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허락받은 심판 (계6:1-8)
간증:
‘온 가족이 같은 언어를 사용할 때’ 그 어떤 고난도 능히 감당하며 평강을 누릴 수있었다! 세상이 주는 부와 명예를 쫓다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 나의 고백! 아직도 경제적으로 빠듯하고 힘겨울 때가 있지만, 지금 이 순간보다 더 행복한 시절은 없었다 (김인철 집사님)
# 알파(처음)와 오메가(끝)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그 모든 것들을 친히 이끄시며 도우신다!
- 엄마처럼 우리를 끊임없이 설득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드디어, ‘일곱인의 재앙’ 이 출현한다!!
1. 이기고 또 이기려는 재앙의 심판
- 환란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이다
- ‘흰 말을 탄자’ : ‘고도로 훈련된 승리한 정복자’를 상징하며 하나님의 심판 대행자를 나타내기도 한다.
그 러나 그 이면에는, ‘전쟁과 피의 댓가’가 있다!
# 요셉과 유다를 통한 우리의 관점
: 비록 요셉이 뛰어나고 역경을 이겨낸 승리자의 모습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며느리인 다말과 동침했던 너무나 찌질한, 그러나 진정성있는 회개로 온 가족을 살린 유다를 통해서 이 땅에서 오신다.
*마태복음 24:6절 “난리와 난리소문이 있어도.. 아직 끝은 아니다”
- 이기는 것에는 고통이 수반된다. 곧 자기를 사랑하는 이기적인 삶에는 고통이 따른다는 것이다.
# 특히, 예수님같은, 예수님과 비슷한 사람을 주의하라!!
2.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
-계속해서 이기는 중에 화평은 점점 사라져 가는 것을 기억하라!
(마태복음 16:34절 “내가 화평이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노라”)
- 한 집에 복음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간적이고 일시적인 화평이 깨어지게 된다
#10002; 일시적 화평을 위해 발버둥하지 말라!
- 제자로 살아가고자 할 때, 가족은 우리에게 가장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10052; 내 안에서 세상이 주는 화평이 제해질 때, 영원하신 하나님의 화평을 경험할 수 있다!!
3. 화평이 제해지면 기근의 심판이 온다!
- 그러나, 견딜만한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하나님이 주신 비젼으로 착각하는 강팍함이 우리안에 있다
#10002; 내 안에 하나님의 의가 세워기지 전에, 모든 우상과 세속적인 것들이 무너지며 파괴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 흰말의 승리자, 그 배후에는 ‘전쟁과 피의 댓가’ 가 있음을 반드시 기억하라!
#10002;나의 고난과 기근에는 그 이면에 반드시 합당한 이유가 있음을 인정하며 수용해야 한다
4. 어린 양만이 진정한 해결자이다!
-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절대적으로 보호하신다!!
#10002; 우리에게 필요하다면 고난도 허락하시는 어린 양 예수!
# 땅 끝가지 내려가는 곤고함 중에, 하나님을 만나셨던 김양재 목사님~
#10002; 틀린 말이 하나도 없는데도, ‘틀렸다’는 말을 감내하며 그 속에서 하나님을 부르짖고 구원을 경험해야 한
다!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일시적 화평이 깨어질 때, 영원한 화평을 주시는 하나님~!”
기도제목 및 나눔/ 3가지 질문
# 3가지 질문
1. 내 안의 가증한 것은?
2. 나 스스로 이기고자 발버둥치는 부분은?
3. 내가 깨야 할 일시적, 세상적 화평은?
상현 형:
시험 후, 한 주간 충분히 휴식하며 잘 아는 동생의 아픈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시험결과가 좋진 않치만 마음을 내려놓고 나의 계획을 비우니 오히려 홀가분하고 가벼워진 것 같다. 앞으로도 진로와 비젼에 대해서 하나님께 온전히 마음을 올려드리고자 한다, 쉽진 않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나아가고자 한다. 그리고 질서있고 균형있는 생활습관을 위해 좀더 노력이 필요하기도 하다.
기도제목
- 생활예배회복(큐티/기도) , 신교제
답변
1. 나는 ‘피해자’라는 의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2, 3 시험에 합격함으로서 누릴 수 있는 보상들
상수:
계속 면접을 보고 있다. 합격을 해서 출근을 한 곳도 있지만, 업무 환경이 너무 불안전하거나 적성과 심하게 맞지 않는 부분 때문에, 그만 두게 되었다. 하나님께 나의 중심을 올려드리며 물으며 나아가야 함을 느낀다. 가족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쉽지 않고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겠지만, 우선을 내가 일어서는게 중요함을 느낀다. 부모님과 형의 회복을 위해, 그리고 간검사를 받으시는 어머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려요~!
