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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0 계5:8~14 새노래
감사에도 수준이 있다.
1차원적인 감사는 내가 남보다 잘 되고 부유할 때.
2차원적인 감사는 남이 나보다 못 해서 감사.
3차원적인 감사는 불행해도, 안 돼도 범사에 감사.(진짜 감사!!)
감사는 생각에서부터 온다. 철이 들수록 감사의 조건이 많아지며 감사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생각은 깨달음에서부터 오게 되는데 새노래는 3차원적인 감사를 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다. 새노래를 부르려면?
1. 기도를 쌓아야 한다.(8)
계시록은 어린양의 심판과 구원이 주제다. 기도와 새노래를 부르면 누구도 심판이 구원으로 바뀐다. 계시록이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글이라고하지만 정말 사랑의 책이라는 것이다. 기도는 금대접에 쌓아 놓으신다는 것이다. 한 방울도 잃어버리시는 법이 없이 다 하늘나라에 쌓인다는 것이다. (출30:37~38) 향은 기도인데 기도를 자기방법대로 하면 응답이 안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 뜻대로 기도하는 것은 거룩한 기도를 의미하고 거룩한 기도는 바로 새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누구한테나 약속한 것은 지켜야 한다. 거룩한 기도는 바로 고난 가운데서 간절하게 부르는 기도다. 하나님은 간절함 가운데 기도를 쌓으신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구원의 노래(기도)를 쌓아놓으면 결국 들어주신다고 믿는다. 우리는 나그네인데 우리는 다 객이 아니라 주인 노릇을 하려고 한다. 우리에게 나그네 인생길을 제일 잘 가르쳐주는 사람이 바로 우리 식구들이다. 아무리 진노의 심판이 와도 우리가 기도하면 모든 우리 식구들이 구원될 줄 믿는다.
2. 새노래는 바로 구원의 노래다.(9~14)
구원의 노래는 한마디로 어린양 예수를 찬양하는 것이다. 하늘과 천사들과 장로들이 모두 찬송하고 있는 주제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다. 하늘과 땅에서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받으실 분은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 어린양 예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구원이고, 이 외에 다른 게 있다고 생각하면 심판이다.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이고 구원의 근거라고 생각해야 한다. 구원이라는 것은 내 능력을 쓰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원의 근거가 되는 것이다. 구원은 나만의 구원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나가라고 하신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나 밖에 모르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할 수없이 핍박도 허락하시는 것이다. 구원을 육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예수 그리스도처럼 죽어짐으로 구원해야 한다. 죽어지는 섬김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모든 우주, 만물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의 계획이다.
성령이 충만하지 않으면 어떤 찬양도 은혜가 없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고난만 가득하여 자녀들의 이름을 주를 찬양하도록 지었던 찬양대장 헤만처럼 십자가를 온 몸으로 경험하는 체험이 없이는 영감있는 찬양이 나올 수 없다. 어려서부터 기가 막힌 고난은 하나님의 뜻대로 새노래를 부르는 비결이다. 예수 믿고 나는 고난이 없다는 사람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이다. 예수 믿고 고난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뜻대로 살기가 참 어렵다. 우리들은 어디서나 새노래를 부를 수 있어야 한다.
3. 새노래는 합당한 리더십을 주신다.(9~10)
나라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을 의미, 제사장은 다른 사람의 죄를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용서를 간청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이다. 구원받은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서 나와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려면 주님처럼 죽음에 이르도록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면서 섬겨야 한다. 어디서나 내가 죽고자 하면 리더십을 주시는 것이다. 내가 합당한 대접을 못 받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한다. 자리를 주어도 합당치 않으면 모두를 곤경에 빠뜨린다. 내가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간 게 아닌가 생각해봐야 한다. 내가 합당한 리더십을 가졌는가? 아니면 빨리 회개하고 내려놓던지 해야 한다. 어떤 자리에 있어도 합당하다는 얘기를 들어야 한다. 끊임없이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섬기는 자리에 있을 때 가능한데, 사람들은 누리려고 하니까 깨지는 것이다. 천하에 부족함이 없다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어린양의 피로 내가 구원 받았다는 것이 깨달아질 때이다. 이게 안 깨달아지면 기쁨이 없고 만족이 없다. 어떤 것에서도 삶의 진정한 의미를 못 느끼는 것이다.
