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
말씀 : 계 7장 1-8절
6인과 7인 사이의 중간계시. 계시록에서 아주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신다고 하신다.
1. 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신다.
2. 인 맞는 자는 내 가증을 보는 사람이다.
3. 택한 자는 반드시 인쳐 주신다.
4. 차별없이 인쳐 주신다.
<나눔>
승철 : 학교일이 너무 바쁘다. 요즘 중심이 교회보다 학교에 너무 치우쳐 있는 것 같다.
계절학기 때문에 이래저래 머리가 아픈데 스탭 잘 섬길 수 있으면 좋겠다.
병관 : 필기 안하는 것이 자신의 마음 속의 가증이라고 우연찮게 고백을..!
용호 : 지난 번 휴가 때 보고 또 다시 보게 된 용호는 후임과의 트러블 때문에 많이 마음이 어렵데요.
승구 : 144,000이란 숫자는 학교 다닐 때도 이래저래 들어봤는데 그 숫자가 지니는 의미를 처음 알았다며
기태 : 취업에 있어서의 자신의 가증함을 보았다. 최종 선택은?호호
세영 : 학기 초에 메롱이던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양육은 쉬운게 아니다.
<기도 제목>
병관 : 삶의 중심이 교회로 옮겨갈 수 있도록
용호 : 후임과의 트러블을 지혜롭게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승구 : 내 자신의 가증함을 보며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기태 : 해결이 목적이 아니라 회개의 목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세영 : 학기, 양육 잘 마무리 해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