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허락 받은 심판> 2011.11.27.
1.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재앙의 심판이 옵니다.
*구원이 최종 목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것은 자기를 사랑.해서..,
승리의 면류관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심.
2.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옵니다.
믿음으로 하나가되는 본질적인 화평을 위해 깨어져야될 화평.
3.기근에 심판이 옵니다.
시작도 하나님. 마침도 하나님.
4.어린양 만이 진정한 해결책 입니다.
목장예배 질문:)
1.일시적인 화평이 제해지는것을 통해 하나님과 화평을 이룰것이 무엇인지?
2. 나는 지금 인생가운데 하나님께서 몇번째 인을 떼는 과정에 있는가?
3. 틀린말 안했는데 틀린말 했다고하는 환경가운데 있는것은 무엇인가?
*샬롬~~*저희는 여전한 방식으로 파리바게트에서 모였어요,., 영애목자언니,. 저 동은이, 혜진언니, 연희, 주희, 그리고 지난주 목보데뷔 신고식을 톡톡히 치룬 예숙이까지/...
아메리카노~~ 1000원인 기념으로 우리모두 쓴커피 한잔씩 하며 지난한주 간의 이야기들과 목자언니께서 뽑아주신 질문에대한 답변으로 날이 저무는 줄도 몰랐답니다~~*
먼저 혜진언니-,미국에 계신 엄마가 통화를 줄이신다는말에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났다... 언니를 위해 배려해주심인데..
알면서도 고운말이 안나오는 언니의 마음도 속상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막상 말이안나온다..
1)엄마가 아팠을때-내 연민이 컸다.. 같이 죽을수만 있으면.같이 죽고싶었다.. ㅜ
하나님이 치료해주심에,다시 건강해 지셨을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연희- 지금갖고 있는걸 놓고싶지 않은데,, 외적인 화평을 좋아하고, 추구하고..살았다..
좋은 분위기가 좋고, 나의 문제를 들춰내는데 싫다..어쩌면 우유부단한 모습.
부모님이 선생님이셔서 연희를 설득시키시는데 연희는 듣기가 좋치않고, 음향일을 하면서 교회 주일성수 할 수 없
는 환경에 부딪히면서 부모님과 마찰이 컸다.
12월부터 LG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한답니다~~ 그래서 우리 목장식구들 연희를 응원하러 가기로 했어요~~
연희야~~~ 아는척해줘~~~ ㅋㅋㅋ , -
+주말에도 공연을 하기때문에 목장모임참석은 한달반정도 어려울 수 있는데
그,동안 목장보고서와 주보를 통해서 공동체를 계속 생각해주세요--목자언니 말씀. ^^* +
주희-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반복되는 시험과 교육들.. 나보다 더 커져있는 동기언니가 자극이 되고 두려움이있다.
두가지 조건중에 나의 선택의 갈림길에 있는데, 힘들다..
*사람관계와 /효율적부분에서 갈등하고 있는것 같은데, 원칙을 지키는게 중요해요,,말씀을 잘 붙잡고 중심을 잘 잡아야 요동함이 없어요.. 세상적이치는 이기고 이기는 재앙이 따르는데 영원한 생명을 얻는것이 중요해요--목자언니 말씀^^*
예숙- 현재는 이렇다할 고난은 없는것 같다.. 풍요로움에 감사 ....기근이 없어 속상하다..
1)일시적인 화평- 부모님께 얘기 안하고 혼자 교회다니는 것. 가족구원에 겁내하는것,.
2)교회가 안식처.. 집에 가기 싫고..
+ 가난한 마음 주시길 기도해요.. 지혜롭게 역할 순종 할 수 있도록 ...우리 잘해봐요.. --목자언니 말씀^^*
영애목자 언니- 1*부모님의 이혼과 재결합..-> 하나님 만남.
2*임신과 입양 사건..- 우리들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
3*암사건.. - 3가지 인을 떼 주심..
내안에 질서순종이 없는 교만이 있음을 고백해주신 영애언니...
동은이- 직장안에서 사명을 찾는게 어렵고, 가정에서도 부모님 순종이 힘들다...
마음이 허해서 나를 꾸미는데 시간과 노력과 돈도 쓰지만..
하나님과 일대일 교제가 안되고 있고... 월급날만 기다리고 있다- 오늘 일 줄 알았던 기대에 잔고 72원에
또다시 포기와 실망... ㅜㅠ
요즘 계속 몸살과 감기... 울렁거림과 피곤속에 지쳤었다.. 근데 며칠전부터 귀속에 달팽이관이 문제가있는듯.
머리도 너무 아파서 걱정이다...
+직장에서 역할에 순종하는것이 너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야... 힘들더라도 큐티 열심히 하며 잘 이겨내자.
지금도 잘 하고있어... 힘과 용기를 주신 목자언니 말씀^^*
기. 도. 제. 목.!!!
주희" 1. 직장 인도함 잘 받도록.
2. 친구와 관계를 위해서.
동은"1. 말씀으로 하루하루 열 수 있기를.
2.재정관리와 가계부 꼼꼼 히.
3. 직장에서 지혜롭게 역할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예숙"1. 가족구원.
2.큐티.. 작정기도...
3,가난한 마음 주시길.
혜진언니"1. 큐티. 기도..
2. 배우자.. 오빠의 구원--. 내가 바라는 것들 감사함으로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3.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연희"1. 큐티. 기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기도 할 수있도록.
2. 매주 1부예배,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영애언니" 1.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 자기전 바른자세기도..
2. TV (DMB) 우상, 절제할 수 있도록.
3. 오빠의 병원환자가 잘 회복될 수있게.
스트레스 받고있는 새언니-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치료중에 감기가 걸린 우리 미리..,. 와 며칠전 생일이었는데 잘 지내고 있는지 , 매우 궁굼한 울 막내 소희,,,, 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울 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