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1.12.18.
구원받은 사람들(요한계시록 7:9~17)
미국의학자 조나스 솔크 1950년대 소아마비 백신 개발 #8211; 특허를 안냄
벤자민 프랭클린 피뢰침 발명 특허를 안냄
에디슨은 전구를 비롯한 모든 발명품 특허를 냄.
복음은 죽은 자를 살리나 주님이 특허 등록을 하지 않아
마음대로 공짜로 쓰게 해주심
죄로 죽어가는 우리를 영생으로 이끄는 복음
살아난 우리가 이제 구원을 외쳐야 한다.
구원을 받은 자는
1. 구원찬송을 한다.
여섯번째 인이 끝나고 144000명을 보내신다
구원하심이 어린양께 있는데,
어린양의 진노 앞에 선 사람은
흰 옷입고 종려나무가지 들고 구원하심이 어린양과 하나님께 있도다 라고 외친다..
흰옷입는 사람은 제사장.
흰 옷을 입고 복음을 받아들이던지
복음을 안 받아들이고 왕처럼 숨어서 벌벌 떨게 됩니다.
생일도 중요하지만 예수의 복음을 받아들인 날이 제일 중요..
인생은 자기 우상(돈, 음란) 만큼 더러움
자기죄를 보고 십자가로 씻어야 한다.
이천 년간 수많은 성경의 저자와 순교자가 구원을 외쳤는데,
이 것만 보아도 구원은 반드시 있음.
2. 화답 찬송이 반드시 온다.
천사들이 화답하는 찬송.
예수 믿는 우리는 하나님 찬양하는 것이 천국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며 찬양의 대상이다.
여러분 구원이 진짜라면 옆에 있는 사람이 화답할 것이다.
기독교는 어디서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무엇을 받아도 하나님을 위하여 하여야 한다.
하나님께만 영광과 존귀와 능력이 있다.
연약하여 실수 할 수 있는
우리의 윗권세(목사님, 부모님)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지혜는 지혜롭고 상황에 맞게 써야 한다.
목사님, 부모님, 선생님에 대한 비판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바른 소리를 하더라도 기다려야 하고, 온유해야 진정성이 있다.
진정성있게 이야기 하면 누구나 다 알아듣는다.
아이들의 욕과 악플
- 아이들의 대화가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난다.
가족끼리 5분도 대화를 하지 않는다.
우리는 언제나 살리고자 하는 찬송을 해야만 한다.
비판도 살리고자 온유하게 하여야 한다.
세종대왕은 기가 막히게 잘 설득했는데
우리에게도 이런 설득의 기술이 필요하다.
3. 큰 환란에서 나온자
다니엘 12:1
개국이래의 환란…
예수님의 재림때까지 사단의 시기와 질투로
교회공동체를 환란으로 몰아넣음.
큰 환란 가운데 있는자도 있고, 환란가운데 있지만 나온자도 있다.
구체적 적용을 하신 예
4. 하나님이 장막을 치신다.
공동체의 도움으로 이렇게 섬기면 하나님이 장막을 쳐주신다.
말씀이 왕노릇하는 예수공동체에서는 부러운 것도 두려운 것도 없다.
말씀을 가지고 기도와 상담을 하면 목자와 목원들도 잘 따라오게 되어있다.
Simply Deep
하나님이 우리들교회에 장막을 쳐주셨다.
지체와 공동체가 있어야 하나님이 장막을 쳐 준 사람이다.
남편이 갑자기 공동체를 떠나겠다고 하면 바람을 피는 경우가 많다.
남편이 목장을 싫어한다면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여야 한다.
구원을 받은 자는 광야길을 걷게 되어있다.
5. (광야 길을 걸으면)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
천국의 영광을 이야기 하면 이 땅에 살고 싶은 사람이 없을까봐
천국보다 지옥이야기를 많이 한다.
나중의 영광을 위해서 늘 고난과 십자가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
좋은 학부모는 자식에게 사실만 이야기 하는 학부모 이다.
