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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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의 말씀은 '새 노래'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올린 목장 보고서 개수를 세어보니 딸랑 5개...정말 죄송합니다.얼마나 목장 식구들이 저를 봐주었는지!알겠습니다.이번주부터는 꼭꼭 올리기로 다짐하며..
<새 노래>
감사에도 수준이 있다.
수준 1:남보다 부요할 때 감사
2:남이 나보다 못할 때 감사
최고의 수준3:불행해도 안돼도 범사에 감사
think 와 thank는 어원이 같다.생각에서 감사가 나온다.우리가 하나님의 복 수혜자 되었음을 인식하고,감사를 통해 삶을 변화시킨다.
1.새노래를 부르려면 기도를 쌓아야.
당신의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기도를 자기 방법대로 했기 때문에.
거룩한 기도(새노래)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이다.하나님은 간절한 기도를 금대접에 쌓아놓으신다.
누구나 심판이 구원으로 바뀔 수 있다.
식구가 나의 속을 썩일 때 우리는 인생이 나그네길인 것을 알게된다.
2.새노래는 구원의 노래이다.
새노래의 주인공인 어린양 예수 외에는 찬양의 대상이 없다.성경에서 이것을 7중언으로 말하고 있다.(하늘 3,땅 4)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구원의 근거라는 고백을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통치가 필요없는 한톨의 땅도 없다.
구원은 세상에서 받는 돈,외모를 찾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모든 우주를 향하여 가야 한다.
헤만-찬양대장.6째~14째 아들 이름을 연결하면 하나님께 찬양이 되도록 지었다.
눈만 뜨면,앉으나 서나,자녀를 보아도 찬양을 했다.
찬양은 거룩한 내용만 담고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다.주님이 자신에게 진노하신 것,자신의 고난 담은 것도 찬양이다.
헤만은 어려서부터 고난을 당했다.헤만의 찬양 내용을 들으면 주님께 찬양할 게 없는데 (너무 힘든 인생 살아서 감사드릴 게 없는데)찬양했다.
예수믿는 것의 결과를 이 땅의 육의 구원으로 생각하고,삶이 따라주지 않으면 영감있는 찬양이 나올 수 없다.
찬양을 안하는 것은 1차원적인 감사만 하기 때문이다.(예]난 장애인은 아니니까 감사)
고난이 없다는 사람에게:하나님 뜻대로 살려면(애통,청결,화평 등)이땅에서 좁은 길을 걸어야 한다.그래서 고난이 될 수 밖에 없다.그러니까 고난이 없다는 사람은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사람이다.
성과 속의 차별은 없다.어디에서든 새노래 부를 수 있어야 한다.
목사님께 학벌의 의미는: 쓸모없는 게 아니고 통로로 쓰였다고 생각한다.학벌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3.합당한 리더십을 주신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가서 나와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해 용서해 주실 것을 빌고,심판 거둬주시라고 빌 자격이 있다. 죽어지고 썩어져서 밀알이 되기로 작정하면 ,즉 죽고자 하면(섬김 결심) 남을 다스릴 수 있는 리더십을 주신다.
예수님이 합당하신 이유는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이다.
내가 그 자리에 합당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생각해보자.
우리가 누구보다 조금이라도 높은 자리에 있다면 끝없이 십자가를 생각해야 한다.섬김의 자리인데 그 자리를 누리려고 하니까 깨진다.
어린 양의 속죄 사역이 안 깨달아지니까 기쁨이 일시적인 게 되고 지속이 안된다.
부부간 누려야 될 성을 쾌락의 도구로 쓴 라멕과 셀라-단정,아름다움,악기를 다루는 자,육축 치는 자. -이런 사람들 다 문제가 있다.
라멕은 자기 과시, 살상 찬양, 성공을 외치는 칼의 노래를 불렀다.
우리가 외모(학벌 재물 미모 등)를 얼마나 취하는지 목사님은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연예인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쓰기도 하시지만..우리는 너무나 날마다 tv에 붙어 살며 연예인을 취한다.
우리는 비교가 안되는,차원이 다른 분께 날마다 묻고 산다.최고의 자문,스승,신랑.
목사님 왈,힘든 역할을 하지 않고자 했다면 목회,왕같은 제사장 자리를 유지하지도 못했고,거저줘도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우주를 향해 빚진 자이다.
어린 양을 높일 때 하나님께서 리더십을 주신다.
맨날 빼고,맨날 시키는 거 안하고 그러면 리더십이 안 생긴다.
출세 방법:어느자리에서나 솔선수범,섬김.
그러면 금세 자리를 얻는다!
*나의 자리에서 새 노래를 부르기를 바란다.
계시록은 재앙을 선포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책이다.(다섯 되면 때리는데 넷 반의 반,넷 반의 반의 반..)
천하가 핍박을 해줘야 천하보다 귀한 구원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천하로 우리를 핍박하게 하셔야 우리에게 천하보다 귀한 구원을 보여줄 수 있으시다.
고난은 있어야 될 일이다.나를 힘들게 하는 식구 때문에 '나 저사람과 못 살아'-사단이 주는 마음이다.
