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1년 12월 4일 주일
날씨는 추워지고 옆구리는 허전해지는 요즈음에,
장진엽 목장과 김연옥 목장이
공리에서 만나서 조인을 하였습니다.
짜장, 짬뽕 등등 시키고
사회는 진엽형이 봐주셨습니다.
양 목장이 서로 거의 모르는 분들이라서,
1. 간단한 이름 소개와 이름 외우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자매 : 김연옥, 정지현, 최희정, 이현주
형제 : 장진엽, 장현성, 배대호, 박상덕, 황규태, 조상수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2. 쪼인의 목적은 신교제라며, 진엽형이 새벽 4시 까지 준비한
남녀의 심리 탐구 자료를 가지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3. 남녀 심리 탐구에 중간에 이어진 이상형 발표의 시간
주변에 혹시 이런 분위기의 분 들이 계시다면 제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혜영, 아만다 사이프린, 신세경, 문채원, 소지섭, 공유
4. 생일 축하 드려요
11월 30일 배대호 형, 12월 7일 김연옥 목자님.
5. ‘사랑의 언어’
다섯가지 나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가?
인정하는 말, 2. 함께하는 시간, 3. 선물(시각적 상징물), 4. 봉사, 5. 스킨쉽(믿음의 분량)
우리 목장의 박상덕 형님이 사랑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는
우리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6. 1:1 나눔
1:1로 자리를 옮겨가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7. 오늘의 설교 말씀 나눔
8. 마지막으로 기도제목은
이현주
1. 우울하고 답답하고 짜증나는 마음을 가지지 않게
2. 몸 아프지 않고 건강할 수 있게
김연옥
1. 부모님과 같이 보내는 시간을 늘릴 수 있게,
부모님 구원을 위한 애통한 마음
2. 회사일에 지치치 않게
3. 건강할 수 있도록
정지현
1. 아빠와 동생의 구원과
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2. 회사에서 잘 섬길 수 있게
최희정
1. 직장생활 잘 하고, 상사를 잘 섬길 수 있게
2. 동생의 구원을 위해
3. 부모님의 건강
박상덕
1. 직장생활 잘 할 수 있게
2. 동생과 하는 쇼핑몰 잘 될 수 있게
3. 건강할 수 있게
조상수
1. 진로( 잘 할수 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장)
2. 부모님, 가족 건강과 화목
장현성
1. 기본 근력을 키우기 (찬양공부 와 수영)
2. 아버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배대호
1. 양육이 3주 남았는데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2. 건강할 수 있도록
황규태
1.아버지의 완쾌를 위해
2. 미국에 가게 되는 것이 안 늦어지도록(대회, 시합 등)
- 가기 전까지 양육과 세례를 받으면 좋을 거 같아요(목자)
장진엽
1. 팔이 아퍼서 쉬고 있는데, 건강과 진로를 위해
2. 하나님이 억지로 보냈지만 잠잠히 붙어있던 에스겔처럼, 기간을 잠잠히 기다리고 기쁨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3. 어머니의 구원
공동 기도제목은 신교제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