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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요약
제목: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요한계시록 7장 1절~8절)
어떻게 재앙 가운데 구원의 인을 쳐 주실까요?
1.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주십니다.(1절)
2. 구원의 인을 맞은 자의 특징은 나의 가증을 보는 자입니다.(2~3절)
3. 반드시 택한 자는 인을 쳐주십니다.(4절)
4. 차별 없이 인을 쳐 주십니다.(6절)
요한게시록은 심판과 구원의 절묘한 이중주 책으로 한 쪽에서는 심판이 진행되고 또 한 쪽에서는 구원이 진행되고.. 6인~7인 사이에 끼여 있는 내용을 중간 계시라고 하는데 요한 계시록의 특징은 중간 계시가 중요합니다.
일곱 나팔보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께서 택하신 자를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게시록을 부모의 사랑과 은혜로 여기는 자는 대대로 축복받습니다.
세상의 악은 달궈진 화덕 같아서 어디서나 기승을 부리며 발생합니다. 악의 충동을 받아 투기 바람, 남편의 외도.., 편안한 땅 가정도 한 사람의 바람으로 태풍이 불어 집안이 날아갑니다. 땅의 바람은 좋은 바람이 아닙니다. 힘든 바람이든지 환경 좋은 바람이든지 복음을 방해 합니다. 이 땅의 바람 생각하면 살 수가 없습니다. 바람 잘 날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천사가 해 돋는 (생명과 축복의 장소)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의 천사를 향하여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사방에서의 바람을 붙잡으라고 큰 소리로 외칩니다. 하나님의 허락으로 바람을 붙잡아 주십니다. 바람을 붙잡아 주신다는 것은 로마의 핍박을 붙잡아 주는 게 아니라 무서워도 복음을 전하는 것을 하나님이 붙잡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인을 친다는 것은 내 성전 내 가증을 보고 탄식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원 시켜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으로 탄식합니까?
환란 가운데에서 성도의 구원은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시겠다고 합니다. 바람이 아무리 무서워도 복음을 전하지 못할 정도의 바람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방의 바람은 핍박보다는 편한 시대에 쾌락입니다.
힘들어도 복음을 전하여 믿지 않는 이들을 말씀으로 거듭나게 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떤 사건이 와도 그것을 나의 죄 문제로 봐야 합니다. 상대에게 더러워, 더러워, 하지 말고 나의 가증을 보고 울어야 합니다. 사건이 와도 죄로 보면 슬피 울면서 탄식하는데 이것을 사건으로 보니까 환경으로 도망갑니다.
사건을 죄로, 가증으로 안 보니까 인친 자 못 됩니다. 어떤 경우에서도 내 가증을 본 자는 인 쳐 주십니다. 죄로 보면 수 천대 복을 받습니다.
내 능으로 인 받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받습니다.
행위와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 져 주십니다. 천국 시민권 가지면 최고의 부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나면 영생의 부자가 됩니다. 나의 가증을 보고 구원의 확신을 믿는 자 가 되어 구원의 인을 맞은 완전수인 십사만 사천 명 안에 들어야 합니다.
유다지파가 메시아 지파답게 1위로 입성 하였습니다. 며느리인 다말과 가증한 일을 한 가증지파인데 유다는 평생 죄의 모습으로 살면서 가증으로 지경을 넓혔습니다. 가증을 보는 자는 창세기~요한 계시록까지 1위를 하는 것을 봅니다....
구원은 차별 없이 이루어 졌는데 아주 중요한 사실은 두 지파인 단과 에브라임 지파가 빠졌습니다. 여호수아 정복전쟁에서 유다는 먼저 나갔으나 ‘단’지파는 여호수아 말도 안 듣고 사명도 거부하고 편한 삶만을 추구했기에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사명이 인생이기에 사명을 헛되이 여기면 안 됩니다.
요셉을 보면서 요셉처럼 세상에서 강성한 자는 구원받기 힘 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낙타가 바늘귀를 연상합니다. 자신의 가증을 볼 때 모든 문제는 다 끝납니다.