새 노래를 부르는 것은 사명이고,구원 받은 자의 태도이다.
로마의 사단이 항복하고,로마의 생명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간증
학벌 좋고 좋은 회사 취직.하나님의 존재 인정X .나의 의로 살고자했다.
공학 전공도의 입장에서 종교 파악.종교 의식이란 나약하고 감성적인 사람들의 집단 히스테리 현상 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이 ♡으로 믿는 여자친구 붙여주심.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니까 하는 생각으로 여자친구가 교회가자는 제안에 응했다.교회와서 내가 죄인이라는 말씀이 인정이 안됨.답답.여자친구와 잦은 싸움.
하나님이 애통하셨음. 여자친구 부모님께 혼나는 사건이 왔고 항상 인정만 받아왔는데 이런 일이..고통스러움,오기로 교회에 등록(4년걸림). 혈기로 시작한 억지 믿음생활.양육 훈련과정에서 내 죄를 보게 됨.죄인됨을 인정하는 새 노래 부르는 것을 예수님이 허락하셨다.
나눔#65279;
목자:노트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중에 노트북이 뻑갔다.노트북을 던지고픈 혈기가 났다.'왜 나한테 이런 상황이 오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바빠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나에게 목적이 없음이 느껴지고 '나는 하나님보다 세상이 주는 위안에 열광하고 있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버스 안에서 앉은 자리가 불편한 채로 '생활의 중심은 잘 잡고 있었을까?'하는 생각때문에 우울했다.
오늘 간증한 사람의 가치관이 나에게 남아 있다.종교가 그런 의식이라는 생각,내 능력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
목자 상황 따라 목원들이 달라진다는 말씀을 들었다.'다혜(걱정되는 목원)가 힘들겠구나..'생각했다.
3일만에 한 번 펼친 큐티였는데 선지자에게 계속 이거 잘못했고 저거 잘못했고 하시는 말씀이었다.목자인 나에게 죄를 물으시는 것 같아 힘들었다.'내가 목자질을 잘못하고 있구나..'반성의 한주를 보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오늘도 역시 망하는 말씀이구나'생각했다.제목부터 감이 왔다.말씀이 잘 안들렸고 기도가 잘 안되었다.고난이 없어서 인듯하다.오늘 말씀 중 목사님이 '고난 개봉박두!'하셨는데 이제 피하는 게 아니라 나에게 올 고난을 각오해야겠다.
오늘은 곧 새가족으로 등록하면 좋겠는.. 부목자의 친구(최지혜)가 와서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목원 자기소개 나눔
#65279;다진:제약회사 다닌다.근데 요즘 데모도 한다.지혜와 1년 선후배사이.(동질감 엄청 느낌)
말씀들으면서 가족생각을 많이 했다.나 빼고 다 하나님 안 믿는데 나 혼자 교회에 매달린다고 변화되는 게 없는듯하다.
안 믿는 가족들이 안타깝다.회사에서 비전이 안 보이고,또 데모까지 하니까 더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리더십은 섬김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교회생활은 잘 하는 것 같은데 가정에서 섬김이 안되고,생활에서 적용이 미약하다.
'아 어떡해야 돼요'-예배 중 계속 나온 말.
12월 일본어 시험을 앞두고 있다.그래서 기출문제 풀어봤는데 반타작했다.대학교 과제도 있는데 막막하다.교수님이 분량을 막대하게,주제를 방대하게 해놓으셨다.(목자-교수님 귀찮으신가보다.그렇게 내놓고 자신도 제대로 모른다.)강의량도 너무 많다.이 과제는 기말고사 대체하는 건데 시험보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회식 잡혔는데 죽겠다......
요새 큐티 안 볼 수가 없게 된다. 너무 잘 된다. 요새 계시록 계속 심판 말씀..싫다.
부목자-언니 요새 큐티도 계속 심판 말씀인데 싫어하면서도 잘 되시는 거에요?
다진-회사에서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그 사람들 다 심판받을 거야..이런 마음으로 읽으니까 잘 된다.(일동 ㅋㅋ)
종호: 군인인데 다른 사람 때문에 내가 차 타고 다니는 것이 여단장한테 걸려서 자주 교회 참여 못하는 게 고난이다.차를 타는 것은 죄는 아니지만 부대 눈치때문에 못타는 것이다.군대는 차가 없으면 재미 없다. 차로 스키등을 타러 갈 수 있다.말씀이 잘 안들린다.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다음주에 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목자에게 연락할게요.
