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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7 출석 ; 희망언니 , 영미, 예원, 민희 ,정미 총 5명 출석
<허락 받은 심판>
요한계시록 6장 1절 ~ 8절
말씀으로 나누었습니다.
희망언니: 나에게 화평이 제하여 지는 심판이 왔던 것 같다.
오빠의 사건으로 가족들이 믿음안에서 회복되는 화평을 누렸으나
'이제 다 되었다'는 생각이 화평을 제한 것 같다.
요새 아빠가 많이 힘들어하셨으나 점차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셔 다행이다.
이제 '다 되었다'는 생각 보다는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을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주님의 화평으로 만들어야 겠다.
정미: 우리 집에 물질 고난이 왔을 때 나는 관망자였다.
하지만 이 고난이 계속 되어지면서 나는 교회에서 양육도 받고 목장 나눔을 통해
이 고난이 나를 훈련시키기 위해 우리집에 찾아온 합당한 심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 요즘 화평이 제해진 심판이 온것 같은데 그 원인은 감사가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
생각해보면 내가 해결 할 수 없는 것들을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신 것들이 많았는데
감사가 없었던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민희: (면접 보고 오느라 예배 참석을 늦게 했음.) 면접 내내 긴장했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왔다.
예원: 내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낮았다.
하지만 '씨드 스쿨'을 통해 내 자신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어 감사했다.
영미: 이기고 또 이기는 사람들을 부러워 했다.
세상적으로 이겨본 기억이 거의 없다고 느꼈고 나는 그런 사람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이다.
경쟁심도 부족하고 나에 대한 장점도 잘 모르겠고 그런 내 모습을 생각하고 걱정하니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찾아온 것 같다.
그래서 설교 말씀을 듣고 주님 인도 안에서 한번이라도 이겨보고 싶다고 기도했다.
기도제목
희망언니 : 몸이 요새 계속 안좋은데 회복될 수 있도록. 병원 치료 잘 받을수 있도록.
아빠의 우울감이 회복되시기를.
오빠가 주일예배 지킬수 있도록.
한주간 게으르지 않고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정미 : 교환 학생 준비하고 있는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말 고사 시험 잘 볼수 있게.#65279;#65279;
휴학하려고 하는데 계획 잘 세울 수 있게.
기도생활과 Q.T.회복!
엄마의 건강 회복을 위해(류마티즘), 내 체력관리도 잘 할수 있게.
엄마의 일에 대한 열정이 회복될 수 있도록.
친구가 교회에 잘 정착하고 말씀 잘 들릴 수 있도록.
민희 : 가족구원을 위해.
편입공부 잘 할수 있도록.
아빠 사업이 잘 풀리고 아빠와의 관계회복이 될수 있게.
다른교회 다니시는 엄마가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동생이 교회 나올수 있게.
청소년 지도사 면접 결과가 좋게 나올수 있도록!
예원: 아빠, 엄마가 관계회복 되도록.
기도 생활 매일 할수 있도록.
체력적으로 회복 될수 있게(운동 하려고 계획중)
씨드스쿨 졸업식을 잘 마칠수 있도록.
계획있게 살아서 나태해 지지 않게.
영미: 12월 4일날 시험보는데 시간 아껴서 공부에 집중하도록.
동생이 11월 27일 대학교 수시를 보았는데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인정할 수 있게.
동생이 대학문제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되고 예배에 잘 참여할 수 있게.
가족안에서 ,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게.
영적, 육적인 게으름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주일날 만나지 못한 소미랑 민희랑 애란이 다음주에는 꼭 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