구원의 인을 친 십사만 사천 명을 보면 첩실과 정실, 장자와 차자, 평신도와 제사장 차별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창세기 12지파 연약해도 하나님이 다 쓰십니다. 고난 속에 하나님의 뜻, 소명이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하나님의 소명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자녀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하나님! 참으로 하나님께서 구원과 심판의 이중주인 계시록을 쓰시면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구원의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 명에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주십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복음을 전할 힘이 있습니다. 구원의 인을 맞은 것은 나의 가증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믿지 않은 식구들을 보면서 나의 가증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 자녀, 내 남편, 장인어른과 장모님, 시부모님의 가증만 보입니다. 살육당할 내 죄가 작살이 날 정도로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각자 가정에서 중심이 되어 나의 가증을 보길 원합니다. 구원의 인을 맞는 십사만 사천 명 안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144,000이라는 수는 위로와 감사의 수, 사랑과 위로의 수입니다. 그 수에 들어 가면 반드시 인을 쳐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의 죄 가운데 구원의 문제가 임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고난 가운데에서도 환경에서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소명 있습니다 하나님만을 묵상하면은 내 헌 옷을 버리게 해 주시고 새 옷을 수만 번 입혀 주시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나길 원합니다. 어린양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 우리가 살 길은 말씀뿐입니다. 주님의 사랑의 초청을 받아들여 구원의 무리 속에 들어가도록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목장모임
쌀쌀한 날씨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마치고 ‘투썸 플레이스’라는 곳에서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1. 정수석 형제님(78)
오늘 말씀을 듣고 ‘난 가증스러운 자’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잘 하고 있어’라는 가증이 있어 섬기는 것이 생색이 났다. 이번 주에 내 자신이 싫어졌다. 자존감이 회복이 되어야 하는데 자존심이 많이 치솟았다. 나의 창업을 도와주는 형 사무실 여직원이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말을 많이 한다. 훈련의 시간이라 생각하고 인내하고 있는데 때론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주에 동생의 집에 갔는데 제수씨가 없어 물어보니 제수씨가 집을 나간 지 1주일이나 되었다고 했다. 이 얘기를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혼해야지”라고 너무 쉽게 말씀하셨다. 마음에 상처가 되어 아버지와 어머니를 설득시켰지만 눈물이 나왔다. 금요일 목자 모임을 마치고 밤에 동생 집에 가니 동생은 없고 6살과 4살인 조카들이 배고프다고 나에게 달려왔다. 집은 완전히 엉망이고.. 조카들 밥을 해 주는데 마음이 많이 아팠다. 한편으로는 ‘동생을 하나님께서 데리고 오게 하려고 이 사건이 생기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 마음이 많이 찢어질 것 같다. 일은 일대로 힘들고, 가정은 가정대로 힘들고.. 나에게 주어진 사건을 보면서 내 죄의 문제를 봐야하는데 나는 이러한 사건들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었음 한다.
목원일동: 형님(오빠) 힘내세요. 기도할께요!.
<기도제목>
-창업 준비를 하는데 급한 일과 중요한 일 분별 잘 하도록.
-일하다가 4일치 작업한 내용을 날렸다ㅠㅠ 복구 잘 할 수 있도록.
-동생이 제수씨와 화해하도록.
-아버지 교회에 오시도록.
-형의 체육관이 잘 되도록.
-자존감을 올릴 수 있게.
