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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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허락 받은 심판>
1. 이기고 또 이기려는 심판의 재앙
1,2절 - 사자 모양의 생물..오라!! 흰 말 탄 자 -> 흰 말 - 개선장군이 타는 말, 승리한 정복자!!, 희다 - 깨끗함, 거룩, 활 - 고도의 훈련, 전문가...마치 예수님 같다.. 사람은 외모에 너무도 잘 넘어간다. 그러나 재앙의 일곱 인이 떼어진 것이기에 예수님이 아니다. 이기고 또 이기려 하는 인간의 욕망...칼의 노래..이 세상의 특징이다. 고통!! 자족감이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쁨이 없다. 재앙의 근원이다. 이것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 로마를 상징하는 것이다. 내 인생에 로마라는 정복자가 심판의 시작이다. 로마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심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로마를 부러워한다. 전쟁에는 끝이 없다. 죽음, 피, 기근.. 고통이 계속 따라온다.
*이 세상의 심판 왜?? 필요한가?? 왜?? 로마가 필요한가??... 로마를 통해 이스라엘을 훈련시키기 위함이다. 대단한 권세와 순결해 보이는 자, 끝없이 이기려는 자들을 통해 끝임 없이 훈련되어져야 한다.
재동형님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심판만 일어난다. 할머니께서 이번 주도 어김없이 수서 경찰서 - 어머니 고발, SH공사 - 강제퇴거명령 요청, 동사무소 - 호적이전... 정말 이제 강제퇴거 될 상황임. 할머니께선 자기 뜻대로 안되시면 끝까지 이기시려고 수단, 방법을 안 가리심. 6/25이후 할아버지께서 소천하시고 홀로 되신 이후 남대문에서 고리대금업하시며 자수성가하심. 그래도 믿는 자이기에 어머니...할머니 찾아가셔서 용서를 구함..그런데 할머니께서 갖은 욕설과 폭언으로 답하심. 다음 날 또 어김없이 SH공사 찾아가셔서 강제퇴거조치 하루빨리 이행하라고 닦달하심. 끝까지 변치 않으시는 할머니... 끝임 없이 가족을 이기시려는 할머니..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송전탑문제로 수업거부 및 기말고사 거부..내년 등록거부까지 시위 한창!! 초고압 송전탑 무려 76만 5천 볼트!! 참고로 일본 30만 볼트 송전탑 반경 1KM이내 지역 암 발생률 상당히 높아짐!! 그런데 이것이 학교 인근으로 이전하게 됨. 무엇보다 원래 금호CC에 이전되기로 했었는데 금호 아시아나 와 정부 어쩌고저쩌고... 이것들이 진정 정경유착을 저지르면서 학교 쪽으로..이전하게 됨... 중간에 땅주인은 원래 50억인 땅을 100억주면 팔겠다고 생난리브루스를 치는 중. 거기에 총장, 재단이사장 뇌물수수혐의까지... 교육부 산하에 있는데 시험까지 못 보면 유급... 현재 학자금 대출 받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또 내년에 등록금 내고 다시 공부해야하니..으으.. 강도사, 목사시험 점점 늦어지는 것만 같다. 나이도... 그러나 어딜 가도 화평이 제하고 기근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까지만 심판이 있는 것이고 그 외에는 다 견딜 수 있는 것이기에...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 밀 한 되, 감람유와 포도주는 제하신다고... 최소한의 살 것은 하나님께서 언제나 남겨주신다. 100% 옳으신 하나님이기에 위안이 된다. 심판 속에서 구원이 일어나기에 더욱 더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려고 나의 사건들, 재앙들 허락하시는 것이다. 인내하고 수고하라고... 이 기근 가운데 더더욱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요!!
재동형님의 학교 현장!!! 힘든 재동이형...근데 얼굴에는 화평이..정말 본받고 싶네...
2.화평이 제해지는 심판
소 모양의 둘째 생물...오라!! 살육/피/기근의 역사가 계속 됨. 붉은 말...피/전쟁...
서로죽임 - 이기고 또 이기려는 인간의 악 -> 전쟁의 본질!! 마태복음 10장 34절...
한 집안에 복음이 들어가기 위해서 일시적인, 외적인 화평이 깨어져야 본질적 화평이 찾아온다.
재동형님... 얼마 전까지 할머니와의 관계 화평함...유산상속문제 포함. 할머니께서 오라고 하시면 무조건 모이고 외식하고 할머니 말씀 한마디에 단합이 잘 이루어지는 집...하지만 여전히 제사문제는 안고 있었지만 일시적으로 화평했음. 그러나 재동형님의 신대원 사건으로 일시적 화평이 깨어지고 눈 밖에 난 손자가 되어버림... 오늘 말씀 가운데 본질적인 화평이 오기위해서 깨어진 사건임을 알게 됨. 예수님보다 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있으면 결국 그 대상 원수가 될 수밖에 없다. 예수님만이 참화평이시다!!
