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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받은 심판>
요한계시록 6 : 1~8
1.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재앙의 심판. 2.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온다. 3. 기근이 온다. 4.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이다.
저번주는 또... 게으름과 핑계함으로 미뤄져 이번주에 드뎌 다시 목보를 쓰게 되었다. ㅎㅎ 예배후 지영, 성은, 유림, 햇님~ 이렇게 4명의 자매들이 KFC에서 나눔을 하게되었다. 서로 오늘 주신 말씀을 나누면서 한주동안 있었던 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했다.
지영목자의 가장 큰 이슈는 학교 조교생활을 통해 감사를 잃고 가장 하기싫고 가기싫은 장소가 되어버린것과 살면서 절제라는 단어가 가장 안되어지는부분... 목원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이 안되고 싫은소리 하기싫고 본인이 다른사람에게 보이는 모습이 더 중요하기에 일시적 화평을 깨기싫어 진정한 화평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걸 깨달았다고 한다.
성은이는 양육교사 훈련 3주 남았다고 화이팅을 외쳤고 늘 부르짖는 아빠의 구원을 이야기했고 겨울이 되어서 아빠가 하시는일이 없으니까 벌어놓으신 돈으로 도박을 시작하실것 같다고 집에 사람들 데리고 와서 도박하시는일 없도록 기도부탁한다고 했다. 오빠가 요즘 2주째 목장을 빠지더니 3주째인 이번주는 교회조차 오지 않았다고 하면서 많이 속상해 했다.
유림이는 헤어진 남자친구 잊는것이 많이 힘들다고 했고 수능이 끝난 지금 4수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본인이 가장 이기려고 하는 부분은 허세가 있는 모습이라고... 사람들 성향에따라 본인을 치장하고 나타내는게 달라진다고 했다. 교회 말씀이 어렵게 느껴져서 아직은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고 했다. 그래도 여전히 잘 붙어 있는 모습으로 웃고 있는 유림이가 기특하다.
나는 부목자 모임을 다녀온 후 조금 소속감이 느껴진다고 했고 교회 사람들과의 유대관계가 많이 힘들어서 사실 교회를 떠나고 싶은 생각 많이 했다고 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곳에 있을 수 있는 묻자와 가도되의 삶으로 훈련받고 싶다고 했다. 헤어진 남친과의 마음은 하나님이 조금씩 정리 시켜주시는것을 느꼈고 그 자리에 다른것으로 채우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에 집중하고 싶다. 먼저는 수요예배와 주일예배 속에 예배회복을 먼저 해야할것이라고 지영목자가 말했다.
<기도제목>
성지영 목자(83) ▶개인 기도시간 적용▶목원들 구원을 위해 애통 할 수 있도록 ▶학교 발표 잘 마쳤는데 학기 성실히 마무리 하도록.▶사명 회복.
김성은D(91) ▶아빠 도박하는 사람들 집으로 오지 않을 수 있도록. ▶아빠구원과 오빠가 교회 잘 나오도록. ▶양육교사 3주 최선을 다하도록.
강유림(91) ▶작가의 꿈.. 열정이 회복되도록. ▶헤어진 남친 감정정리 잘 될 수 있도록.
신햇님 부목(82)▶영과 육의 강건 ▶예배회복! ▶작정한 적용 잘 지킬 수 있도록^^ (술자리, 전화하기등등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