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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계 6:1~8 “ 허락 받음 심판 ”
심판의 재앙이 시작된다.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심판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우리가 재앙을 통해 돌아오기를 바라신다. 오늘 재앙의 내용이 무엇인가??
1.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재앙이 심판이 온다.
사자모양의 첫째 생물이 오라고 명령내렸다. 환란은 심판이 아니고 구원이 최종목표이다. 구원의 열정으로 오라고 외치는 것이다. 첫째 재앙은 정복의 의미인 것이다. 완전히 승리한 정복자 인 것이다. 흰 것은 깨끗하고 천사같고 거룩하고 능력있는 예수님과 같은 모습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아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고 이기기만 하고 실패가 없고 착해보이고 실패란 없어 보이지만 이런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이런 외모에 넘어가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이기는 것이 좋고 부러워해서 두려워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특징이면서 고통이다. 이것이 그래서 재앙인 것이다. 이기는 것이 구원이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쁨이 없어진다. 욕심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그 뒤에는 기근과 사망이 따르는 것이다. 흰말과 그 탄자는 로마라는 백마탄 자를 통하여서 늘 이기고 이기는 모든 식민지를 정복해서 로마쪽에선 평화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식민지 노릇을 했다. 그래서 로마가 이스라엘을 훈련 시킨 것이다. 로마라는 나라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심판인 것이다.
무엇인가를 정복하고 대제국을 세우는 것은 나라의 종말과 재앙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기고 또 이기는 것은 고통이다. 자기를 사랑하는 고통이 연결고리로 이어져 가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이겨야 되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까지만 허용된다.
2.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
송아지같은 둘째 생물이 오라고 했다. 특징은 붉은 말 탄자이다. 늘 이기려면 정복해야 되기 때문에 피흘림의 역사가 계속 허락한 것을 볼 수 있다. 이기고 이기는 역사가운데 화평이 제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쟁과 승리를 통해 나를 훈련시켜 가신다. 이기고 또 이기는 악으로 말미암아 서로 죽이고 죽이는 심판을 자초한다. 화평이란 본질적인 화평이 아니라 일시적인 화평이다. 믿음으로 하나님이 되는 본질적인 화평을 위해서 깨져야 될 것이 있다. 진정한 화평을 위해서 일시적인 화평을 깨야 된다.
3. 기근의 심판이 온다
로마에서 핍박받고 있어서 못 알아듣게 쓰였다. 그런데 우리는 알아듣고 있다. 저울의 기능은 무게를 측정하기 위해서 기근 상황의 심각성을 드러나는 것이다. 집안에서 한쪽에서 이기려고 하면 화평이 제해져서 모든 것이 안 되는 것이다. 둘이 한마음이 안 되기 때문이다. 화평이 제해지면 더 염려가 되어서 점점 기근이 더 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한계가 있는 고난을 허락하셨다. 견딜만한 고난으로 빨리 돌아오라는 것이다. 그런데 주님앞으로 이기려고 앞으로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아직 먹고 살만하고 쥐고 있는 것이 있어서 돌아오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계속 기근이 오는 것이다.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린다. 건설하고 심으려면 먼저 네가지로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한다. 기근으로 암담한 현실이 닥치지만 아직도 돌아오라고 여분의 식량을 주신다. 지금이라도 돌아오라고 하신다. 백마탄자를 통해 상징되는 세상나라와 승리의 정복배위에는 전쟁뒤 피해대가가 반드시 지불된다. 그러므로 로마의 승리는 로마가 아무리 전 세계를 하나로 통일시켜 평화를 가져와도 그 옆에는 전쟁과 환란과 기근이 계속 따라왔다. 그래서 로마의 승리는 그 이후 어떤 세상나라의 승리도 결코 진정한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와는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이다.
4.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이다.
어린양이 심판을 시작하셨고 끝낼자도 어린양이다. 우리는 이제 동시에 어린양을 교회를 절대적으로 보호하시고 사명을 알게 하신다. 우리가 사나 죽으나 어린양의 은혜에 사는 것이다. 다 주시지는 않지만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하시면 허락하신다.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나아갈 때에 우리의 담대함이 생긴다. 어린양에게만 존귀와 능력이 있다. 그런데 계속 다른 사람들을 비교하고 두려워한다. 이러면 화평이 제하여 진다. 어린양의 길을 따라 살아야 하고 어린양이 요구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작정하는 것이 어린양의 보혈로 허락받은 심판을 물리치는 비결인 것이다.
하나님의 허락받은 심판은 이기고 또 이기려는 심판이다. 화평이 제해지는 것이다. 일시적인 화평을 깸으로 영원한 화평을 하나님은 맛보기를 원하신다. 내가 화평을 제하지 않으면 기근이 오게 되어있다. 기근을 재앙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 힘으로 계속 이기려고 하기 때문에 기근이 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가 어린양을 따라 예수님을 따라 인도하심 따라 가야 한다.
기도 제목
미영- 논문심사 잘 할 수 있도록
잉대일 양육숙제 잘하고 잘 받도록
미옥- 믿음의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승은- 생각을 너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기도하고 수요예배 드릴 수 있도록
칼의 노래가 아닌 새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승희언니- 이번주 허락하신 심판 잘 받고 장 감당 할 수 있도록
요금 다 낼 수 있도록
서윤- 소년부 아이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편도 나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