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
요한계시록 7장 1절 ~ 8절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
1.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주십니다.
2. 인을 맞은 자의 특징.
3. 택한 자는 반드시 인을 쳐주십니다.
4. 차별 없이 인을 쳐주십니다.
<나눔>
*나눔 주제: 나의 삶 속에 바람은 무엇이 있는가?
[손상근]
결혼문제이고 경험치 못한 것에 대한 동경이라고 생각하며 저의 피해의식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진우]
삐짐, 혈기 등 성격적인 것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 등이 것 같습니다.
[목자] 진우가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그리울 것 같고 요즘 많이 변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꾸 내 안에 가두어 들이지 말고 힘들어도 예배가 회복되는 길이 지름길 입니다.
즉, 하나님 계신 방향으로 몰아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자꾸 구해야 합니다.
[고보성]
세상 중에 많은 것, 놀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것 등입니다. 세상적인 재미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목자]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라고 했습니다. 보성이도 요즘 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환경에 장사가 없다고 했습니다. 세상의 유혹은 하나님만 바라보면 끊고자 하지 않아도 끊어지게 됩니다.
[김대연]
일터에서 인터넷을 접하는 일을 하다 보니, 의류광고에 예쁘고 아름다운 여자모델과 수영복 광고를 종종 보게 되고 음란한 생각도 하게 됩니다. 또한 일터까지 출, 퇴근 시간이 4시간가량 되다 보니 비좁은 좌석에 별의별 사람을 접하는 등으로 짜증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홍억기]
직장을 구해 들어 갔는데, 술을 자주 먹게 되고 우울증, 스트레스가 생기고 몸이 아프기도 합니다.
[김민진]
배우자 기도는 오랫동안 해왔지만 정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얼마 전에는 자산관리사에게 상담을 요청하여 상담을 받게 되었고 나의 현주소를 알게 되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체계적으로 하려 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나의 욕심 때문에 일어났던 지난 날의 실패들이 원망과 후회가 되었습니다. 나이는 점점 들고 현실적인 부분에서의 압박이 나를 눌러옵니다. 그러다 보니 돈 욕심이 또 생깁니다. 빨리 돈 모아 야지 하는 생각에….그리고 언젠가는 해야 할 결혼에 대한 준비… 이런 현실적인 환경들이 돈에 대한 욕심으로 이어지고 그러다 보면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자꾸 타협하게 되는 나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나의 바람은 물질에 대한 욕심인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김민진 목자]
*물질을 #51922;지않고 물질을 다스릴 수 있도록…주님 바라보면서 살 수 있도록…
*하루 일과 중에 기도생활을 습관화 할 수 있도록.
*많은 일을 추진 중에 있는데 최선을 다하며 결과 순종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모든 일들이 구원의 사건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김준석]
*큐티하고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친구 (=이름 : 익현)에게 전도 할 수 있도록.
*말씀과 큐티를 잘 할 수 있도록.,
*두려움에 대한 것을 넘어 설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을 알고 주님께 맡기고 갈 수 있도록.
그리고 상처 입은 자존감이 회복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충실히 진실되게 할 수 있도록. 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담배를 끓을 수 있게 결단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기관지, 천식이 잘 나을 수 있도록.
*나의 갈 길에 주님이 동행해 주셔서 인도해주시기를.
*일터(=병원)에서 환자들과의 짧은 만남 속에 각각의 환자들에게 알맞게 예수님을 잘 전할 수 있도록.
*전산관련 시스템이 도입이 되는데 순적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성격 나쁜 수간호사(=아줌마)를 잘 섬기고 갈 수 있도록.
*목장 나눔에 참석치 못한 홍상모 형님과 정구욱 형제를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모두 참석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