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 모임
우리 목장에 새로 들어온 광우와 정수를 소개 합니다.
김광우 93
고난이 많지는 않은데 많이 들으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사는 알바랑 대학교입니다.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다. 실내 디자인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군대는 대학교 1년 다니다가 가고 싶다.
류정수 87
주얼리 디자인학과로 편입 했다.
성언
이번 수련회에서 많은 것을 깨달은거 같다.
내 계획대로 수련회에 조장을 안 할거 같앗는데 조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조장이라서 의를 부었던것 보다 내 연약함을 많이 나누어서 오히려 좋았다. 섬긴다고 생각햇는데 내가 섬김을 받고 있다고 하는 거 같다. 조 분위기를 좋게 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그냥 하게끔 두니까 조원과 부조장이 너무 잘 해서 내가 조장보다는 챙김 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던거 같다. 조원들에게 너무 감사했다.
수련회에서 기도를 하고 은혜를 많이 누렸었는데 이번에는 쫌 답답했는데 결국에는 하나님을 쫌 멀리 했던거 같은 결론인거 같았다. 내가 하나님과 관계를 닫아서 그랫던거 같다. 답답했던게 많았던거 같다. 수련회가 끝이 아니라고 ~~~~~~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셨던거 같다.
#54973;아
자리가 좁아서 힘들었는데 짜증도 많이 났었던거 같다. 조원때문에 힘들었는데 애통해야하는데 짜증이 많이 났었던거 같다. 집에 와서 생각하니 짜증도 많이 났엇던거 같다. 그래도 그 안에서 조원 애들이 잘 말해줘서 고마웠던거 같다. 오픈도 잘해주고 너무 감사했던거 같다. 내가 조장이지만 많이 배우고 온 수련회였던거 같다. 수련회 가기 전에 티비를 샀는데 수련회 전날까지 티비를 봐서 회개를 했던거 같다. 중독을 못 끊어 내는 듯 했다.
정수
수련회에 억지로 갔는데 성불밤에 나 혼자 기도를 많이 했던거 같다. 믿음이 없던거 같다. 교회오는게 놀러오는거 같다. 교회 끝나고 또래 애들이랑 노는게 재미있다.
담배를 끊어야 겟다는 생각이 있는데 못 끊고 있는거 같다.
고2때부터 우울증으로 병원을 다니는데 죽고 싶었던거 같다. 초등학교때 따돌림 받고 학교 가기 싫으면 안가고 고등학교때 주소별로 학교를 갔는데 따돌림을 당했다. 학교 가기 싫어서 안갔는데 계속 혼자 있고 하니까 혼자 있는게 싫어서 그랫던거 같다. 혼자 있는게 싫어서 믿음이 없이 교회를 오는거 같다. ~
수련회에서 사람 만나는것을 좋아하는데 사람을 대하기가 힘들어서 관계를 가지는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광우
수련회 가서 많이 느꼇던거 같다. 내가 생각했던게 중학교 고등학교때 집에서 학교 갔다오면 사람들하고 관계가 어색하고 컴퓨터를 너무 좋아하고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하고 여자와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자연스럽게 수련회때 이야기 해서 좋았던거 같다. 혼란스러웠던거 같다. 머리속에 복잡해졌던거 같다. 나는 패배자라는 것을 느껴서 남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내 뒷담화를 느끼는 거 같앗었다. 목장이 쫌 어색한데 잘 배우고 싶다.
믿음이 없고 고난이 없는거 같다.
호준
집에 잇기 싫었던거 같다. 집에 있는 아버지와 대화하기가 싫은거 같다. 아버지는 내 이야기를 듣는게 싫은거 같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아버지가 싫었던거 같다.
기도 제목
진짜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알기 원한다.
교회 떠나지 않고 믿음속에서 생활 잘하고 담배 끊을수 있도록
삼욜
집안에서 순종했으면 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열렸으면 좋겠다.
#54973;
진로,,수련회 은혜 많이 나눌수 있도록
성언이
내일 학교에서 수련회 가는데 말씀이 잘 들리도록, 큐티 잘할 수 있도록
쉬는동안 잘 쉬도록 하나님이 우선순위되어서 잘 쓸수 있도록
토플 공부 잘 할수있도록
여자친구 교회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