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말씀요약 "참 임금의 권세" <요한계시록 8:13~9:11>
(1)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 : 인재앙 > 5/7나팔재앙과 독수리 밥이 될것이라는 3가지 재앙.
(2)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무저갱의 열쇠 : 별의 실체는 지옥의 사자이며 참임금의 권세 아래에 있음.
- 내가 이기고 또 이기려는 자가 되어 스스로 별이라는 생각에서 고통이 시작됨. 영광이 클수록 형벌이 큰 것.
(3) 풀무의 연기(darkened) : 가치관의 혼돈. 암흑속에 있게되며 허무해짐. 없어질 학벌과 명예로 스스로를 높임. 안개.
- 가만히 구원을 받으라.
[약 4:13-14]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 Q.내 인생의 안개와 같은 사건은? Q2.사람을 살리는 기쁨을 누리는가?
(4) 황충, 전갈의 권세
- 황충의 목적은 절대로 집에 가지 않고 지옥으로 같이 가는 것.
특징) 전갈의 권세를 가지고 성공의 금면류관의 모습으로 나타남, 막강한 공격과 전장의 말같음, 숙련됨, 파멸자.
[약 4:15-17]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 모세는 수치스러운 족보를 간증한 것 밖에는 없고,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히심. 무시를 받기로 작정해야함.
(5) 참임금의 권세는?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 인 맞지 아니한 자만 해하라고 하셨음. 우리에게는 수목도 해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음. 자신의 가증을 보는 사람들이 인 맞은 자임.
- 죄에 대해서 아파하지 않으면 기쁨을 모름.
- 하나님은 열흘로 고통을 제한 하셨지만 사단은 다섯달이라도 고통이 끝나지 않고 괴롭게 안함.
- 삶에 적용이 있어야 하고, 예수를 전하는 삶을 살아야함. 황충공격에 임하는 사람들은 순종을 빙자해서 악을 구함.
[스바냐 3:7]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거니와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2) 나눔요약
#65279;옥현언니
: 수련회에서 은혜 많이 받고 기도도 많이 하고 왔다. 언니가 오지 못했는데, 사람들이 모두 언니는 왔는지 묻는 것을 보면서 정작 나는 언니에 대한 사랑이 없나싶은 마음이 들었다. 몇일 전 엄마가 주일 저녁에 시간이 되냐고 연락이 왔었는데 목장해야한다고 거절했었다. 오늘 목장 후 엄마를 보러 가야겠다.^^ 일대일 양육도 무사히 완료!! 짝짝짝!!!
(말씀요약을 완벽하게 해준!!)은숙이
: 앞으로 더한 지옥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목자:이미 지옥은 다 경험하지 않았을까?)
: 엄마아빠 구원때문에 엄청난 고난이 오지 않을까 두려움이 있다. 특히 물질고난을 겪어보지 않았지만 그것이 올까봐 두렵다.
(모두들 : 공감.... 우리집을 주식하는 아빠가 말아먹진 않을까. 망하진 않을까....)
(옥현언니 : 고등학교 때 아빠 하시던 일이 잘 안되어서 물질고난을 겪은 적이 있었다. 언니가 집에 있는 것 중에서 최선의 것으로 도시락을 싸주긴 했지만 왠지 그것이 부끄러웠던 적이 있다.)
: 황충의 목적은 같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단오빠 사건이 그것이었다.
(목자 : 벌써 EX를 이단오빠라고 해석하는 것이 너무 대단하다.)
: 지금은 직장문제가 더 크게 느껴지고 혹시 내가 게을러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상황이 내 삶의 결론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학벌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공부를 많이 해보려는 마음으로 국문과를 전공으로 택하였고 직업 결정할 때도 비서 일을 택한 것 같다.
보현
: 거짓말하고 수련회전참하고 싶었는데, 직장 처음 정할 때 수련회가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 모르지 않았는데, 내뜻대로 될거라는 안일하고 이기적인 생각으로 택했던 것이 떠올랐다. 수업마치고 금밤에 갔는데 다행이 기도도 들어주시고, 응답도 해주시고 은혜의 부스러기 잘 받고 온 것 같다. 기도제목은 작년에 우리들교회에서 보게 되었던 EX를 자꾸 묵상했었는데, 사건을 해석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 일련의 일들이 하나님의 저주가 아닌 개입이었다는 해석을 주셔서 감사했다.
민정언니
: 이번주 금요일에 CT찍고 치료받느라 수련회에 가지 못했다. 약을 먹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약이 없는 상황은 좀 힘들 것 같다. 주중에 마감이 있었는데, 이런 와중에 일할 힘은 남아있는 것이 신기하다. 너무 지쳐서 맘 같아선 정말 다 쉬고 싶은데... sub-manager를 팀장님이 섭외해오시고 일을 만들어가야 하는 상황인데 좀 난감하다.
3) 기도제목
#65279;은숙 - vision찾을 수 있게, 가족구원, 배우자 만날 수 있게
옥현 - 수련회 은혜 잊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하루하루 살며 감사할 수 있도록. 말씀보면서 무시로 기도.
깊은 적용과 QT. 엄마 구원과 아빠 영육건강. 엄마 잘 섬길 수 있도록.
보현 - 응답 주셨을 때 나의 생각을 더하지 않고 주신 마음 그대로 믿을 수 있도록.
신앙이 잘 자립할 수 있도록. 이번달 십일조 잘 지킬 수있도록. 학원에서 하나님의 지혜로 수업할 수 있도록.
민정 - "하나님!! 우리 목자언니 건강, 회사, 기획서, 중등부, 두통 이 모든 문제들 책임져주세요!!!!!!!!!!!!!!!!!!!!!!!!!!!!!!!!!!!"
NOTICE
#65279; 은숙이가 큐티인을 구입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욕심으로 여러권 사두고, 막상 전하지 못한 큐티인이 책상구석에 꼽혀있으신 분.... 강민정 목장 목원이자 오지혜 절친인 김은숙J에게 전해주시면 어떨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친분 1촌들까지는 공짜로 받을껍니다, 2촌이상부터는 지불한다고 말해야 구해질 것 같네요 ㅋㅋㅋ 나눠 쥬세요쥬세요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