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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1 . 12 . 25 7gram 에서 ...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 계 8 : 1 - 5 )
우리의 기도를 너무 듣고 싶어 주님은 고요해지셨습니다
로마의 핍박에도 하나님은 반시 동안쯤 침묵하고 계시나
주님은 늘 고통 당하는 현장에 너와 함께 있었다고 하십니다
마지막 사랑의 표현으로 가만히 계시니 하나님과 동행하는 침묵을 경험하길 바라십니다
어떤 사건에서도 자기의 치우침을 보고 자신의 공평치 못함을 보이는게 택한 백성입니다
처음부터 공평과 정의의 기도를 할수 없으니 300년이 걸린 것입니다
내 고통이 너무 길게 느껴지지만 반시이고 가장 간절한 기도를 반시 동안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 사는 것에 길들여있어
육체와 습관은 기도에 익숙하지 않으니 기도 훈련을 해야 합니다
성경을 근거로 깊이 묵상, 깊이 생각하며 성경을 인격적으로 읽는가운데
하나님의 마음 그 뜻을 살피며 기도를 해야 합니다
초대 교인들은 로마의 핍박을 잘 받아내고 기도하고 인내 했기에 결국 로마를 전도했습니다
내 환경에 잘 매여있는 것이 영적으로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우리의 육이 조금 무너지기 시작하면 영으로 채울 수 있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위해 표지가 되어주시고 싸인이 되어주셨습니다
현실 : 직장에 바쁘고 중요한 프로젝트가 다른 직원들은 마무리 되었는데 저는 아직 진행중이라 급한
마음에 동료에게 다그치니 옆에서 듣고 있던 선배가 너무 심한 것 아니냐며 그런 전화받으면
도와주겠냐며 저를 부끄러움을 보게하였습니다. 하나님보다 앞서가고 빨리가려는 것이 악인것을
깨우치게 하는 여러 통로가 있어 감사하고 제가 경황 없을 때 손발 맞게 믿음의 지체가 옆에
있어 감사했습니다. 결혼초에 매일큐티 직장큐티등 여러 말씀 공부하시는 직장선배에게 기도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한 권을 1년 동안 깊이 있게 매주 나누게 해주셨었는데 떼고나니
남편의 암 사건이 오게되었고 그 훈련으로 요동치지 않고 잘 감당케도 하셨습니다
선민: 하나님 앞으로 한 마음으로 가고 싶은 내 마음이 아직 있어 마지막으로 남친에게 내가 그에게
어떤 상대자인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기다립니다. 남친과의 사이가 많이 좋으나 시선은 다른 곳에
두고 있는 듯해도 믿는 사람이라 시작한 만남이고 하나님 중심으로 가고 싶으데... 너무 길게 끌지
않게 결정하고 만남도 잘 정해야 겠습니다
기도 제목
현실 : 목장 중보 힘든 지체 중보하며 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오빠네 가족 구원의 길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길
회사에서 혈기 부리며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고 매사건마다
하나님 인도하심을 뒤따라갈수 있도록
영육 강건하게 지켜주시길 ( 눈, 허리 보호해주시길 )
선민 : 육의 마음이 빠져나가 하나님으로 온전히 가득 채워지길
공동체에 감사 기도하기
한주 하나님 더 의지하고 한해 마무리 잘하기
희정 : 새해 계획 잘 세워 준비되어지는 내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