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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율형 목장 보고서입니다~ 이번주는 오랜만에 오신 재웅 형, 새로 등반한 성호(77), 영수(79) 형제,
그리고 원년 멤버인 율형과 저, 정훈이가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후여서 후기와 새로운 형제들의 얘기로 나눔을 했어요.
새로온 성호 형은 MBC에서 뉴스 편집일을 하고 계시구요,
자매님의 권유로 교회에 오게 되었답니다~ 역시 사랑의 힘...!
일 특성상 주일에도 일이 있서 먼저 가셨답니다. 담주에 꼭 뵈여~
영수는 뮤지션 드러머랍니다. 수련회 가신 분은 들으셨죠?
대만으로 드럼 유학을 갔다왔고, 분당에서 학원 강사도 한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온 멋쟁이 재웅 형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잘 안되는 것 같다고 나눔을 했어요.
워낙 일이 바쁘다 보니, 그래도 형 하나님과 교제가 중요하다는 거 알고 계시죠...^^?
정훈이는 수련회 때 조장 누나로부터 신교제에 대한 처방을 들었는데...
ㅋㅋㅋ 우리가 다 공감하는 처방이었어요. 역시 신교제는 쉽지 않으리라~
율 형은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부분에 대해 나눔을 했구요~
저도 모 교제가 안되는 부분에 대해 얘기했는데,
결론은 영적, 육적으로 어느 것 하나 소흘리 하지 않고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 계속 실패하니까, 제 부족한 것이 보이더라구요.
기도 제목입니다.
재웅 형
1. 하나님과 관계 회복할 수 있게.
정훈
1. 할머니 수술 후 건강회복
2. 동생이 다시 예수님 믿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수연
1. 가족구원 특히 어머니, 동생
2. 주님을 신뢰하며 영적, 육적 준비 잘 할 수 있게
3. 신교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