3.기근의 심판
사람모양의 생물..오라!! 검은 말 -> 기근, 저울 -> 무게측정, 기근상황의 심각성을 얘기함
기근상황이지만 그래도 굿뉴스는 견딜만한 고난을 허락하신다. 한 데나리온 - 하루 품삯!! 밀 한 되, 보리 석 되, 감람유 - 이스라엘 백성에게 절대필요(식용, 연료, 약재로 쓰임), 포도주 - 건기/우기의 날씨..물부족..포도주로 대처(즐기기 위함이 아닌 식수)... 이것들 남겨주신다. 기근은 내 인생에 예수님만이 우뚝 서라고 오는 것이다.
재동형님... 목자, 교회 봉사, 신학 공부... 잘 섬기고 있는데... 가나안 갔는데... 왜?? 기근이 오는가?? 내가 기대고 신뢰 할 수 있는 대상이 오직 하나님뿐임을 알라고 주신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 인생에 기근과 같은 사건이 왔을 때 이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건임을 알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4.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
재앙...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인정하라. 어린양 예수께서 심판...시작하셨고 끝내시는 분도 어린양 예수이시다. 사나 죽으나 어린 양께 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재동형님... 신뢰란...하나님께서 필요하시기에 허락하셨다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지금 이 시대 나에게 필요한 것이 결혼, 취업, 성공이 아닌 고난, 기근일 수 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이기에... 이 상황 가운데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알아가고 죄인이기에 가망 없는 나를 알아가면서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한다. 어린 양을 신뢰하기에 나의 이런 사건들 내가 더 훈련받고 내 죄보며 쓰임 받는 인생을 살아가야 하기에 주신 것이다.
내가 정말 이기고 싶은 것, 투쟁하고 싶은 것은??
내 욕심이 어떤 재앙을 가져왔는가??
지금 내 인생의 기근과 같은 상황은?? 그렇다면 왜?? 주셨는가??
어린 양 예수만이 진정한 해결책으로 느껴지는가??
<근황토크>
최태형이... 어린 양 예수만이...진정한 해결책인지...아..으...
어린 양 예수 붙잡고 잘 가겠다고 참고 인내하면서 가겠다고 했지만 요즘 내가 처한 환경이 나아지지 않으니 더 답답하고 두렵기만 하다. 계속해서 내가 언제까지 수고해야하는지 변하지 않는 내 가정.. 가족구원이고 뭐고 진짜...확!! 마!! 결혼은... 내 환경 보면... 정말 돈만 있으면... 이 말만 내뱉는다... 끝임 없이...속으로... 밖으로 이야기만 아작 날까봐....
재동형님... 기근이 왔을 때 재앙이 왔을 때 어린 양만이 해결책이 되어야 하는데 돈이 해결책인 것만 같다. 그런데 돈 문제 해결이 되어서 결혼을 하면... 가정의 문제, 자식의 문제... 그 기근이 찾아온다면?? 우리 인생의 기근은 얼마든지 수없이 많이 찾아올 수 있다. 결혼 우리 인생에 파이널이 아니다. 그것이 시작인 것이다. 결혼을 한다고 그 기근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평안은 어린 양 예수이외에는 없다.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은 결혼이지만 그것이 절대 기근의 해결책이 아니다. 내가 어떤 상황에 있던지 어린 양을 신뢰하면서 나가면, 말씀으로 내 인생의 무게 더 이상 버겁다고 느껴지지 않으면 그때부터 해결이 된다. 나는 내 인생 생각하면서 나는 왜?? 뭐든지 더디 되어 가는가?? 왜?? 결혼 늦게 가는가?? 하나님께서 왜?? 늦추시는가?? 영어 재밌고 잘할 수 있어서 다른 사람 가르쳤는데 열심히 4년 돈 벌었지만 모아둔 돈이 없다. 예를 들어 발달장애 친구들..ㄱ, ㄴ 배우는데 6개월가량 걸린다. 나는 이틀 가르쳐보다 포기했다. 난 쉽게 배웠기에.. 힘들게 늦게 되는 것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내가 그 입장이 되어보니 더디 가고 없는 사람 이해하게 되고 도와주게 되었다. 내가 고난 때문에 인내해 보지 않으면 다른 사람 체휼할 수 없다. 뭔가 더디 가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복이 되는 것이다. 참기 힘들어서 그렇지... 너의 이런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 복이 될 것이다.
창석형님... 2주간 회사 전시회 준비로 창원에서 힘들게 수고하심... 그런데 출장 전에는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깨달음 있었는데 출장 다녀온 뒤로는 말씀이 힘들고 어려워서 잘 안 들림. 주님을 잊고 산 2주간이 믿음을 지키는 시간이 아닌 세상과 어울리는 시간이 되어서 마음이 많이 불편했음.
재동형님... 그래도 하나님 때문에 불편한 그 마음이 있어서 다행이다. 그 불편한 마음에서 이제는 믿음 지켜나가는 모습으로... 공동체를 떠나 있으면 그렇게 힘든 것이다. 세상과 늘 어울리고 싶기에... 앞으로 바쁜 기간 끝났으니 주일 성수 꼭 지키면서 회복되었으면...
