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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김재동 목장)-01월15일]
오늘은 두 주만에 모인 목장모임이라 참 나눌께 많았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요한계시록 09:01~11"
제목 : "참 임금의 권세"
[말씀요약]
죽음의 권세가 무서운 것은 우리가 죽고 어디로 갈 것인가? 내가 피아노 선생을 내려놓은 것은 지옥을 살아왔기에 내려은 것이다. 영육간의 지옥을 경험한 사람은 천국과 지옥을 알기에 확실히 지옥에 못가게 막는다. 하나님께서는 죽은 뒤에 심판이 있고 지옥이 있음을 알려 주신다. 참 임금의 권세를 알려면 지옥의 권세를 알아야 한다.
1. 지옥의 권세
1) 화!화!화!가 있을찌로다.
가장 무성운 재앙을 보여주신다. 너희들이 무서워하는 로마 황제는 독수리 밥이 될것이다. 불나팔 소리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2)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로 시작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은 사단이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이 하나님을 흉내내고 있다. 쑥은 물을 쓴맛으로 변하게 해서 사람들을 죽게 만든다. 로마황제의 권세가 하늘의 권세 같아도 하늘에서 떨어진 별과 같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하늘의 별로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이 하늘의 별이라는 착각을 내려놓지 못하면 지옥을 살게 된다.
3)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
내가 아는게 많아지면서 목적이 하나님이 아니라 돈이 목적이 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우리는 내일일을 모른다. 우리는 하늘의 별이 아니라 안개와 같이 낮은 땅에서 있다가 사라지는 인생이다.
4)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
지옥에도 임금이 있다. 황충이 어떤 모습으로 오냐면 성공의 금면류관, 천사의 얼굴, 사자의 이빨, 아름다운 여인 들에 다 넘어가게 된다. 아무리 멋있어도 진짜가 아닌 같고 같고 같은 것뿐이다. 사람은 구분을 못하기 때문에 금면류관을 쓴 황충이 좋아 보인다. 욕하는 것보다 자랑하는 것이 더 나쁜다. 자랑은 하나님 자리에 있기에 더 악하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뿐이다. 하늘에서 놀던 사람들은 회개가 어렵고 지옥을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개와 감사가 없는 것이다.
2. 참 임금의 권세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 임금의 권세다. 인맞은 자들은 자기 가증을 본자들이다. 가장 안타까운 자는 회개가 없는 자다. 회개하는 자가 가장 아름답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죄를 인식하는 사람은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다. 사단에 속한 자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존재다. 날마다 괴로워하고 바뀌지 못하는 자다. 독수리는 시체에만 모이기에 내가 복음을 전하고 늘 살아있으면 절대 넘보지 못한다. 주의 장막에 있으면 복복복이 임하게 된다. 바로가 열번을 찍어도 바뀌지 않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받았듯이 한 명으로 인해 내 옆사람들이 변하게 된다. 평생 힘들어도 지경이 변하지 않으면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사람과 똑같다. 우리는 한명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변하지 않는 한명만 보지말고 그걸 통해 지경을 넓혀 전도에 힘써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사명으로 받을 때 참 임금의 권세다.
[목장나눔]
목자 - 남녀간에 하나님 자녀인 우리들이 지켜야할 3가지가 있다.
1.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다.
남녀는 결혼할때 신뢰가 쌓여야 한다. 신뢰는 간단하다. 이 여자가 이남자가 내가 없어도 다른 사람과 동침하지 않겠다는 것을 믿게 하면 된다. 이혼사유 1위가 배우자 바람피는 것이다. 남자는 결혼전에 여자와 동침하면 여자를 무시하고 여자는 이 남자를 믿지 못해 신뢰가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부부싸움 할때 신뢰가 안되서 서로 트집 잡아서 싸우게 된다. 본질적으로 서로 죄책감에 꺼내기 어려워서 서로 다른것으로 트집잡게 된다. 하나님은 부부외에 성관계를 허락하시지 않았다. 부부생활이 힘들기에 서로 안식을 가지고 새로운 생명을 주시기 위해 성을 주신 것이다. 결코 쾌락의 도구가 아니다. 생명을 잉태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결코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부부가 서로 싸워도 서로 만족하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남녀는 서로 다르다. 남자는 교감이 없이도 가능하지만 여자는 충분한 교감이 없으면 마음도 열리지 않는다. 여자는 남자가 설것이 해주고 아기들 밥먹여 주고 여자인 내가 이 남자에게서 존중을 받는다고 생각할때 여자는 충분한 만족을 느끼게 된다. 이혼하는 이유 1위가 성격차이지만 그속은 대부분 이런 문제 때문이다.
