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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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흐흣
우리는 맛있는 과자를 냠냠하며 나눔을 했답니다~~><
완죤 재밌었어여 이 날~
귀욤이 한나언니 땜시 웃다가 배꼽 없어지는줄...
기염기염열매 먹음이 엉니ㅠㅠ ㅋㅋ
<참석명단>
한나언니, 다솜, 혜신, 주현, 인실, 지원
<말씀요약>
구원받은 사람들(요한계시록 7:9~17)
구원받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다
①구원 찬송을 하며 구원밖에 없다고 한다
-큰 무리가 큰 소리로 외친 것은 “구원하심이 보좌 앞에 있다”는 것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귀한 선물
-가증 보고 십자가로 씻고 십자가로 사는 것이 흰 옷을 입는 것이다
②화답 찬송이 반드시 온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며 찬양의 대상이시다
-구원이 진짜라면 주변 사람들이 확답하게 되어 있다
-사랑, 지혜, 겸손으로 말해야한다
-구원의 외침은 살리고자 하는 것이니 비판도 살리고자 하여 온유하게 해야 한다
-온유하고 예의 바르고 모든 사람이 화답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③큰 환란에서 나온 자이다
-사단이 시기, 질투를 해서 교회공동체를 환란 속으로 몰아왔다
-구체적으로 적용하며 사는 것이 큰 환란에서 나온 자이다
④장막을 쳐 주신다
-공동체의 도움으로 섬기니까 장막을 쳐 주신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축복이다
-내가 성숙해지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는 것은 지체를 주신 것임을 알게 된다
-구체적 적용은 목장의 처방에 순종하는 것이다
-예배, 구원을 위해 힘쓰며 하루하루 순종하며 걸어가면 잠시의 기쁨도 주신다
⑤하나님의 위로를 주신다
-이 땅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있다
-천국의 영광을 이야기 하면 이 땅에 살고 싶은 사람이 없을까봐 천국보다 지옥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의 고통은 우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우리는 넘어져야 정상이고, 넘어졌다가 일어날 때에 잠시 동안의 기쁨(회복)을 알게 해 주셔서 천국을 소망하게 된다
-내 마음 속 의, 희락, 평강이 천국이다(인생은 나그네 길인 것을 기억해야 한다)
-영광과 존귀가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이 천국에 있는 것이다
-돈, 권세에 구원 있다고 생각하면 인생이 슬프다
-가치관이 안 맞는 우리 가족과 함께 가는 것은 비통이다. 이것을 인정해야한다.
-이런 비통한 현실을 인정하며 가는 것이 위로 받는 것이다
<나눔>
*한나언니
나는 한 주 동안 회사에서 나의 영역이 아닌 것 같은 일들을 관련부서에서 자꾸 넘겨주셔서 힘들었어.. 그래서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말씀 들으면서 고통 없는 세상으로 가려고 하면 안 된다고 하시니 그러면 안 될 것 같아. 내가 해야 할 업무인지, 아니면 자꾸 넘겨주시는 것인지 모르겠고.. 그 사람들을 보는 것이 쉽지 않지만 잘 버틸 수 있었으면 좋겠어.
*다솜
저는 이번 주에 큐티할 때 13살, 14살 때 지었던 죄들을 용서해주셨다는 것을 믿게 해 주셔서 울면서 친구한테 문자도 보내고.. 사촌동생도 교회에 오라고 얘기하고 그랬는데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이렇게 느낄 때에는 감격이 큰데 제가 평소에는 잘 못 믿는 것 같아요. 대학에 입학하고는 술도 많이 먹고 불신자처럼 놀았는데 같이 놀았던 친구들은 여전히 그렇게 지내고 있고 저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해요. 평생을 사람을 기쁘게 하며 살았는데 하나님이 새 삶을 살게 해 주시려고 하시는 것 같고... 그렇지만 누구한테 칭찬을 받아도 제가 인정 중독으로 감정과 의사 표현을 잘 못해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크게 올라올 때에는 장막을 쳐 주시는 것을 자꾸 믿지 못 해요ㅠ
*주현
요즘 너무 바빠서 하나님만을 찬양하지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또 학창 시절에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저를 비교하곤 했어요. 그치만 그 친구랑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노느라 주일성수를 하지 않았을 때에는 오히려 싸우게 되거나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친구는 이것, 저것 뛰어난 친구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저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수님을 전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지금은 연락이 끊겼지만 예수님을 아직도 믿지 않고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인실
저는 학벌에 대한 우상이 큰데 요즘 유학을 가고 싶은 생각을 계속 하고 있어요. 가고 싶은 대학이 있는데 그 대학에 다니면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예수 없는 야망을 제가 정말 잘 버리지 못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원
현재를 인정하지 않고 대책 없이 살면 파괴된다고 하셨는데 저도 지난 학기 때 그렇게 하다가 학점이 좋지 않았어서 이 이야기가 너무 와 닿았어요. 또 시련을 받고 눈물을 흘린 자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대학에 온 이후로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처음에는 인정하지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예배에 왔을 때 눈물을 많이 흘렸었고, 하나님이 눈물을 닦아주시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 후로 성경이 더 잘 읽히게 되었어요. 지난 번에는 친구랑 싸웠는데 먼저 사과를 할 수 있었고, 하나님이 시련을 주시고 또 돈독하게 해 주 신 것 같아요.
*혜신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는 잘 하는 편이었는데 이 학교에 와서는 다른 친구들이 미술 재능과 관련 지식이 너무 뛰어나서 교수님 앞에서 받는 전공 크리틱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여전히 인정 받고 싶은 세상적인 생각들이 없어지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고요..ㅜ
<기도제목>
-내년에 일을 할 지 학원을 다닐 지 결정해야 하는데 결정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유치원 일 마무리 잘 하고 좋은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기억 되도록
-선택한 일 후회 안 하고 잘 이행하도록
-이사하는 데 좋은 이웃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살 도록
-방학 계획한대로 잘 보내도록
-내년 전공수업과 개인전에 있어 내 실력을 인정하고 충고로 받아들여 발전하는 시간이 되도록
-학벌로 전 학교 친구들을 무시하는 것을 그만 두고 똑같이 대할 수 있도록
-청소년부 수련회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것에 있어 사람들 잘 섬기며 역할에 집중하도록
-12월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아빠, 오빠 건강 지켜주시길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믿을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에 있어 가치관을 바꿔주시고 내려놓지 못한 것 내려놓게 해 주시고, 눈을 열어 볼 수 있게 해 주시길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적용하도록 결단하고 적용하도록
-관계 속에서 감정과 의사를 지혜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사는 게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질서 순종하고 잘 죽어지고 사전이 생겼을 때 지혜롭게 말할 수 있도록
잇힝 울 목장 생활예배 잘 드리다가 주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