규진이... 요즘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음. 정말 피곤한데 밤새는 것에 익숙해져 버림... 이번 주 두 번이나.. 새벽 2시에 깨면 아침 8시까지는 뜬 눈으로 계속... 그 시간 보낼 수 있는 것이 세상적인 것이기에 만화, 음란... 쉽게 하기가 두렵기에 그냥 눈만 뜨면서 보냄. 특히나 우울/불면증 심각해지면서 시간활용을 온전히 못하다 보니 체력저하와 만성피로가..으으
시편에 분명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하는데... 나는 안 사랑하시는 건가?? 그래도 이 고통의 시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만 허락하시기에 감당할 수 있다.
재동형님... 불면증... 수면제 1주일이내 복용은 몸에 아무 이상이 없다. 타이레놀PM 추천!! 몸에 부작용 전혀 없음. 단, 자꾸 먹다보면 내성이 생기기에 많이 먹어야 된다. 그리고 1주일 이상 복용하면 몸에 해로움. 이것도 안 되면 수면 클리닉 가서 검사를 해봐라!! 종합적인 진단 파악 가능함. 취침 전 빛 차단!!! 가로등 빛이라도 비치면 두꺼운 커튼으로 가려라!!
운동, 식사는 취침 4시간 전에 하라!! 따뜻한 우유는 숙면에 도움, 반신욕!!
종일이... 지난 주 누나 결혼으로 전주 다녀옴.. 토요일에는 김장하고 새벽에 와서...
유치부 못 가고...완죤 피곤... 어여 체력 회복 하시게나~~
도희... 내년 취업준비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됨. 언론사 or 기업공채??
방송아카데미 다니면서 제대로 준비해볼지?? 내년 상반기 3~4월 기업공채를 볼지?
둘 다 내 길인 것 같다. 기자/PD되면 잘 할 수 있는데... 만약 안 되면 준비했던 것 다른 곳에 써 먹을 수 없으니... 이러다가 기업공채 붙어버리면 잘 다니다가 기자/PD시험 준비할 것 같고...아 정말 고민됨. 그래도 예전과 다른 것이 내 중심에 계시는 하나님께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그리고 모든 준비 온전하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재동형님... 사람이 무엇을 선택할 때 세 가지 기준이 있다.
1. 잘할 수 있는가? 2. 좋아하는가? 3.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가?
이래야 지속적으로 계속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다. 왜?? 이런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우리들 공동체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잘 생각해보라!! 길이 없는 것이 부르심이다. 다른 길이 막히는 것... 진지하게 내 자신의 능력/한계 알면 알수록... 결정은 쉬워진다. 외부의 기대에 너를 맞추려 하지마라. 너도 만족 못하고 생색만 난다. 특히 아버지 기대에 맞춰서 하지마라. 가장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라!!! 큐티란 익숙하지 않는 방식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은석이... 평범하게 보냄. 친척 형들과 만나서 세상적인 이야기만...축구이야기...
재동형님... 사람은...내적안정기재가 없으면 두 가지 현상만 있다.
불안, 회피!!
불안↑회피↓ -> 안정, 불안↑회피↑ -> 공포(두려움)
불안↓회피↑ -> 집착, 불안↑회피↓ -> (사람)무관심, 본인 근면성실
은석아~~ 너는 어디인거 같어??
은석 - 저는 불안↑회피↑요!!
재동형님 - 이건 최악인데...
은석 - 아...회피에요?? 해피인 줄 알았네...
재동형님 - 넌 회피가 높은 것 같은데...단순하고 미래지향적인 생각 안하고 복잡한 거 싫어하고... 너가 뭔가를 얘기할 때 단순한 이야기... 먹고 자고 스타하는 가벼운 이야기만 한다. 깊은 이야기는 싫어한다. 회피하는 것이다. 더 이상 바라는 것 없다고 합리화하면서 직장 생활에 만족한다고 한다. 정말 이번 일주일 내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말씀이 깊이 들어오면 내 모습이 보인다. 말씀이 나팔소리처럼 들릴 수 있도록... 문제는 은석이 너나 나나 다 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나를 아는 지식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거룩하시기에 내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 지 들어난다.
*내적안정기재
▶자기설정값(부모양육태도)50% 0~5세 결정(한사람 평생을 따라다님)
자기설정값에는 이 세 가지가 내포됨
-1.자존감(자기 자신에 대한 전반적 평가)
-2.자기효능감
(내가 어떤 일을 맡았을 때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신의 능력에 대해 가지는 자신감)
-3.자기조절(사생활,감정,욕구조절..self -control)
-> 내적 안정되고 성숙한 사람
▶환경 10%(돈/외모/직업...객관적 요소)
▶의도적 활동 40% ->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하기 나름!!
자존감/자기효능감/자기조절 할 수 있다!!!
이상 김재동이 목장보고서를 마칩니다!!! 그럼 다음 이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