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참 임금의 권세>
*지옥임금의 권세
1.화.화.화가 있으리로다
2.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이 된다.
3.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이 온다
4.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되는것.
*참 임금의 권세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나눔질문>
1)나는 화가 임하는가? 복이 임하는가?
땅에 있는가? 장막에 있는가?
2)내 인생이 안개와 같이 헛된 것을 좇지는 않았는지?
영애 목자언니
이번 수련회에 가서 나에게 어떤 죄가 있나.. 생각했다.
언니와 싸우며 언니에게 욕했던 것에 대해 언니 말과 행동으로 화가 나서 욕했는데 욕한 건 미안하지만 언니도 잘못했다며 반쪽자리 사과를 했던 것에 깊이 회개를 하였다..
수련회 가기 전에 대상포진이 걸리고 악관절염이 걸려서 입도 벌리기 힘드니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입으로 악을 행하지 말라고 하나님이 주시는 싸인이라는 걸 깨달았다.
어릴 때 갑자기 공부를 잘하게 되면서 ‘내 인생은 평범하지 않아’라는 교만이 있다..
병원에서도 교만이 있었는데 갑상선암에 걸리면서 내가 아프면,,하나님이 치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깨달았다. 요즘 들어 자꾸 아프니까, 9월에 갈 직장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없어졌다.. 암 걸리면서 건강에 대한 주권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겼다고 생각했는데 병원 복귀를 앞두고 건강에 대해 염려한 것을 다시 회개하게 되었다.
미리
너무 힘든 치료를 끝냈지만, 이제는 더 이상의 치료약도 없고, 내 스스로 운동, 식단조절을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로 다운이 되었다.
구정 지나고 방사선치료를 하라고 해서 끝이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파서 그동안 못봤던 친구들 소식을 접하고 가정을 꾸린 친구들 모습에 부러움이 생겼었다. 마음 힘들 때 큐티 하고 묵상하고 자면 좋은 꿈을 꾼다...
대학 때 친구들과 경쟁이 치열해서 보여 주기식의 모습들...을 떠올리며 내가 가지고 있던 마음이 헛되구나.. 허무하고 내가 뭘 위해 했는지 목적의식이 없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목자)미리가 그동안 오랜 시간동안 힘든 치료를 받으며 말씀 안에 거하려고 한 것이 충분한 적용인 것 같다. 앞으로의 방사선 치료 잘받길 함께 기도할게~~!! 다산의 축복이 임하길^^!!
혜진언니
아픈 이모에게 버섯죽을 만들어 드렸다..맛있게 먹어주시는 이모의 모습에 짠했다.
돈을 좇거나 욕심이 많지는 않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외로워하며 세상적인 만남을 만들었던 것이 헛된 안개라는 것을 오늘 말씀 들으며 깨닫게 되었다.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무리 가르쳐도 잘 모르는 아이들을 보며 마음으로 짜증이났다. 잠시 마음을 가다듬지만 잘 안된다.
목자) 목사님 말씀처럼 내 안에 선한 것이 없기 때문에 먼저 기도 가운데 능력이 있으니까 아이들을 생각하며 날마다 기도를 쌓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함께 목장에서 중보하자.
동은
엄마에게 맞았다... 주먹으로 얼굴을 맞고 내 얼굴에 침을 뱉으시고 나를 물기까지 하셨다.. 이런 엄마의 모습에 충격을 잠시 받았다..친구에게 돈을 빌린 뒤 독촉을 받은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셨는데 내가 엄마를 거슬리게 해서 벌어진 상황이다...너무 힘들었으나 그다음날 새벽 아빠가 나에게 오셔서 기도를 해주셔서 큰 위로를 받았다..
며칠동안 엄마의 행동이 해석이 되지 않았으나 수련회에서 하나님이 깊이 개입하심을 느끼고 하나님께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힘든 엄마가 체휼이 되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엄마에 대해 눈물의 기도가 나왔다..하지만 지금도 엄마를 대할 때면 가끔 가슴이 턱 막힌다.. 부모님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대해 아빠는 서예로 회피하고 엄마는 안달복달 하시고 부모님이 예언기도를 받으시며 앞으로 잘될 거라는 기대가 있다.
목자)동은이가 지금까지 가정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너무 잘 감당하고 인내했는데 지금은 부모님이 동은이가 기댈 언덕이어서 그런지 지속적으로 마이너스가 되는 경락마사지 샵의 현재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는 것 같다. 힘든 동은이의 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부모님이 지금 하시는 일이 어려운 가정 재정의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알게 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거짓 예언 기도를 받으며 앞으로 잘될거야 라는 생각으로 빚도 지시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지다보니 짜증도 늘고 동은이에게 기대하시는 것도 많고 만족이 안되는 것 같다. 기도하는 가운데 일시적인 화평 잘 깰 수 있길 바란다. 무엇보다 동은이가 문제해결이 먼저가 아니라 말씀 안에서 잘 서있어서 가정의 기둥이 되어야 한다.
기도제목.*
동은 -일시적인 화평을 잘 깰 수 있도록.. 엄마에게 편지쓰기 적용 기도로 준비하기.
-직장에서 지혜롭게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스트레칭) 할 수 있도록.
혜진언니 -말씀보기.,큐티. 기도할 수 있도록.
-직장(학원)에서 화를 안내고 가르치는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으로 품을 수 있도록. 수업도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미리 - 건강.. 하나님 말씀 붙들고 의심하지 않기.
-꾸준한 운동 할 수 있도록.
- 하나님의 때를 잘 인내하면서 기다렸음 좋겠어요..
영애언니 -새언니와 태어날 아기 지켜주시길(1/25일 제왕절개수술)
-조카들 돌보기 생색내지 않고 사랑으로 믿음의 양육할 수 있도록. 주일에 유치부 잘 데려오기.
-설에 아빠에게 가서 기도함으로 간증할 수 있도록.
예숙- 하나님과의 교제와 나눔 잘 되길
-쨘~* 이 사진은 혜진언니네 집에 초대받았을때~~히히
월남쌈과 비빔만두, 스프.,, 혜진언니 솜씨, 해물스파게티~~영애언니 솜씨..
빛깔 너무 이뿌죠~~? 맛은 더 끝내줍니다..@@ 저희 목장 이렇게 준비된 자매들..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