(창4:19~22) 찬양의 노래와 반대되는 칼의 노래(모든 것을 갖춘 라멕의 노래)가 나온다. 그럼에도 우리는 칼의 노래가 부럽다. 가장 힘든 섬김, 핍박이 끊임없이 오기에 우리는 어려움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어디서나 섬김의 자리에 있으면 리더십이 있게 되어 있다. 이 세상에서도 성경의 원리대로 섬김으로 나아가면 마찬가지다.
■나눔 및 기도제목■
♡숙행
큰 행사를 앞두고 움츠려 있다. 계속 목을 쓰면 차후에 공중파를 할 때 막상 못 쓸까봐 고심하다. 지금은 일 없는 것에 불안해하지 말고 잠을 잘 못 자는 게 좋아졌으면 좋겠다. 목사님 설교를 틀어놓고 잘 때도 있다. 믿는 사람들 중에 잘못된 것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보고 참 속상했다. 우리들교회에서 열심히 믿고 잘 되어서 사람들한테 좋은 영향력을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1. 현재 상태를 불안해하지 않고 평안하게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2. 잠 잘 잘 수 있도록
3. 목 관리 잘 해서 좋은 노래 부를 수 있도록
♡진경
▶목자언니 처방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감사할 길을 주셨는데 무엇보다 예배를 절대로 빠지지 말도록
1. 예배 중수할 수 있도록(주일예배, 수요예배 모두)
2. 진로 인도함 받도록
#65279;
♡유나언니
기도가 쌓인다는 것을 듣고 기도를 많이 했었던 중,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났다. 그간 죄를 지었어도 그간 쌓인 것 때문에 이렇게 됐었구나.. 중간에 생각 했었다. 고난으로 힘들었을 당시에는 그동안 헛 했었구나 했었는데 일이 많아지다 보니까 예전만큼보다 소홀히 된 것 같다. 설교를 듣고 다른 부분을 위해서도, 또 목장 식구들을 위해서도 기도로 많이 쌓아놔야겠구나 생각했다. 상담을 하는 선생님과 통화를 하다가 우리반 아이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내가 자꾸 패턴에서 못 벗어난다는 생각을 했다. 우울증은 어떤 기대 수준이 좌절될 때 온다고 하는데 내가 자꾸 무기력한 게 나에 대해서 기대수준이 높고 그게 안 되니까 우울한 것이다. 그 선생님 말씀대로 나를 인정해야 한다. 내가 인정은 하지만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인정을 하지 않는구나, 완전히 죽어지지 않아서구나 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기도를 쌓아야겠구나 했다. 십자가에서 내가 죽지 못 하고 어린양의 피가 나하고 그렇게 관련이 없으니까, 아직도 잘 나가는 게 부러워하고 있으니까 그런 게 아닌가 한다. 기도로 많이 쌓는 수밖에 없고 그 방법 외에는 없는 것 같다.
1. 기도를 많이 쌓을 수 있도록
2. 겸손히 잘 섬길 수 있도록
3. 학교 업무가 많은데 지혜 주셔서 잘 처리할 수 있도록
4. 건강 위해 움직이도록
♡지민
예수 믿고 고난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뜻대로 살기 어렵다는 대목을 참 잘 인정해 오면서도, 가까운 주위를 보면 하나같이 어려서부터 너무 고난없이 자란데다가 교회를 위해 봉사 또한 훌륭하게 해왔기 때문에 믿음생활, 결혼생활 또한 척척 잘 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아직까지는 그들 스스로가 고난이 없으니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할 리도 없다. 그래서 그들이 나를 보기에는 참 딱하고 안타까울 수밖에 없다. 이제는 굳이 해석해서 이해시키고 싶지도 않다. 말씀을 듣고 보니 나야말로 칼의 노래를 부르고 있던 게 많아서 기도로 뱉어내고 쌓아가야 할 게 태산이다.
1. 세상적 가치관 앞에서 인내하고 있는 것들을 끝까지 잘 지킬 수 있도록
2. 내 모든 근거 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새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3. 시간, 재정, 목 관리 잘할 수 있도록
♡민정
1. 기도와 말씀생활 꾸준하게 하도록
2.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3. 몸과 맘이 피곤치 않도록(건강)
♡수현
1. 십일조와 큐티로 최소한의 순종하기
2. 동생과 엄마에게 복음 전해지도록
3.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