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고난 가운데 울려 퍼지는 간절한 기도
구원의 노래, 새노래
나의 삶의 이유, 나의 구원자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나도 주님처럼 십자가에 힘없이 못박혀 죽어야지
버려진 핏덩이 살려 속하여 주시고 제사장 삼아주신
하나님을 평생 노래해야지
나는 주님의 신부 주님은 나의 멋진 신랑 ^^
새노래 울려 퍼질때 사람들도 함께 노래하게 되리
구원의 노래. 새노래. 내가 죄인임을 부르는 노래.
끔찍한 환경이라도 날마다 기도로 구원의 노래를
불러요. 그게 우리의 사명이에요~
<목 장 나 눔>
<혜림>
은혜, 감사, 우울, 봉사, 결혼
키워드밖에 쓸 수 없는 깊은 나눔~
이해해 주세요~^^
<주희>
가족 섬기는 적용. 동생이 늦게 오니까 밥을 차려주는 적용을 했다. 지난주는 일이 좀 힘들었다.
육체적 스트레스. 진이 빠진다. 밥을 겨우 먹고 동생 상 차려야 하는데 오는 동안 밥상에서 30분을 자게 #46124;다.
자고 일어나니 예민해졌다. 동생이 집에 와서는 치마를 줄여야 되니까 치마단을 좀 잡아달라고 했는데 피곤
하고 예민해져 있어 “니가 좀 하면 안되니?”
했는데 동생이 “변한게 하나도 없어. 교회는 왜 다니냐?”고 해서 너무 화가 났다.
예전 같았음 난리칠 상황이었지만 참고 치마단을 잡아주고 밥을 차려줬다. 분을 삭힐 수 없어 설교 노트를 봤다.
십자가의 의미, 나를 위해 피흘리시고 인내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나도 인내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스스로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동생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건 내 만족감이었던것 같다.
가족 구원을 위해서 애통해야 한다는 말씀에 내가 노력을 많이 해야 겠구나, 내가 더 부족하구나 생각#46124;다.
머리로는 순종해야지 하는데 정작 당하면 참기가 힘들더라. 아직 멀었다. 더 노력해야겠다.
- 지금까지 동생을 늘 신경써주는 언니로써 잘 참았다. 그러나 섬기는게 맞다고 해서 넘어갔을때 억눌린것이
나중에 터져 나올텐데 그럴때 예수님께 새노래로 기도하면서 풀어야 된다. 억눌린거는 반드시 예수님과 풀어야
한다. 참되 얘기해줄 동생에게 얘기해줄 타이밍에서는 동생에게 새노래 간증으로 얘기해줄 필요가 있다.
<삼희>
월~목까지 힘들었다. 사업계획서를 취합해서 정리해야 했다. 다른 직원들이 자기들이 하기 싫은 큰 덩어리
업무를 나한테 떠밀었고 그에 따라 나에 대한 기대도 높았다.
속으로는 좋지 않았지만 순종했다. 내가 해놓은 사업계획서에 빨간펜으로 막 수정해놓고 다른팀 업무도 말도
안되게 하라고 한다. 마음이 상했다. 그런데 화요일 당직때 팀장이 나를 부르더니 내가 정리한걸 보고 짜증을
냈고 팀장를 배제하고 일을 하면 어떻게 하냐고 화를 내며 퍼부었다. 나는 팀장에게 그때마다 말을 해야 하는지
몰랐다. 모르고 전달 안한거 죄송한데 업무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 미안하다 했다. 화가나고 억울해서
화장실에서 울었다. 집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생각해봤다. 팀바뀌는데도 열등감이 있고
그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을 모두 나에게 퍼붓는거다 싶었다.
수요일 큐티를 하고 나의 전함을 통해 그 팀장이 혹 깨닫는 바가 있기를 바랬다.
팀장이랑 얘기할 기회를 찾았다. 화가 난것도 알겠고 팀장으로서 입장도 이해한다.
업무 익혀 나가는 상황에서 버거운 업무를 한다고 했는데 화를 그렇게 내셔서 황당하고 놀랬다.
틀린건 고치겠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있는데서 그렇게 화를 내시지는 않았으면 한다.고 얘기했는데 대화후
문자가 왔다.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남은 기간 동안 잘해보자고..
이 사건 통해서 예전에는 참거나 했을텐데 중심 지켜서 기도하고 애매한 상황에서 나는 어떤 얘기도 하지 않았
다. 이렇게 처리하니까 사람들도 나를 다르게 보더라.
리더십을 갖는게 뭔지 경험을 한것 같다. 미성숙한 팀장 보면서 어떻게 리더십을 가져야 하는지도 생각해봤다.
예수님 생각하면서 기도한것 감사하다.
- 고난을 통과한 섬김이어야 리더십 나타난다. 도저히 나는 참을 수 없는데 참고 가면 사람들이 그 사람을 따라
가게 되어 있다. 죽을 것 같은거 잘 참았더니 사과도 받게 하시고 점점 리더로 훈련시켜가시는것 같다.
<희재>
희재는 목장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어요.
부모님 집에 갔거든요~
문자로 간략하게 상황을 말해주었어요.
체력이 하루 아침에 바닥난것 같은 힘든 한주였어요. 체력이 관건인데 급 떨어진 체력에
겁이 덜컥 났어요. 앞으로 계속 예배 끝나면 바로 집에 갔다가 일찍 신림 가서 일찍 자야 겠다구..
수요예배도 신림에서 드려야 하나 하는 맘도 든데요..
같이 기도해 주세요~~
<지영>
무슨 나눔을 했는지..기억이..ㅎㅎ
내것도 말하면서 적어야 하나..클났네..이거이거
음..뭐였드라..
일, 공부, 하나님과 동행, 결혼, 처절한 작정기도, 빼빼로? ㅋ
<기 도 제 목>
목장 공통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
- 일대일 양육 받는 주희를 위해
- 주님의 생명 살아있는 목장 되기를 기도해요.
- 함께 합심하여 처절히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들 되기를요.
1. 혜림
- 졸업 이후 진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선택이라면 해야 할 일을 주님의 선택으로 할 수 있도록
- 엄마 생신인데 가족 모임이 하나님의 화평안에서 잘 치룰 수 있게
2. 주희
- 가족을 위해 순종과 적용 잘하고 새노래를 부를 수 있게
- 수련회 갈 수 있도록
- 언니들 크리스마스엔 셋이서 보낼 수 있게
(ㅋㅋ 기특한 동생이구랴..완전 아멘이쥐..^^)
3. 삼희
- 하나님과의 관계가 말씀가운데 친밀하도록
- 작정기도 가운데 하나님 음성 잘 듣고 응답받길
- 남동생과 신앙적으로 가까워지고 나와의 관계 회복하도록. 사업 인도해 주시길
4. 희재
- 체력 짱 좋아서 공부시간 많이 뽑기를 (희재 표현 그대로..ㅋㅋ)
5. 지영
- 작은형부,작은언니 가정이 하나님을 찾고 만나도록
- 큰형부, 아빠 구원
-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 경험 하기를
- 요즘 일하기 너무 싫은데 힘내고 해야 될일 해나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