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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사람들
요한계시록 7:9~17
소아마비 백신 특허를 내지 않은 덕분에 많은 목숨을 살렸다.소아마비에서만 살아도 기적인데,
복음은 죽은자를 살리는 하나님이 공짜로 주신 특허. 죄로 죽어가고 있는 우리를 영생으로 옮겨주셔서 살려주셨으니 얼마나 큰 선물인가?
구원으로 살아난 우리는 구원을 외쳐야 한다.구원받은사람들의 특징은
1.구원만 찬송한다(구원밖에 없다)-9,10절
-6째 인이 끝나고, 사람들이 덜덜떨때 예수공동체가 다르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때14만4천명을 (무제한의 수) 반드시 구제하신다. 구원하심이 어린양에게 있다.
'어린양의 진노앞에 누가 서리요'-모두가 떨고 있을때, 흰옷입고 종료나무가지 든 사람들이 섰다.
흰옷-제사장이 입는 옷,환란을 당했지만 완전히 왕과 제사장의 옷을 입고 승리의 종료나무가지를 들고 있는모습을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줌.
인내하고 잘살아온 비결은 내힘이 아니라 오직 구원하심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과 하나님께 있다. 내힘이 하나도 아니었다.
주님이 심판을 연기하는 이유는 한사람이라도 구원시키기 위함이다.
흰옷을 입는사람-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바위틈에 떨고 있는 사람
초청받은 사람들은 모든 진노앞에서 흰옷을 입고 종료나무가지를 들고 승리의 깃발을 들게 되길. 모든 진노는 물러갈것을 믿는다.
가장 큰 선물은 복음을 받아들인 것, 가장중요한 날은 복음을 받아들인 날이다.
예수믿은 사람들은 하나님 때문에 흰옷을 입고 구별되어야 한다, = 아름다운 왕따
하나님보다 다른것은 다 우상이라 말해야 한다.
인생은 우상만큼 더럽다(돈, 음란)
이세상에서 흰옷을 입는다는 것은 자기의 가증을 보고 십자가로 씻고 십자가의 삶을 사는것.
셀수 없는 무리가 구원을 찬양한다- 두세사람만 증인이 있어도 사실로 입증되는데, 2천년동안 믿음의 수많은 조상들이 구원을 외쳐서 셀수 없는 무리가 되었다. 이것만 봐도 구원은 확실히 있다. 모두가 구원을 외쳤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음.
구름과 쳐한믿음의 증인을 고백을 통해서도 흰옷입고 구원의 찬송을 할수 밖에 없다.
순결한 흰옷을 입고 종료와나무 승리의 가지를 들고 승리하자.
우리가 이렇게 구원의 찬송을 진정성 있게 하면
2.화답찬송을 반드시 받게 되어있다.(11~12절)
-성도들의 찬송속에서 천사들이 화답하는 찬송을 부름.
이세상이 생각하는 천국은 잘먹고 잘사는것, 고통없는 그곳.
예수믿는 우리가 생각하는 천국은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게 천국이다.
구원찬송을 부르면서 보좌와 어린양께만 있다. 네 생물과 천사들이 화답하면서 존귀와 힘과 영과 능력과 감사와 찬양이 하나님께만 있다.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다. 하나님 자체만 우리에게 찬양의 대상.
하나님을 찬양하는자는 이미 천국을 살고 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2천년동안 구원의 찬송을 했기에 셀수 없는 무리로 전세계 구원받은 백성이 퍼져나가서 여기까지 옴.
내 구원이 진짜라면 내옆에 사람이 화답하게 되어있다.
수많은 죽음의 환경에서 하나님을 찬양했기에 안믿는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하기 힘든 적용을 하면서 하나님나라를 누리는 모습을 보였기 #46468;문에 옆에 삶이 화답하게 되어있다.
기독교의 특징- 어디서나 하나님을 찬양하는것.
돈을 준다고 마음까지 장약하려 한다면 서로 우상이 된다.
하나님 때문에 해야지, 진정한 마음을 얻을 수 있다.
나의 부활을 만드려고 굴복시키려고 하면 안된다. 하나님께만 영광이 있다.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연약해서 실수할수 다는것을 인정하고,실수한 윗권세를 위해 기도해라.=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진정성 없이 문자적 의미만을 따서 써서는 안된다=본문의 뜻과 반대
맞는 말이라도 사랑을 가지고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겸손하게 써야 진짜 지혜와 능력이 하나님께만 있는 사람의 태도.
지혜는 지혜롭게 써야한다.
구원이 임하지 않으면, 문자적으로만 적용한다.
연약한 지도자들을 얼마든지 잘못하고 비판할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선거로 마음을 표하면 된다.
아무리 비판하는 것이 옳아도 담아내는 그릇과 방법이 너무 그 예의가 떨어지고 위아래가 없으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겠는가?후에 그대로 당한다.
바른소릴 하고 싶어도 방법이 온유해야하고 기다리고, 혈기를 내면 아직 때가 아니구나.하면 진정성이 있다.