- 어머님의 건강(MRI검사)
- 취업, 신교제
1. 가족/ 나 자신에 대한 인간적 연민
2. 내 안의 성취에 대한 욕심
3. 가정에서 내가 누려온 안정이 깨어지는 것
뉴빼이스 규태!! (81년생)
애니메이션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근육맨!! 그러나 부드런 미소와 눈빛으로~! 그리고 초신자임에도 우직히 목장예배와 나눔에 잘 참석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조금은 지칠법한 규태를 형들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 좋아요~~~^^*
런던에서 헬스 트레이너로 일했던 칭구예요. 일단 한눈에 들어오는 탄탄한 몸이.. ^^;;
목원들의 남격을 자극!했져^^;;;
교회에, 언약 공동체에 첫 발을 내딪는 규태를 위해 함께 울고 웃는 우리 목원들의 활약!
기대됩니다!!^^
- 최근에 몸이 편챦으셔서 입원중이신 규태 아버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 예배중수
1. 나의 내면의 문제에 직면하지 않고 회피하는 모습
2,3 성취에 대한 인간적 열심
한승 형:
이직한 새 직장에 적응하는 중예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 편이긴 하지만, 역시 쉽지는 않습니다. 그치만, 예배를 중수할 수 있고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어서 너무 감사할 뿐예요!!^^ 직장안에서, 모든 환경속에서 나의 내면을 계속 봐야할 것 같습니다!
- 동생의 신결혼과 영적회복
- 한 해의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 건강회복(전 직장에서 너무 무리를 한 탓에..;;;)
1. 나에겐 어느정도의 지름길이 항상 있어! 라는 자만심
3. 동생의 구원을 위해서는 맞지만, 동생앞에서 내 마음을 포장하는 것
상덕 형:
회사일에 많이 지쳐있는 상황인데 지인을 통해서 지금의 회사보다 좀더 성장할 수 있는 일터로 부름을 받았다. 망설여지는 부분은, 지금의 환경에서 꿋꿋히 견뎌야 하는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 여기고 둥지를 새로이 틀면 되는가 의 부분.. 아직은 말씀이 어렵다. 그치만, 공동체를 통해서 해석받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는 연습이 조금씩 되어간다. 아직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목장안에서 나의 위치를 잘 지켜나가고 지체를 향해 내가 섬길 수 있는 분량을 감당하고 싶기도 하다.
- 건강, 신교제(삶의 동반자)
1. 때때로 조절안되는 감정
2. 신앙인으로서의 삶을 드러내기엔 연약한 내 모습을 인정하는게 어렵다
진엽 형:
현재의 상황속에서 조바심내지않고 주님께 물으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겠다. 아직은 잠잠히 머물러야 할 때인 것 같다.
-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하루하루를 포기가 아닌 감사함으로 지내도록
- 수고하는 한사람 때문에 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마음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고 소중히 여기도록
- 하나님께 잠잠히 묻고 나를 자세히 보며, 사명으로 취업준비하도록
- 일방적인 생색의 세상적인 교제가 아닌 이해와 인정과 기다림의 신교제 되도록
현성:
주어진 하루하루속에서 성실히 임하는 것이 나의 최대 과제이며,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이번 주 금욜부터는 아침에 수영을 한다. 주 3회씩.. 당분간은 힘겨울 것을 알지만.. 영/육적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단행해야 했다;;; 가족들, 직장, 무엇보다 부르심에 더 집중하고 싶다. 30대 중반에는 그 부르심안에 있길 소망한다 내 안의 찌질함 잘보고 지체의 약함은 수용하면서 한발한발 나아가야겠다. 포장하는것도 계속 더 벗어던지고 말씀으로 들어가고 싶다.
- 가정안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섬기도록
- 부르심과 주어진 환경속에서 성실히 임하도록, 신교제
1. 나만의 지름길이 있어! (자만심)
2. 내안의 슬픔과 과거를 인정하기보다는 회피하려는 약함과 어리석음
3. 가정의 평화를 위한답시고 때때로 이중적인 모습
어머님 생신으로 일찍 나선 대호형~!! 파이팅!!!!^0^*
울 목장식구들~ 파이팅팅팅!!!^^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고자 오늘도 동분서주, 이리저리 헤매이는
우리들 파이팅팅팅!!!!^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