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지난주는 아픈혜림이와 근무가 걸린 연우가 못와서
5명이 진행했어요.
- 허미순 목자
몸이 아파서 고등부를 내려놓게 되었는데, 봉사도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가능함을 느꼈다고 해요.
고등부와 목자, 일댈까지 완전 ~ 바빴는데도..사모하는 맘이 큰 귀한 목자입니다.
1.영육간 강건함주시도록
2.기도와 말씀 생활 잘하도록
-박자영 부목
자영이는 결혼에 대해서 걱정이 되는 한주였다고 합니다.
이문제는 괜찮다가도 한번 걱정되면 정신없게 만들죠.
1. 구원 받은사람으로서 연약하여 실수할수있음을 인정하도록
2. 일하는부분에서 분별할수있도록
3.주님의 선하신 계획하심을 믿고 결혼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도록
-박윤선
주중에 만난 친구가 현실적으로 생각해 의전 공부를 그만둔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상황도
생각하게 되어 혼란스러워 보였고, 고민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쉽지않은 길을 가는데 꼭 거쳐야할
과정이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하나님일 하는데 목적두고 공부하기. 공부할때 지혜주시도록
2. 비전에 대해주신 확신을 붙잡고 나아갈수있도록
3.건강
4. 일댈 양육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도록
5.가족 구원을 위해
-성지혜 언니
언니는 직장에서 상사와 부딪힌 이야기를했습니다. 언니가 자기입장을 설명하고 변호하고 싶은데 잘안되서 많이 답답해 했어요. 목자님이 자기 주장을 안해봐서 도전하라고 사건 주신것 같다고 했어요^^
1.생활예배 꾸준히 잘드리도록
2.어디서든 어떤 상황이든 지혜롭게 말하고 행동할수있도록
3.영혼을 불쌍히 여기도록
4.가족들 건강을 위해
-이영주
흠....저는 저의모습을 보는 맘아프지만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싫어하고 불편해하던 사람들의모습이 결국 제모습이었음을 알았는데.
제가 알면서도 안다고 또 교만했습니다. 아~~~~괴롭습니다.ㅠㅜ
1.제 교만한 모습,하나님이외에 붙잡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보도록
2.가족구원과 진로 인도
3. 배우자 분별하는 눈갖도록
4. 직장-발령지와 급여, 상사와 동료들 인도해주시도록
5.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