진정성 있게 말하면 아이들도 안다. (부모,친구가 300번 이상 반복을 할때 아이들이 반복이 되어 나온다.)
예수를 믿고 구원의 찬송을 하는이유는 화답송을 할수 있게 하려면 언제나 살리고자 하는 찬송,죽이고자 하는것이 아니다.
예수는 사람을 살리고자 하는것.비판도 살리고자 하는것.
담아내는 그릇이 온유하고 예의바르고 태도로 인해 다른사람이 화답찬송을 하게끔 해야 한다. 얼마든지 옳고 그를순 있지만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기가막히게 설득할줄 알아야 한다. '후에는 알리라~'하는 마음으로 가야한다.
3.큰환란에서 나온자이다.(13~14절)
-구원받은 사람은 큰 환란에서 나온자. (다니엘서12:1 그때에 내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란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이래 그때까지 없던 환란일 것이며 그때에 네 백성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자가 구원을 얻을것이라)
개국이래 고난이 오는 이유는 예수님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초림이 이루어 졌는데, 재림때 까지 이기간동안에 사단의 시기와 질투가 교회공동체를 무너뜨리고자 , 환란과 핍박 가운데 교회를 몰아가는것.
개국이래 환란이 오는것이다. 내인생가운데 내가 당하는것이 개국이래 환란.
구원받은 자들은 환란가운데 있지만, 환란가운데 나오고 있는 자이다.남들이 보기에 있지만 그는 나오고 있는것.
ex) 바람 난 남편때문에 환란이 왔지만, 말씀이 들어가니 옳고 그름만 따지던 집사님께서 정신이 차려지고, 환란은 변하지 않았지만 구체적인 적용이 시작되었다. 잔소리 안하기, 해장국끓여놓았다고 문자하기, 양말 신겨주기, 혈기 안부리고 잘살기등 자존심을 내려놓는 구체적인 적용, 환란이 하나도 변하지 않았는데 환란가운데 나오고 있었다. 바람을 펴주니깐 거룩해 지더라.
4.구원받은 사람은 장막을 쳐준다(공동체의 기쁨을 주신다)-15절
-살아난 이유는 공동체의 도움으로 밤낮으로 섬기니깐, 장막을 쳐주신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실수를 했을때 하나님을 만나 섬기게 되고 둘이 좋으면 공동체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나에게도 장막을 치시지 않으면 지체가 하나도 없다. 내 식구 밖에 모른다. 교회에서 지휘가 부럽고 권세가 부럽고 명예가 부럽다.
말씀이 왕노릇하는 예수공동체에 있으니깐 부러운것도 없고, 무서운것도 없고 환경이 하나도 안변해도 기쁘게 살수 있다.
내가 성숙해지면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것을 느끼는것이 공동체, 지체를 허락,
속과 겉을 나눌 공동체가 없다면, 구원 받은것이 아니다.공동체를 귀하게 여길려고 남편이 수고하신것.
날마다 목장의 처방을 받으며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와 양육에 힘쓰고 그날 말씀에 묶여 노력하고 힘쓰고 걸어가던중에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잠시의 기쁨을 허락하신다.
남편의 건강의 적신호가 일어나자 늘 스텐바이 하고 계시던 집사님께 기회가 왔다.
중보기도하며 기다리던 목장식구들 덕분에 돌아와서 회계하고 오픈하고 목자 되셨다.
하나님께서 집사님 위에 장막을 쳐서 공동체의 위력을 펴주셨다. 구원받은자의 승리.
구원받은자도 광야길을 가지만,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5.구원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16~17절)
-다시주리지도 않니하며, 씻겨줄 눈물이 있을 인생이 기다리고있다.
우리가 누릴 영광에 대해 십자가 고난보다 크게 얘기하지 않으신다. 연약하기 때문에 천국의 영광얘기만 하면 이땅에서 살고 싶지 아니한다.하나님께선 훨씬 고난과 십자가 얘길 많이 하시고, 천국얘기보단 지옥얘길 많이 하신다. 천국얘길 안해줘서 천국에 괜히 왔자나 라고 할사람 없다.
나중에 누릴 영광을 먼저 얘기하지 않으신다. 좋은 부모는 허풍을 떨지 않는다. 항상 사실만 얘기한다.
말씀이 깨달아지니깐 환란가운데서 나오는자가 되었다.
환란가운데 있지만 감사해야한다.
목마른자에게 값없이 주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위로였다.
우리가 죽으면 바로 먹을수 있는 하늘의 떡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고뇌와 실연에 대처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현재 고통이라는 현실을 무시한채 언젠가 괜찮아 질꺼라는 듣기좋은 위로는 우리는 고통중에 가장도움이 되는 하나님의 자원을 전혀 배우지못하는것. 아무런 생각없이 서로를 위로하는 말, 대책없는 위로의말이 파괴의 말이다.
