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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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북적북적, 사람이 많았습니다 :)
예찬이 영재 진혁이(여친) 종호 용호형 저 그리고 제 친구 총 8명+_+
바글바글 했습니다.
이번 주는 조촐하게 식당에서,
우리를 사모하는 다른 목장에서 건네준 던킨도넛 선물을 나눠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혜수야 고마워 +_+)
오늘 말씀의 제목은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번 주에 돈 때문에 짜증났는데 목사님이 말씀 시작하시자마자
'돈 없는 게 축복'이라고 해주시네요... 더 짜증났어요 ㅠㅠ 목사님 미워
구원 받은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설교해주셨는데
1. 구원찬송을 한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가만히 있지 않고 저절로 찬양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2. 화답 찬송이 오게 되어 있다.
내 구원이 진짜라면 옆사람이 화답하게 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내가 무얼해도, 줘도, 받아도 하나님 때문에 해야지 진정한 마음을 얻는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비판이 옳아도 담아내는 그릇과 모양이 온유하고 예의 바르게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있는 대로 질러대면 안 되고 진정성 있게 말하면 전달이 된다고 하십니다.
상대방이 화답할 수밖에 없는 언어와 방법을 써야 한다고 하십니다.
3. 구원받은 자는 큰 환란에서 나온 자이다.
개국 이래의 환란, 큰 환란 가운데 있는 자........ (좀 졸았던 것 ...같기도 하고..)
4. 장막을 치신다.
공동체의 기쁨과 지체들을 말합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지체를 허락하십니다.
지체가 없다면 아직 장막을 치신 게 아닙니다.
5.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고 하십니다. 병이 없고 고통이 없는 곳이 천국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곳이 천국이라고 하십니다.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가증과 죄책감은 다르다고 하십니다.
뭔가 이번주 설교... 연결이.. 잘 안 되는 듯 싶네요 ;;ㅠ
기도제목은요
용호형:방학 했는데 좋은 알바자리 얻을 수 있도록.
예찬: 커피숍일이 익숙해졌는데 풀어지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게,
신검이 크리스마스 이후에 있는데 결과 잘 받을 수 있게
영재: 이번주 목요일에 시험 보고 이제 방학인데 삶을 알차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게.
종호: 어머니 교통사고 문제가 잘 정리되고 아버지에게 순종할 수 있게.
그리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관계에 자유로워질 수 있게.
병선: 건강과 체력을 위해서.
요셉: 복잡한 여러가지 일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