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구원받은 사람들 -
기쁜 소식 하나 - 선미가 대학원에 최종합격! 했어요~ ^^
면접때, ‘우리들 교회’다닌다고 했더니, 면접관들이 ‘아~’ 작은 탄성을-
그 소릴 듣곤, ‘됐구나~’ 마음이 들었다는- (최선을 다한 선미, 다시 한번 축하해!!~ ^^)
그런데 겸손한 선미는, 자신이 붙음으로 떨어진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며, 그 사람들 몫까지 열심히~! 정말 열씨미!!
공부해야겠다는 결심이 섰다는 - 선미~ ^^ ㅋㅋㅋ
외국에 나가면, 사람 자체가 한국대표가 되는데, 우리들 교회 다니는 우리도 각각 다 대표가 되고 얼굴이 되는 것 같아요. -
잠시 기쁨처럼, 잠시 므흣 ^^ 허나,. 그만큼 책임감도 중하겠죠- ^^;;
기쁜 소실 둘 - 목장 분위기 메이커~, 세현이가 목장모임에 함께 했어요~!! - ^^
그래서, 다섯명 전원이 모여~ 따뜻한 컵휘와 따끈한 프레즐 먹으며 수다를 마구마구^^-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7:9-17)
구원하심이 어린 양 앞에 있다고 하셨는데, 흰 옷 입고 승리의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있는 자들이 그 어린양 앞에 서 있다고 하셨다. 그러면 어린 양 앞에 선 구원받은 사람들은?-
- 1. (구원받은 사람들은) 구원을 찬송한다.
흰 옷 입은 자 =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 생일 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의 복음을 받아 들인 날. 인생은 ‘자기 우상’만큼 더럽다.
그러므로 자기의 가증을 보고 십자가로 씻고 십자가의 삶을 사는 것.
- 2. (구원받은 사람들은) 화답 찬송이 오게 되어 있다.
예수 믿는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 찬양하는게 큰 상급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고 하나님 자체만 찬양의 대상이다.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는 이미 이 세상에서 천국의 삶을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이다.
- 3. (구원받은 사람들은) 큰 환난에서 나온 자.
남들이 보기에는 큰 환난 가운데 있는 자로 보지만, 실상은 그 환난 가운데서 나오고 있는 자.
- 4. (구원받은 사람들은) 장막을 치신다.
공동체의 기쁨을 주신다.
- 5.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이 땅에서 해나 뜨거운 기운에 상할 일이 있어도,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이 땅에서 나그네고, 이방인 인생임을 알고 ‘잠시 기쁨’을 통해 진정한 천국을 누리는 구원 받은 자들,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며 가는, 복음을 전하는(구원을 부르짖는) 복된 인생이 되길-
나눔
영수언니의 주옥같은 예화들과 비유들이 많이 나왔는데, 아쉽지만 적질 못해서 ㅠㅠ (머리로만 기억한건 한계가 있네요 ^^;),
어쨌든 영수언니의 설교말씀 요약을 시작으로 나눴어요
< 목자 - 구원하심은 내 힘으로 되는게 아니고,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이 있는자로 ‘흰 옷 입은자’ 바로, ‘복음’을 받아들인 자래. 자의든 타의든 주리고 목마른 삶이 올때, 구원찬송 부른자는 하나님께서 장막도 쳐 주시고, 위로도 해주시고, 잠시 기쁨도 주신데. 각 자 있는 자리에서 구원찬송 부르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복 된 우리가 되기를- >
엄마와 같이 예배 드리고 싶은 영수씨 - 아버지가 예전에 아프셔서 병원에 계셨을때, 성탄절에 깨어나셨는데, 그때 감사함이 있으셔서 그런지, 어머니가 성탄절 예배는 드리고 싶다고 하시더라구. 그런데, 동네 가까운 교회로 혼자 가서 드리겠다고, 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나랑 같이 우리교회 가도 되는데 라고 했더니, 그냥 가까운데 가겠다고 하시는데, 어찌되었건, 예배드리는 자리에 있게 되면 좋을 것 같아.
캠프 끝내고 쉬고만 싶은 주아씨 - 한 주간, 감기몸살로 시름시름 앓으면서 캠프 계획 준비(창작의 고통)에, 성적입력에 잦은 회식에 집에 와서도 쉬지도 못하고 일만 했다. 그래서 몸살이 더 오래간 듯. 다행히 주일이 다가올수록 열도 내리고 몸살이 나아졌지만 캠프가 빨리 끝나야 마음이 놓여 푹 쉴 수 있을 것 같다.
