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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1 . 12 . 18 페르마테 에서 ... 구원받은 사람들 ( 계 7 : 9 - 17 )
죄로 죽어가는 우리를 영원한 영생으로 옮겨주시어 살아났으니 구원을 외칩니다
흰 옷을 입고 승리의 깃발을 들어 복음을 받은날이 가장 중요한 날인 것입니다
예수 믿는것 때문에 구별되기 위해 흰 옷을 입으려면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왕따가 되어 하나님외엔 다 우상이라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는 이미 천국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안 믿는자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적용하니 내 옆사람이 저절로 화답합니다
비판도 담아내는 그릇이 온유하고 예의바르게 진정성을 보여야합니다
구원 받은 자는 내가 당한 개국이래 환란 가운데 있지만 나오기도 한 것입니다
밤낮으로 하나님을 섬기니 하나님이 장막을 치십니다
말씀이 왕노릇하는 예수 공동체에 있으니
부러운 것이 없고 환경이 바뀌지 않아도 기쁨이 있습니다
목마른자에게 값 없이 주시는 생명수 되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은 너무나 위로이니
이땅은 고통과 비통 한것을 인정하고 의와 평강과 희락이 내 마음속에 있어
하나님을 믿는 것 입니다
현실 : 직장동료의 남편 암사건으로 정오예배의 참석인원이 어느새 불어 기도에 동참하는 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오류문제로 일하며 예배사수를 위해 조마조마 했는데 평소 나를 밟아주던 이가
돕는자가 되어 문제해결점이 찾았는데 그 분은 본인이 다니는 교회로 옮기게 하며 그곳에서 주님
만나고 새로운 신자가 오면 공동체에 정착하게 돕는역활하며 같은 교회지체이기도 했으나 직장
에서 오래도록 나를 무시하니 그사람의 연약을 알지만 불쌍히 여기지 않고 강팍해진 내모습을
말씀통해 보게되었습니다
희정 : 전도하려고 제가 아는대로 전하는 손님에게 제 옛모습이 있습니다. 고딩때부터 알바를 하며
술과 담배를 하고 나이트를 다니며 악하고 음란한 짓을 죄의식 없이 했습니다. 죄를 짓고 있다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불행한 나는 잘 살아야해서 그것이 즐거운 인생이 될줄 알았지만
전혀 그렇지 못했습니다. 외롭고 괴로웠습니다. 언제나 되는거 하나없는 찌질이 그 자체였는데
그런 나도 부르셨는데 이 불쌍한 손님 또한 택해 주실것을 믿고 있습니다
선민 : 무리에서 소속감이 떨어진 느낌이있습니다. 분위기에 맞추려 해 내수준에 안맞아도 상대위주로
부담되는 선물을 주기도하고 아까워하며 식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직장을 다니며 도움을 준
상사에게 선물을 준비했는데 내수준에 맞춰 주게되었습니다. 팀원들에게 작지만 큰 반응을 받은
감귤 한박스를 돌려 기뻤습니다. 송년의 밤에서 발목을 다친 동료가 생겼는데 아무 고민없이 혼자
가는 동료를 빠르게 가서 돕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
선민 : 나에게 집중해서 더 나아가고 있지 못하니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내가 되도록
주변사람위해 기도하도록
하나님 때에 따라 역사 하심을 알수 있는 지혜 주시길
현실 : 작업 복구 잘하는 지혜 주시길
나를 밟아주며 깨어있게 하는 지체 감사함으로 받고 중보 할수 있도록
아빠와 오빠네 가정에 구원이 임하도록
눈의 건강을 허락해주시길
희정 : 밤에 폭식 끊을수 있게 도와주시길
가족과 어떤 사람도 불쌍히 여겨 기도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