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조촐하게 두 명만 모였습니다^^; 목자님은 부모님 상경으로, 미현 언니는 허리가 아프셔서, 미화는 아버지 입원하신 병원을 지키느라…. 미화 아버님의 회복과 구원을 위해, 미현 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 목자님의 수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부족한 부목자는 제 몫 못하는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어여삐 여겨주세요ㅜ.ㅡ)
요한계시록 6:1~8<허락 받은 심판>
하나님은 계속 우리를 설득해 가시면서 앞으로 올 재난을 두려워말라 하신다. 드디어 심판의 재난이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시작된다. 인을 뗄 때마다 환란과 고난의 사건이 일어난다. 드디어 첫 번째 재앙, 일곱 인의 재앙이 나온다. 하나님은 이 재앙을 통해 우리가 돌아오기를 바라신다.
1.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재앙의 심판이 온다.흰말 탄 자는 승리한 정복자의 모습이며 심판을 대행하는 전령자이다. 정복자인 로마를 통한 고난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심판임을 보여준다. 흰말 탄 자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이기는 자이지만, 예수님은 아니다. 유다처럼 험한 길을 겪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나의 이기고픈 욕심 때문에 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2.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온다.붉은 말 탄 자가 지나가는 길에 전쟁이 일어나고 하나님의 심판이 이뤄진다. 이기고 이기는 역사 속에서 화평이 자꾸 제해지는 것이다. 이기고 또 이기고자 하는 악으로 말미암은 전쟁으로 인해 화평이 깨어진다. 복음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화평이 깨질 수밖에 없다. 믿음과 관계없는 화평은 깨어져야 할 화평이다. 가족과의 분쟁으로 화평이 깨지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잠시 화평이 깨짐으로 주님과의 화평을 만날 수 있다.
3. 기근의 심판이 온다.한 쪽이 이기려고 하면 화평이 제해지고 갈등과 염려가 많아 점점 더 기근이 온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한계가 있는 고난을 허락하신다. 이기려고만 하면 일곱 째 고난까지 계속 오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이라도 돌아오라고 간절히 말씀하신다. 승리하는 자 뒤에는 전쟁과 환란과 기근, 사망이 끊임없이 따라온다.
4.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이다.지금이라도 모든 사건을 하나님의 일로 인정해야 한다. 인을 떼는 자도 어린양, 마무리할 자도 어린양이다. 틀린 것 없는데 틀렸다고 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훈련을 받는 것이다. 어린양이 요구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린양의 보혈로 허락받은 심판을 물리치는 비결이 될 것이다. 내가 화평을 제하지 않으면 기근이 오게 되어 있다. 재앙을 재앙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오는 것이다. 어린양을 따라 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자.
<기도제목>
정덕화 목자님 1.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2. 아버지의 백내장 수술이 잘 되고, 부모님 잘 인내하고 모실 수 있도록3.가족 수고에 애통할 수 있도록
이미현 자매님1. 허리 다친 것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2. 다음 주 미국 가족방문 잘 하고 올 수 있도록3. 여러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큐티와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길영재 자매님 1. 지금까지의 업무 잘 정리될 수 있도록2. 새 업무 잘 감당할 수 있도록3. 믿음의 배우자 인도해 주시기를
권내리 1. 기도하며 하나님 이끄시는대로 갈 수 있도록 2. 동생과 아버지가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