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장원이형네와, 지희 누나네 목장의 쪼~인,
부유한 자 장원이형이 드디어 외롭고 궁핍한 목원들을 돌아 보시어, 급 쪼인이 이루어 졌습니다!
일단 우리 목장은 고정 멤버 장원이형과 저, 진우, 이렇게 셋,
지희 누나네는 지희누나, 화미, 슬아 선미, 희선이, 하나 이렇게 여섯명!!(저희의 두배 였네요...^^;) 이서 같이 나눔을 뜨겁게(?) 나눴답니다.
먼저 준비성 철저한 우리 목자님께서, 참으로 영적인 질문 세가지를 준비 했는데요,
간단한 자기 소개와,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된 이유, 이성 교제의 유무! 를 나누는 것으로시작 되었습니다.
일단 우리 목자님은, 간단한 자기 소개와 우리 교회의 원년 멤버임을 강조하는 참으로 은혜로운,
교만한 나눔을 통해서 얼마나 짐승인지를 드러 내어 주는,
스스로 낮은 자 되어 주셨구요, 이성교제를 함으로써 바로 관심밖으로 물러나게 되었답니다.
다음으로 희선이는 엄청난 캐릭터를 가지고 있었다는,
87 또래에 다소곳한 외모와 말투에 숨겨진 똑부러진 나눔을 했었다는,
지금은 아버지가 운영하신 가게(아구찜)가 TV에 방영 되면서 대박이 난 것이
오히려 아버지 구원에 해가 될까봐 걱정 중이고, 지금 취업 준비중이라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다음으로 선미는 유아 선생님으로, 어렸을때 부모님이 수고하시는 덕분에,
버스를 탈려면 30분이나 걸리는 산촌에서 자라온 친구입니다~
엄청 밝은 성격으로 내면엔 많은 상처를 안고 있는 저와 같은 84또래 친구입니다.
장원이형의 천적이었다는,,,우리 막내 진우를 무지하게 챙겨주는 따뜻한 누나(?)의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었다는,
그리고 우리 분당의 다크호스 진우,
우리 진우는 형들에게 그동안 보여 주지 안#54636;던 해맑고 순수한 표정과 진실한 나눔으로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습니다.(기껏 먹였놨더니...ㅠㅠ)
다음으로 슬아는 음악을 하는 친구로, 고등학교때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큰 상처를 받는 사건으로
정말 나락으로 떨어지는 아픔과 상처를 경험 했고,
우리들 교회에 와서 자기 의가 강해 판단하던 자기 모습들이 하나씩 무너져 유일하게 눈물로 나눔을 해준,
정말 은혜넘치는 친구였습니다.
다음으로 지희 누나는,,,
지금 이성교제를 시작한지 한달반의 풋풋함이 묻어나고, 무엇보다 연하남을 사로 잡은 매력을 지니셨습니다.ㅋ
그러나, 믿음으로 지희 누나를 꼬신 그분(?)께서 실체를 하나씩 드러내고 있음으로 인해
누나가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는, 다만, 우리들 교회에 한번씩 오는데 정착 잘 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다음으로 조금 늦은 하나, 하나는 남자로 인해 많은 상처를 지닌 친구로 그동안 불신교제의 선두 주자였지만,
그로 인하여 오히려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여튼! 그래서 지금은 신교제에 대한 엄청난 관심과 의지가 있는 자매입니다!!!
특히 이번주부터 드디어 회사를 나가게 됨으로 마음의 안식도 얻었답니다!
관심있는 형제님은 분당 성전으로!
마지막으로 지희 누나네 부목자 화미!
화미는 그림동화 작가로, 어머니의 이단에 빠진 사건으로 온 가족이 우리들 교회에 나오며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 진 친구입니다.
하지만 어렸을때 부모님의 수고가 자신에게 상처가 되고,
자신의 일을 가지고 작업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과 비교 되는 사건들을 겪으면서 하나님을 더 보게 되었 답니다.
전, 그냥 역시나 짐승입니다.
이렇게 참으로 영적이고, 은혜로운 목장 나눔을 마치고,
마무리로 서로의 연락처를 공유하는 아름다운 나눔이었습니다.^^;
(이글은 전적으로 제 기억에 의한 목보로써 사실과 다를 수 도....있습니다...ㅠㅠ)
기도제목은 리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