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목장나눔은 '직장문제 스페셜'입니다.유독 직장문제,진로문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우리 목장 식구들의 나눔이 있었습니다.진로문제는 대한민국 청년 전체가 고민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환경,조건에서도 말씀붙잡고 사명감당해야 하는게 차이점이죠.물론 쉽지 않지만..... (정말 쉽지 않습니다 ㅠㅠ)
그리고 한석형님은 많이 바쁘셔서 나눔을 못하고 가셨습니다.바쁜 일상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7:9~17 ‘구원받은 사람들’
1.구원받은 자는 구원밖에 외칠 것이 없음
1)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흰 옷을 입습니다
2) 이 세상에서 흰 옷을 입는다는 것은 더러운 세상에서 내 가증을 보고 복음을 외치는 것
2. 구원을 외치면 화답찬송을 받게 된다(11~12절)
1)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하는 자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화답찬송을 받게 된다
2) 옳은 얘기를 하더라도 온유한 그릇에 지혜롭게 담아내야 한다
3. 구원받은 자는 큰 환난에서 나온 자임
1) 상황은 변하지 않았으나,남들이 봤을 때는 그대로 환난이지만 나는 환난에서 나온 상태입니다.
4. 구원받은 자에게 장막을 쳐 주심
1)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말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공동체로써 장막을 쳐주심
5. 구원받은 자에게는 늘 하나님의 위로가 있음(16~17절)
1) 나중에 받을 영광은 지금 몰라도 상관없음.하나님께서는 천국보다 지옥얘기를 훨씬 많이 하셨음
2) 자살하면 왜 천국에 못 가는가 ? 내가 스스로 기쁨있는 곳으로 가겠다고 지금의 고통을 끊어버리면 안 된다
3) 비참한 현실(세상에서의 무시)을 자꾸 맛봐야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숙할 수 있다.
결론) 큰 환난 속에서 나온 자는 구원밖에 부르짖을 것이 없다.아직도 불평불만인 것은 내가 아직 훈련이 덜 되었다는 증거임
@ 귀한 나눔
@ 박수동 목자님 : 진로문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기존 직장에 붙어있는 것이 맞는 적용인데 믿음이 안되서인지 자꾸 다른 직업을 찾으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 이수호 형제님 : 부모님의 심한 반대와 저의 자신감 부족으로 창업을 보류하게 되었습니다.결국 새 직장을 찾아야 하는데 목금요일 이틀 일한 곳에서 "맞지 않는다"라는 말을 듣고 나와야 했습니다.미리 서로 얘기하긴 했지만...
나오면서 마음이 곤고해지고 가까운 교회에 매일 철야예배를 드렸지만 불투명한 진로와 저의 의욕결여로 힘든 마음이 쉽게 회복이 안됩니다.가족구원,주위로부터의 인정을 얻으려면 뭔가 되어야만 한다는 '욕심'을 거의 2년째 못 버리며 정착을 못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 강한주 형제님 : 저도 직장문제로 오랫동안 방황한 기억이 납니다.적은 보수에 남들이 기피하는 일들을 했고 며칠만에 나오기를 계속 반복했습니다.하지만 그런 과정끝에 결국 안정된 직장을 주시는 경험을 통해,완악한 우리들이 깨닫게 하시려고 낮추고 낮추시는 하나님의 뜻을 되새깁니다.
@ 김준형 형제님 : 이번 주에도 술 약속이 여럿 있었고 유흥을 즐겼습니다.속으로는 '이제 이것도 재미없다,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을 하지만 정착해서 일하는 것이 없고 아직 고난의 양이 안 차서 그런지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듭니다.
@ 김상수 형제님 : 최근에 나태함의 시험이 오는 것 같습니다.날도 추워 움직이기도 싫고 늦게 일어나고... 현재 하는 일이 밤늦게 하는 것입이다.나태함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낮에 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찾고 있습니다.
@ 김경석 형제님 : 저도 공무원시험 공부 2년,택시정비 등을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았습니다.그러다가 아무도 합격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저 스스로도 자신없었던 하사관 시험에 30이라는 늦은 나이에 붙여주시는 영광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막상 합격하고 나니 "난 군생활과 원래 안 맞는데,나이도 많은데 어떻게 적응하나"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그런데 주님께서 이상하게(?) 환경을 열어주시며 제가 적응하기 편하게 하셨고 마침 신실하신 중대장님을 붙여주셔서 부대내 신앙생활도 무난히 할 수 있었습니다.현재 제가 부대내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직로문제 결정할 수 있도록
이수호 형제 : 진로문제를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김상수 형제 : 1.나태해진 삶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2. 진로문제 잘 결정하도록
김준형 형제 : 고난 많이 받아서 믿음 성장 할 수 있도록
강한주 형제 : 믿음의 배우자
김경석 형제 : 1.채무자 만나서 전도할 수 있게
2. 부대 연말 마무리 잘 하게
3. 부대사고 안 나도록
손한석 형제 : 1. 계속되는 행사준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2. 관계 질서에 잘 순종하고 내 안의 화를 잘 다스리게
3. 지금 나의 상황을 인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