우리는 준비를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삶이 구원받았으니깐, 낳아질꺼야 라고 생각하는것은 자유지만,그런기대와 달리 신앙고백과 구원의 외침 때문에 세상속에서 고난을 받을것이다.
세상은 악과 음란이 판치는 곳. 고통을 뗄레야 뗄수 없는곳(비통한 현실을 인정해야 죄의결과와 잘 싸울수 있다)
이땅은 주리고 목마른 고난이 끊임없이 오고있다. 영과 육과 정신적 고통은 끊임없이 오고 있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 암흙같은 이세상은 소경이 잘 걸어간다. 정상적인 사람은 넘여져야 정상이다.
넘어지다가 일어나는것이 감사이고 회복사역을 허락하신다.잠시동안 기뻐하는 법을 배우면서 최후의 승리를 소망하게 되는것.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 기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면 의와 평강과 희락이기에 내마음속의 하나님 나라가 확실하다.내마음속에 임한다.영광과 존귀가 하나님께 있는것은 천국이 임한것. 이땅의 이방인이고, 나그네이다.
이땅은 고통과 비통한곳, 가치관이 다른 가족과 걸어가는것 자체가 힘들다는것을 인정, 자살은 천국을 갈수 없다. 내가 고통을 끊어버리고 싶어서 가는곳이 천국이 아니다.
ex)70이 넘은 토목공사 ceo께서 은튀후 청소부 생활을 하며 경비원에게 무시를 당하며 그렇게 대우 받는것이 당연하것을 인정하며 본인의 생활에 감사하는것.
비통한 현실을 인정하며 가는것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것. 자기주제를 모르니깐 트러블 메이커가 되는것.
성도들의 삶은 눈물의 길, 십자가의 길, 이땅은 사막같은 뜨거운 핍박의기운이 내려#52096;고 가도가도 샘 하는가증의 장, 구원의 노래가 들릴수가 없는것이 이땅, 탄식의소리, 어린양의 눈물날때 씻겨주시고, 동행해 주셔서 목마른 일도 있지만 하나님이 있기에 머리털 하나다치지 않는 삶을 살자. 하나님이 눈물을 씻겨줄수 있는 인생을 살고 이땅에서 모두 상받고 있으면 주님의 위로는 이빨도 안들어간다. 진짜 씻겨주실 인생이 있는 삶을 살자.
기도제목 및 나눔
이미영-80또래
1.신학편입 준비중입니다. 준비과정속에서 인도함 받고, 하나님자리에 있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꿈과 비젼, 이상을 분별할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세요.
김성미-77또래
1.저녁이 되면 체력과 건강상의 문제로 수요예배 참여가 힘이 듭니다. 수요예배 사수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어머니가 곧 일을 그만 두시는데, 시간과 건강관리 잘하시고 교회로 인도 받을수 있도록
3.직장을 사역지로 여기고 애통함과 기도가 나올수 있도록
고영현-78또래
1.항상 한해를 시작하는 1월이 중요합니다. 수련회를 시작으로 믿음의 2012년이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병명을 알수 없는 육적 고통이 있습니다.건강이 나아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직장을 구하는데 지혜를 주시어 분별할수 있도록
4.친언니와 나의 배우자
(목소리도 이쁘고, 천상 여자이신 우리 영현언니 데리고 가실분 어디 없나요오오오~~~~~~)
정영미-빠른79또래
1.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착한병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내가증을 볼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들어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3.생활과 생각의 균형이루어 질수 있도록
4.많은 은사가 있는데 그중에서 의상과 미술치료의 진로 가운데 내 은사가 잘 사용될수 있도록
(오늘은 본인이 제작하신 럭셔리한 옷들을 풀착용하시고 오셨답니다~~~갖고 싶어 갖고 싶다아아아~~~~)
5.배우자(럭셔리패션 감각에 항상 스마일, 거기다 애교작렬이신 영미언니 데리고 가세요~~)
6.호주에 계신 오빠 가정에서 진정한 구원이 이루어질수 있도록(정진홍,장내원, 정희도 가정)
김지헌(80또래)
1.툭툭 던지는 무심한 말투때문에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배려하는 사랑의 언어를 쓸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2.생활예배(QT, 목보쓰기, 주일설교 다시 듣기, 예배에 늦지않기 등등)
3.그동안은 하나님이 때에 맞는 힘 주시겠지..하며 난해하게 내힘으로 인정받고자 적용을 습관화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색도 올라오고 힘이 빠지다 보니 지치기도 합니다. 내가증을 보고 말씀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4.사람일은 어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어머니와 아버지, 동생에 대한 구원의 확신이 조급해 옵니다.가족이 교회나오고 구원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윤세영(75또래)-새색시목자
1.회사에서 나이 어린 상사와의 관계가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해석 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때마다 지혜롭게 잘 분별하고 말하고 행동할수 있도록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눈물로 중보하고, 깊히 깨닳아가는 느무 수준높은 우리 목장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