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6:7~17 ‘어린 양의 진노’
1.음부의 죽음으로 진노하심(7~8절)
1) 죽음을 잘 준비해야 함.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병,사고,전쟁,자살 등으로 구원 못 받고 죽게 된다
2) 자존심은 높고 ‘자존감’이 없이 자살한 여배우처럼 되지 않으려면 어린 양을 따르는 삶으로 자존감을 갖춰야 한다
3) 자기 의로 이기고 또 이기려 하면 자존감이 안 생긴다
* 자존감이란 ? 내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주뜻따라 살았을 때 생기는 것
4) 어린 양을 만난 자는 환경에 따라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2. 영생의 죽음은 다르다
1) 순교는 음부의 죽음과 다른 영생의 죽음임
2) 순교자의 기도는 “로마를 망하게 해달라,악인은 다 죽어라.”가 아니라 “악이 더 이상 기승부리지 않게 해달라”라고 하는 것임
3. 눈도 깜짝 안하는 자에게는 우주적 죽음을 내리심
1) 우주적 죽음(=해달별이 다 떨어짐)에는 능히 설 자가 없음
2) 자기 스스로를 깨끗한 줄 아는,바위 틈에 거하는 자들이 있다.
4. 진노를 베푸시는 것은 ‘아직 기회가 있다’는 뜻이다
1) 1/4만 심판하시고 아직 3/4이 남아있다
2) 남아있는 자들,내 주변 사람들이 모두 회개할 때까지 기다리심.왜 아직 안 오시나라고 조급해하지 마라
결론) 세상이 어린 양의 진노를 느끼려면 믿는 자들이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 귀한 나눔
* 나눔주제 : 나에게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는가?
@ 박수동 목자님 : 자존심만 있고 자존감이 없으며 남 눈치를 많이 봅니다.목자를 하면서 ‘남한테 좋게 비쳐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약 8개월간 유흥업소에 수시로 출입하고 명품옷을 탐닉한 적이 있습니다.카드빚이 1000만원씩 나오고 돈 떨어지니까 업소에 가지도 못하고 옷도 못 사입고... 2년간 돌려막기로 큰 액수를 갚느라 고생했죠.그러고 나니 “돈 없는게 축복이다”라는 목사님 말씀이 깨달아졌고 음란이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 김상수 형제님 : 남을 판단하는 의가 강한데 지금 하는 일(노숙자 관리)을 하면서 잘 훈련받고 있습니다.제가 제일 싫어하는 술,담배하는 사람들을 상대하니까요.
전에 부모님과 크게 싸웠는데 아들의 이런 모습을 처음 보는 부모님께서 엄청나게 놀라셨고 저 역시 ‘나는 의인이다’라고 생각했던 족쇄가 깨지는 사건이었습니다.
@ 이수호 형제님 : 3년 전에 횟집에서 쫓겨났습니다.며칠 하다가 쫓겨났으면 충격이 덜 할텐데 20일 가까이 일하다가 전화로 해고통보를 받으니까 정신을 차리기 힘들 정도로 분노와 굴욕감이 생기더군요.나름 대학도 나오고 ‘눈높이를 낮추고 낮춘’ 조리사라는 일을 하다가 이런 일을 당하니 5년간 등졌던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나게 되고 교회에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내 능력으로 여러 직장과 직업을 바꿔가며 실패하기를 반복하다보니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진정한 길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니까 답은 하나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직장진로 기도하며 결정할 수 있도록
이수호 형제 : 1. 게으르지 않은 생활 하도록
2. 진로문제 놓고 가족과 잘 대화할 수 있도록
김상수 형제 : 양육훈련 얼마 안 남았는데 초심잃지 않도록
김준형 형제 : 1.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2. 믿음 생활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