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6:1~6 ‘허락받은 심판’
1.이기고 또 이기려는 재앙(1~2절)
1) 이기고 또 이기려 하는 것은 고통이다.시간이 지날수록 기쁨이 없음.‘백마탄 자’로 상징하는 승리는 한 쪽이 피흘릴 수 밖에 없음을 나타냄
2) 나의 이기려는 욕망이 구원받기 어렵게 함
2.자꾸 이기려 하면 화평이 제하여지는 심판이 온다
1) 이기고자 하니,서로 죽인다
2) 진정한 구원의 화평을 위해 믿음과 관계없는 화평,즉 외적인 화평(예:가족간의 화평)을 깨야 하는 상황이 온다
3.기근의 심판이 온다(5~6절)
1) 기근의 심판이 오지만 굶지는 않게 하시어 얼른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
4.인생 대박이 아니라,‘어린 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임
1) 어린 양께서 모든 걸 다 주시지는 않지만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주심.그것이 설사 고난일지라도..
2) 어린 양이 요구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 귀한 나눔
* 나눔주제 : 내가 이기고 이기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 박수동 목자님 : 첫째로 돈을 벌어서 결혼자격을 얻으려는 생각이 있습니다.둘째로 10년간 다녔던 현 직장을 나오려는 것은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싫은 소리 듣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목자모임서 '6개월을 더 생각해보라'라고 조언해 주셨지만 갈등이 많이 되는군요
@ 손한석 형제님 : 시집간 사촌 여동생이 너무 힘들다며 울면서 전화했습니다.말씀으로 40분간 전화로 간신히 달래긴 했는데... 다음주에 만나서 식사하면서 목사님 예를 들려주면서 잘 얘기해보려 합니다.일시적인 화평을 깨더라도 진정한 화평을 가지라고 조언하려고 합니다.
@ 김준형 형제님 : 한탕주의 성향이 있습니다.욕심은 많은 편이고 돈은 편하게 벌려고 하고... 주변에 아직 이런 성격의 선배들이 많다 보니 주일만 끝나면 유혹을 많이 받습니다.후회가 되면서도 죄가 쉽게 끊어지지 않네요.
@ 김경석 형제님 : 대인관계에서 착한 사람으로 남으려는 욕구가 있습니다.겉으로만 믿음있는 척하며 많이 흔들림을 느낍니다.환경이 편해지면 음란해지고 많이 놀려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김상수 형제님 : 목자님이 고민하시는 것처럼 저도 그동안 직장서 금방 틀어지고 관두기를 반복했습니다.지금 직장도 그만두려는 마음이 들었는데 자매가 “다음 대책을 마련하고 관두라.”고 하는 바람에 접었습니다.
@ 이수호 형제님 : 교만한 생각이지만 최근에 ‘이제 믿음의 배우자 만날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생각대로 잘 안되니까,얼마 전까지만 해도 ‘때를 기다리면 주신다’라고 마음먹었던 것이 ‘왜 안 될까’라는 불만으로 또 변해갑니다.만날 때가 되었다는 것은 ‘내 생각’일 뿐인데 말입니다.조만간에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가게차릴 준비를 할텐데 나태해지지 않고 마음 잘 다스리며 기도와 말씀으로 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1.직장진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2. 가족,목장 식구들 위해 잘 기도할 수 있게
이수호 형제 : 1. 창업준비 잘 하도록 2. 전도책 잘 볼 수 있게
김상수 형제 : 1. 어디든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2. 말씀으로 승리하도록
김준형 형제 : 1. 말씀에 집중하고 순종할 수 있게
2. 회개하는 삶
강한주 형제 : 1.믿음의 배우자
2.일시적인 화평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손한석 형제 : 사촌 동생에게 조리있게 잘 전할 수 있게
한규호 형제 : 1.새벽예배 잘 드리기 2. 마음의 안정 누리도록
김경석 형제 : 생활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