2. 내가 언제쯤이면 이 배우자랑 결혼해야 할까?
연애하는 남녀가 결혼할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김양재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 여자 이 남자의 단점과 연약한 부분을 감당 할 수 있을때 즉 상대방의 환경과 고난을 공감할 수 없지만 그 사람의 연약한 부분을 감당하고 내가 좋고 상대방도 좋고 자기죄를 보면 그때가 결혼할 때이다.
3. ??? : 김재동 목자님에게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
조도희 - 청년 수련회 갔을때가 제일 특별했다. 연애특강이 제일 인상 깊었다. "백마탄 왕자는 죽었다." 그러면서 생각하길 여자들의 눈이 낮아지겠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동갑인 여자친구가 소개팅을 해달라고 했을때 결국 사실대로 네 얼굴이 안되서 힘들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나에게 화를 많이냈다. 결국 그후로 연락이 안된다. 그리고 연애카폐가 정말 재미 있었다. 꼭 결혼 이벤트 회사에 온거 같았다. 이현주 목사님께서 열심히 긴 시간 설교하셨지만 내맘에 와닿지는 않았다. 내가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난 것은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이 보면 좋지 않은 인상을 줬을꺼 같다. 조나눔할때 좋았다. 나와 동일한 환경에 있는 한 자매분과 많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했다. 서로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어 많은 나눔을 했다. 나와 비슷한 사람과 같이 있으면 안될꺼 같다.
목자 - 교회에서 여자친구가 소개시켜달라고 했을때 솔직하게 말한것은 도희가 말이라도 솔직하게 할려고 하는 이유는 아버지가 무서워 거기에 맞춰서 살았다. 내가 정작 원하는게 있는 줄 모르기에 이중 인격 위선자가 된다. 골룸같은 사람이 된다.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해야하고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하지 못하기에 내가 아버지를 넘어설 수 없다고 생각하면 위선을 배우게 된다. 겉과 속이 다른 위선이 쌓이고 쌓일때 나는 그러고 싶지 않기에 말이라도 솔직하게 하고 싶어한다. 그러니까 설교말씀을 적으란 말이야! 내가 목장모임 초기에 설교말씀 적으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지금까지도하지 않고 있다. 이런것조차 순종하지 않는데 어떻게 변할 수 있겠어! 겸손이란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솔직함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있는 애기를 다하는게 아니라 내가 어떤 사실을 말할때 거짓을 더하지 않는 것을 솔직하다고 한다. 그친구에게 네안에 있는 얘기를 다 하지 않해도 되었고 말할때 거짓을 더하지 않고 말하면 된다.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사랑하는 사람은 이땅에서 지옥을 보게하고 회개토록 하여 돌아오도록 하게 하신다. 사법고시나 직장을 통해 이런 실패의 경험이 곧 도희의 사명이 될 것이다. 나는 내가 모은 돈이 있어, 여자친구가 있어 등등 즉 고통 하나하나가 모여서 사명이 된다. 내가 이땅에서 힘들고 고통당하는 이런 사건 하나하나를 통해 사명을 주시고 다른 지체들에게 약재료로 쓰이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 사랑이고 참 임금의 권세다. 그리고 이현주 목사님 설교나 다른 목사님 설교을 들을때 핵심을 봐야 한다. 은혜받고 할려면 핵심을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최태형 - 회사 일이 많아서 1월달을 정신없이 보내고 있다. 책이 많고 책이 무거워서 일하면서 몸이 좀 아프다. 1월이 출판사 성수기다. 출판사가 작년에는 좀 힘들었는데 이번 해는 물량이 많이 늘어서 다행이지만 대신 몸이 좀 많이 아프다. 사이버 대학에서 직장인은 20% 감면해 주고 한양 사이버 대학 노인 복지학과를 다니게 되었다. 늦게 공부를 시작하면서 많이 두려웠는데 시편 큐티 중에 "눈물을 흘리며 씨 뿌리는자" 와 오늘 말씀에 아무리 힘들어도 복음 전하고 생명을 잉태하는 것이 참 권세라는 말씀에 힘을 얻었다. 내 소망이 내 잘됨이 아니라 나를 통해 늙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내 사명임을 알게 되었다. 나를 힘들게 하는 내 가족이지만 사이버 대학 수험료 문제는 잘 해결될꺼 같다. 여자친구 관계는 싸우는거 없이 잘 지내고 있다. 교제할때 힘들고 하면 내가 한없이 무너질텐데, 정말 하나님께서 후대해 주시는거 같다. 그리고 여자친구 친척분들하고 식사를 같이 하면서 친척분들이 저보고 최사위라고 할때 기분이 좋았다.
