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01.15 정수석 목장보고서
#65279;#65279;직장부서가 옮겨져 주일에도 일을 하는 존일오빠. 승진. 지선언니가 못 오셨어요.
담 주에는 꼭 뵙길 바래요^^
나눔.
-.정수석 목자님(78).
동생과 아버지의 일로 너무 화가 나서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재벌놀이 ㅡ.ㅡ) 동생의 거짓말에 너무 화가 나서 막말.욕도 나왔다. 핸드폰을 침대로 던진다는 게 잘못 던져서 as를 받아야 한다. 흑. 그래도 보험 들어놨던 게 있어서 인분을 쇠똥으로 감해주신것 같다.
수련회는 정말 좋았다. 은혜 많이 받았다.
*기도제목
아버지. 동생과의 관계회복.(대화를 통해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동생이 교회갈 수 있도록.
창업부분 잘 해결되도록.
-.김성구 형제님(80).
2주동안. 욕심이 너무 과했나 보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봤다. 내 달란트로 사회에 도움을 주려고 했던 근본적 목표를 내려놓은 것 같다. 다음 달에 있을 연봉 협상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죄인이니까 또 죄를 짓겠지만, 너무 스스로 정죄하려고 하지 말고 끊어내는 안간힘을 써야 한다. 좁은 길로 가면 덫에 걸릴 일이 없다.)
동역자 빨리 구할 수 있게.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순수성 잃지 않게.
아버지를 잘 챙겨드리도록.(물질을 허무하게 쓰지 않고 아버지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신희중 형제님(79).
회사 일로 엄~청 바빴다. 헥헥.
본인에게 집중할수 있게.(미래에 대한 고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을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아와 별로 안 친한 것 같다.->큐티를 통해 자신의 모습 직면할 수 있게.)
가족들 잘 섬길 수 있게.(어머니 건강)
-.박선희 자매님(81).
나쁜 일은 없었다. 니쁜 일이 없다는게 좋은 일인 것 같다. 잠도 잘 자고, 사람들도 좋아졌다고 많이 얘기 한다. 상사가 바뀌었다. 나랑 잘 맞는 사람으로. ㅋ 친구의 불임사건을 들었다. 나름 부러워했던 친구인데.. 역시 안 힘든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목욜에 인터뷰가 있는데 잘 할수 있도록.
신교제.신결혼.(참한 신랑감 구함!)
일이 좀 편해져서 개인시간이 많아졌는데 일에 더 집중할수 있게.
말씀이 들릴수 있게.
-.양유진 자매님(81).
엄마때문에 너무 힘들다. 하루종일 옆에서 달달 볶는데 정말 괴롭다. 말씀도 잘 안들린다. 예전에는 늘 은혜로웠는데 지금은 다 똑같이 들리고, 엄청 집중해야 쪼금 들린다. 말씀의 권태기다.
(스트레스로 힘드니까 권태기도 따라오는거다.)
*기도제목.
엄마의 말을 잘 분별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일이 많이 생길 수 있게.
말씀이 들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