학자: 세상의 고난은 엄청난데 천국가면 좋아질 거라는 위로가 싫다고 함.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하는 위로는 상대방을 망하게 한다.
우리는 준비를 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내가 예수믿는 구원의 고백시 고난이 시작된다.
세상은 악과 음란이 판을 친다.
한결 같은 음란 이야기에 또야 하지만,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들어서 놀라지 않게 된다.
고통과 뗄 수 없는 우리의 존재를 인정하여야 한다.
간증과 비통한 설교를 듣기 때문에
놀라거나 좌절안하고 잘 싸우게 된다.
영육간의 고난에 간증은 예방주사 이다.
암흑 같은 이 세상에 넘어져야 정상이다.
다시 일어날 때 마다 감사하고,
감사의 기쁨의 순간마다 천국이 있겠구나 생각하게 된다.
어디 안 가보더라도 믿고, 내 마음속에 임해요
돈, 부귀, 권세에 하나님이 임한다고 생각하면 인생이 슬프게 된다.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살하면 천국에 못간다.
간증(에드워드 님)
성도의 삶은 십자가의 길이고 눈물의 길이다.
하나님이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삶을 살자.
장 소: 대한민국
일 시: 2011년 12월 18일, 16:00
예배 후에 우리목장과 손유진목장 자매님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우리 목장에서는 조승조(79) 형님께서 새로 등반하셨습니다.
1. 식사 전 자기 소개
장진엽 목장
조승조(79), 박상덕(76), 조상수 부목자(80), 장진엽 목자(78), 장현성 부목자(79)
손유진 목장
이선화 부목자(84), 이가연(85), 이은샘 부목자(84), 손유진 목자(82), 김예슬(85)
2. 식사 후에 1:1로 나눔,
서로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 이상형도 나누고
기도제목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이선화 자매님 기도제목 알려주세욧
이가연
1. QT를 빼먹지 말고 하기
2. 입학준비 잘 할 수 있게
3. 운동시작
조승조
1. 믿음이 깊어졌으면
2. 오는 게 멀어서 너무 힘들다.
(울산에서 KTX 타고 오세요)
조상수
1. 진로
2. 집안의 화목
장진엽
1. 팔 쾌유할 수 있게
2. 진로
3. 여자친구의 건강과 비전을 위하여
이은샘
1. 그림 그리는 일을 장래에 하고 싶어요
2. 오빠를 사랑할 수 있도록
장현성
1. 가족을 하나님께 온전히 올리기
2. 운동, 수영 꾸준히 할 수 있게
3. 만남의 축복, 배우자를 위해 기도
손유진
1. 스트레스 잘 풀 수 있게
(편집장님과의 갈들을 잘 풀 수 있게)
2. 성탄공연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주일 2~3부 사이에 공연이 있습니다.)
박상덕
1. 직장생활 중에
월요일(오늘) 스카우트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4차(신체검사, 건강검진) 잘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김예슬
1. 공허한 삶을 친구나 남자친구가 아닌 말씀으로 채울 수 있게
2. 오늘부터 QT 열심히 하기
3. 동생이 수능을 치뤘는데, 간호대학에 잘 진학할 수 있게
공통기도제목은
신교제와 큐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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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 주 청년부 예배가 2시 30분에 시작하는데,
2시부터 2시30분 사이에 우리들교회 학생들의 특별 공연이 있다고 합니다.
많이 참석해주세요
2. 우리목장의 조명,
비쥬얼 담당인 배대호(78) 형이 급성A형 간염으로 병원에서 휴식중입니다.
대호형이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선화 자매님은 청주에서
등반하신 승조형은 울산에서 ktx 타고 교회에 오신다고 해요..
저는 신도림에서 다니는 것도 멀다고 투덜대는데...ㅋ
오늘 큰 사건이 하나있었는데...
군에 계신 형제님들 비상상황이겠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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