목자 - 태형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은 정말 책임지신다. 내가 신대원 갈때 돈이 없어서 합격하고도 어떻게 해야 하나 전전긍긍할때 돈 한푼 주시지 않던 아버지와 친척분들이 도와 주셔서 첫 학기는 해결했고 두번째 학기는 정말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었던 지체에게 연락이 되서 단번에 해결되었다. 까마귀를 통해 선지자에게 먹을것을 물어 주시듯이 결코 걱정하지 마라! 주께서 도와주신다.
김규진 - 어머니께서 배우가 일정한 수입이 없는것을 보시고 어머니와 어머니 지인의 도움으로 가계를 경영하게 되었다. 평일에 갔을때는 손님이 별로 없었지만 주말에 갔을때는 사람들이 많았다. 걱정을 많이 했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문제는 주일성수을 지켜야 하는데 전체 매출과 인건비 로얄티 그리고 백확점에 지불하는 돈을 계산했을때 주일날 장사를 하지 않으면 가계운영이 어려울꺼 같았다. 이런 문제에 대해 고민하다가 수련회 참석하면서 조장과 조원들에 이부분에 대해 얘기하였다. 주일 장사를 하면서 십일조와 수익의 5%를 불우이웃게 사용하겠다고 했을때 조장님께서 5%로도 너에게 짐이 될수 있기에 함부로 정하지 말라고 하셨다. 믿음의 분량대로 기도하면서 가계를 꾸리라고 했다.이 과정을 겪으면서 내안에 율법주의가 심하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 내가 가계를 통해서 부모님을 존중하지 않고 정죄했던 부분까지 알게 하셨다. 지금은 어렵지만 평일날 장사가 잘 되어서 주일성수를 지키는게 앞으로 바랍니다. 수련회를 통해 감사한게 가계운영에 대한 앞으로 방향도 잡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부모님에 대해 정죄했던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어머니가 젊었을때 낙태 하신줄 알았지만 그게 유산이었고 난 어렸을때 잘못알아 듣고 그동안 맘고생하면서 부모님을 정죄했었다고 어머니에게 고백했다. 이번 가계를 통해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엇다.
목자 - 나에게 어떤 고민에 대해 기도했을때 최고의 기도 응답은 내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라 내 죄와 내 가증, 내위선을 보게 되고 내가 얼마나 더러운지를 보고 말할수 있는지를 최고의 기도 응답이다. 하나님께서 규진이 너에게 최고의 기도 응답을 해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너를 사랑하시고 하나님께서 너를 후대하시고 있다. 나의 추악한 모습을 보게 하시여 회개 하게 하는게 참 임금의 권세이다. 보이는 사람한테 순종치 못하는데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겠는가? 미리 다 정해놓고 결재를 받으려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본다. 작성하기 전에 결정하기전에 하나님께 물어봐야 성숙한 신앙인이다. 사귀고 나서 보고하는게 아니라 사귀기 전에 물어봐야 한다. 맹세나 서원은 어느 방법으로든 함부로 해서는 안되고 자기의 믿음의 분량대로 해야 한다. 성경적으로 예는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하지 말라고 하셨다. 서원은 자기 기복이 중심에 있다. 안식일은 잘지키고 배우에 대한 헝그리 정신은 잊지 말기 바란다. 사람은 환경에 장사가 없기에 장담해서는 안된다. 돈과 성공에는 장사가 없다. 나의 힘과 지식 경험은 믿을께 못된다. 오직 진리만을 믿어야 한다.
[기도제목]
조도희 -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홍태진 - 말씀으로 내죄를 잘 보면서 회개하고 잘 적용해서 남을 잘 섬기기
신교제, 신결혼 잘 할 수 있도록
최태형 - 몸상하지 안게, 열심히 학업과 일, 그리고 가정 구원
김재동 - 신결혼 할 수 있게
김규진 - 주님을 의지하며 한주 한주 잘 지내기
가계 인수 잘 마무리 되도록
김종일 - 허리가 너무 아프다. 허리가 빨리 치료되기를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