가족과 복음을 나누고 싶은 선미씨 - 대학원 공부 열심히 하고 싶고, 어머닌 결혼을 염두에 두고 계셨는데, 대학원 합격소식을 알리니 계획을 수정해야겠다고 하심. 24일 가족모임때, 엄마, 오빠네 가족, 동생네 가족에게 모두, 위로가 되는 선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매번 책 선물만 했는데, 기뻐할 수 있는 선물이 좋을 것 같다. 수련회는 전참하고 싶지만, 직장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휴가를 마음대로 쓸 수는 없을 것 같아, 금요일 오후, 부분참석이라도 하고 싶다.
룸메이트가 바뀌길 원하는 수민씨 - 새로 들어온 룸메이트가, 분명 이사오기 전에 규칙을 미리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안지키며 함께 사는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대화가 가능해서, 집에서 나가줬으면 좋겠는데, 대화를 하려고만 하면, 오늘은 이야기할 기분이 아니라는 등 갖은 핑계를 대며, 피하고 있다. 이야기가 잘 돼서, 새로운 룸메이트로 바뀌던지, 피해를 안주던지, 둘 중 하난 되었으면 좋겠다. 일대일 양육은 10과까지 했다. 이제 두 번 남았는데, 계속 잘 받았으면 좋겠고, 양육을 시작하게 된 목적은 사실, 비전트립을 가고 싶어서였다. 비전트립 참가자격에 일대일 양육 수료자가 있기에, 양육 잘 받고, 내년 여름에는 꼭 비전트립을 가고 싶다.
부모님께 걱정 안끼치고 싶은 세현씨 - 현 직장에서 2월까지는 일 마무리 하기로 결정했다. 급여를 자주 밀려서 주니깐, 늘 카드 결제일이 다가올때면 마음이 조마조마해지고, 스트레스 받는게 곤혹스러웠다.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기 위해, 준비를 차근차근 잘 해서, 이제는 급여도 안 밀리는, 안정적인, 오래 다닐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해주셨으면 좋겠다. 부모님께 급여문제도 알리면 걱정될 껄 알기에, 어떻게든 해결해보려 했는데, 결국은 알게 되셨다. 2년간 명절때도 못찾아뵈었는데, 이번에 집에 내려갈 때, 부모님께 걱정보다는 믿음을 주는 딸이 되고 싶다. 하나님께도 기도는 계속 하지만, 조금 더 열린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 막돼먹은 영애씨 버전 ,, 자꾸 따라하게 되네요. ㅡ,.ㅡ
1월에 영애씨 뮤지컬이나 한번 보러 갈까요~ ^^;; 흑흑흑 (아..1월.. ㅠㅠ)
아, 참..목장에서 유일하게. 가계부를 성실히 써온, 가계부의 달인 수민씨가 적극 권장한-
다가오는 연말정산도 대비겸, 목장 공통 전체 적용 중 하나 - "가.계.부. 쓰.기"!!
한 주간, 각자 소비한 것들 전자다이어리든, 종이다이어리든 생각날때마다 써보자규요-
김정일이 사망했다해도, 각 자 해야 할 일은 다 하며~
한 주간도 중보하며 구원찬송 부르며, “축” 성탄절에 만나요~ -
기도제목
선미
1. 매일큐티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2. 24일, 가족모임때, 위로가 되는 선물을 잘 할 수 있도록
3. 가족 모임 잘 나눌 수 있기를 (좋은 시간이 되기를)
4. 2011년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5. 대학원, 보육교사, 사회복지 수업 모두 잘 받고 준비하도록
세현
1. 새 직장 인도해주시길
2. 꾸준히 큐티해서 말씀이 기쁨으로 받아지도록
(하나님과 관계회복되도록 / 하나님께 열린마음이도록)
3. 새 직장, 이직 준비할 때 성급히 말고 차분히 준비하도록 (마음도)
(오래 일 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4. 일주일간 집에서 지낼 동안, 아버지와 잘 지낼 수 있도록
(부모님께 걱정보다는 신뢰를 더 주고 올 수 있도록)
5. 아버지가 다이어트 스트레스 주시지 않도록
수민
1. 룸메이트와 얘기 잘 해서 나갈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 계속 잘 받도록
주아
1. 캠프 수업 자료 잘 준비하고, 원어민과 수업자료 나누며 잘 얘기하도록
2. 체력이 회복되도록 / 아버지 몸살감기도 낫도록
3. 유치부 예배 지각하지 않도록
4. 매일큐티 기도 하도록
영수언니
1. 말씀 앞에서 내 감정의 타당성, 잘 점검할 수 있도록
2. 가족 앞에서 ‘구원찬송’ 할 수 있도록
3. 어머니가 성탄절 예배 드릴 수 있도록
4. 큐티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5. 하나님만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