2. 신희중 형제님(79)
행사 준비로 인해 새벽에 택시타고 출근하는 등 바쁜 한 주를 보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평안했다. 화요일에 대표 기도를 했다. 우리들 교회 식으로 기도를 했는데 반응이 의외로 참 좋았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의 가증스러운 것이 있어야 하는데 다른 이들의 탓을 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특히 가정에서 이러한 나의 모습이 있다.(중략)
-아버지와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3. 이존일 형제님(79)
이번 주 수요예배를 듣고 나 역시 섬기는 것에 대한 생색이 났음을 인정했고 반성하게 되었다. 나도 목사님의 말씀처럼 ‘지 좋아서 주님의 일 하는 것인데’ 생색이 아닌 기쁜 마음으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고 9시까지 늦지 않게 교회에 왔다^^
그리고 그동안 겨울 수련회를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꼭 참석하고 싶어 유임신청을 했다. 1월 11일이 인사일이기 때문에 자리를 옮기게 되면 여느 때처럼 겨울 수련회는 가지 못하게 된다. 내가 있는 중앙지방법원에 오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아 타법원에 갈 확률이 많다고 들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목자님: ‘수련회에 가게 될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네 욕심의 기도가 아니니 계속 기도해 보렴. 수련회에 참석하면 은혜를 많이 받고 넘 좋아. 나도 네가 이번에 꼭 갔으면 좋겠어^^
-2012.1.11.인사이동 주님 뜻 따르도록.(유임 신청을 했는데 유임할 수 있도록)
4. 양유진 자매님(81)
이번 주에는 참 기쁜 소식이 있었다. 내년 2월에 개봉할 예정인 극장 판 영화 ‘토르’의 여주인공을 맡았다.(축하해^^*) 될 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나와 보라 해서 담당 피디님한테 지적을 받아가며 연습을 했는데 출연이 확정되어서 그동안 한 보람도 있고 기뻤다.
목자님: ‘일이 많아지도록‘이 너의 기도제목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들어주신 것 같아 기쁘다.^^ 유진이 화이팅!
-일을 할 때 문제점을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번 주 연습 잘 하도록.
-신 교제를 잘 할 수 있도록.
5. 김승진 형제님(81)
이번 주에 ‘롯데’ 회사의 자산개발팀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다.(축하^^*) 면접을 볼 당시에 예전 직장인 ‘아웃백’에서 주방에 일할 때 자존감이 많이 무너졌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어 붙어있었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마침 면접관님이 ‘아웃백’에서 매니저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좋은 인상을 주었던 것 같다. 그 분도 크리스천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합격 통보를 듣고 세상적으로 나보다 쟁쟁한 사람들도 많았는데 내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으로 감사했다^^
목자님: 붙으면 회개하라고 했는데 그러길 바랄께. 목자가 되고 싶으면 수요예배와 수련회에 꼭 참석해야 한단다. 너가 가게 될 그 직장이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어. 연수 잘 받고^^ 승진이 화이팅!
-내일부터 회사 연수가 있는데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말고사 시험 잘 보도록.
6. 김성구 형제님(80)
진행되고 있는 4건의 큰 계약 중 한 건이 계약이 되었다.(축하^^*) 앞으로도 한 건의 계약이 더 될 것 같다. 나머지는 진행을 해 봐야 알 것 같다. 최근에 신입 사원이 왔는데 일을 알려주라고 나에게 붙여 주었다. 나와 동갑이고 신학교를 나와 목회의 길을 가려했지만 사연이 있어 그 길을 포기하고 여기로 왔다고 했다. 그 신규 직원을 나에게 붙여준 이유는 내가 회사에서 사람들과 관계성 문제가 있었고 그동안의 과오를 만회하라는 취지였다. 그런데 나는 혼자가 편하기 때문에 불편했고, 그 직원과의 대화를 하면서 은연중에 너와 나는 격차가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 그리고 회사를 비하하는 얘기를 하면서 나의 가증함을 보았다.
목자님: 너의 가증한 모습을 인정하는 것은 참 잘한 것 같다. 그리고 회사 취지도 있지만 정 혼자 일하고 싶으면 그 신규 직원한테 미리 솔직하게 얘기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가족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다른 이를 긍휼하게 여기도록.
목장 모임을 마치고 성구 형제가 계약이 성사되면 한 턱을 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목장 중에서 시간이 되는 사람들과 성구와 친분이 있는 오유나 목장 분들과 같이 코엑스에 가서 ‘불고기 브러더스’란 곳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 준 성구형제께 진심어린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