유정 부목자:저번에 수시 보러 가느라 목장 못나와서 어떤 나눔 했을까 궁금했다.지선언니 가족 결혼식에 못 간게 속상하다. 수능 때 경찰 오토바이 타고 갔다.나는 안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경찰 아저씨가 되려 늦었다며 타라 보채셨다.오토바이를 처음 타본 것은 아니었지만(엄마 친구꺼 타봄) 무서워서 아저씨한테 말했더니 천천히 갔다.학교앞에서 기자들이 지각한 수험생 사진을 찍었다.나중에 신문 보니까 내 사진 없더라.(일동-찾아봤어..ㅋㅋㅋㅋㅋ)
아빠가 교회 못가게 핍박하시는게 고난이다.내가 나태했던 것도 원인이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재수로 끝내셨을 수도 있는데 삼수까지 시키신 이유,하나님의 뜻이 궁금했다.나는 아빠가 일주일에 한번오시는데 그 전 날마다 교회에 관련된 물건(책,주보 등)을 치우느라 힘들었다.그래서 그런지'드러나려하지 않고 숨긴 것은 없느니라'하시는 말씀을 굉장히 많이 마주쳤다.아빠 앞에서 교회 다니는 것,신앙을 숨길 때마다 죄책감이 있었고 하나님께 죄송했다.그리고 아빠는 내가 삼수하면서 나에게 많이 맞춰주시는 모습이 있었다.그래서 수능 날 새벽 12시에 아빠에게 문자를 쓰기 시작했다.
문자의 골자는 재수학원다니기를 권하셨던 아빠의 생각에 대한 칭찬,숨기고 교회다닌 것 사과,그러나 다른 애들이 하던 나쁜 짓은 안했고 힘들때마다 말씀을 보며 마음을 고쳐먹었으니 교회다니는 것에 대해 아빠가 걱정할 게 없다는 것,하나님을 아빠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아빠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안그러면 나는 아빠로부터 당한 것 때문에 분해서 살 수가 없다는 것,삼수 히스테리 부린 것에 대해 죄송,아빠를 사랑하고 수능 최선을 다해서 치르고 오겠다는 다짐이었다.
그런데 아빠가 전혀 이것에 대해 언급이 없으셨다.집에 오셨을 때도 다른 이야기만 하셨다.그리고 하나님이 상황을 몰고가신 것도 있었지만 나중에 되돌아보니 내가 삼수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내 힘으로 삼수 시키신 하나님의 뜻을 만들어서,끝내고 싶은 그런 게 있었다.또,어떤 사람은 전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마음속에 느껴진다 했는데 나는 이번 일 이후 그런 게 없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
말씀들으면서는 내가 부목자인데 맨날 뒤로 빼는 모습이 있었다.이제 섬김의 리더십을 갖고 싶다.
(목자-우리가 그동안 많이 봐주었지.)
목자-남자는 자존심이 있다.그래서 아빠가 아무 말도 안하시는 것은 '이제 교회다니는 것 괘념치 않겠다'는 생각을 하신 것일 수도 있다.암묵의 동의.그러나 너의 걱정대로 수시도 있고 그랬으니까 스트레스 안주려고 혼내는 거 미루다가 다 끝난 다음 혼내시려고 기다리시는 것일 수도 있다.아빠 나 수련회 갈까?이런 식으로 살짝 해봐.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 느껴진다는 말 거짓말이야.그런 사람 없어.( ㅋㅋㅋㅋㅋ)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그렇게 이상적인 게 아니다?그러니까 너 이번 일도 하나님이 하나님 방식으로 쓰셨을 거야.자책하지마~
재형 목자:대학교 1학년때 까지 대전의 다른 교회 다니다가 우리 교회 다니게 되었다.처음에 우리 교회 정착한 것은 이쁜 여자가 많다는 목자의 말때문이었다. '불신 교제는 비극이다.'를 선포한다.전여자친구가 나와 헤어진 뒤 우리 교회에 정착했다.생각해보니 전 여자친구를 데려왔다는 것이 나의 결실이다.
나의 이상형은 수지와 김연아(저는 신세경인줄알았는데^^)이다.김연아 아이스쇼 너무 기다려진다.
나는 나꼼수를 복음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어쨌든 내가 붙어있어야 할 곳이니까 하나님과 신뢰 관계 회복하고 싶다.
지선:감기 걸려서 아파요.아빠 말씀에 순종해서 수시 원서 넣었다.일주일은 별일없이 보냈다.수요예배 가고 금요일날 또 뭐하고 그랬다.(기억이..ㅜ) 자식이 잘 돼는 것이 아빠가 제일 바라는 것 같다.아무리 아빠의 사랑이어도 지나친 것도 있다.
길웅: 학교 다니고,공부방 알바 갔다.금요일은 과 행사가 있었는데 부페식이었다.우리 학교는 원래 학부제였는데 우리 때부터 학과제로 바뀌었다. 오늘 말씀은 뜬구름 잡는 느낌이었다.
기도제목
다혜:이번 한 주를 주님 안에서 잘 보내고 싶다.
지선:큐티 잘 하고 생활 예배 잘하길
엄마가 친정가셨는데 그동안(수요일 전까지) 아빠에게 잘 순종할 수 있게
(목자-내려놔.몸도 아픈데 순종하느라 너무 힘들까봐 걱정된다.)
길웅-초등부 아이들 출석하게
인간관계 등의 문제로 마음이 혼란한데 평온해졌으면
다진-12월초까지 일하는데(회사의 휴가) 저질러놓은일(자격증,학교 기말 준비)잘 마무리할 수 있게
가족들 잘 섬길 수 있게
목자-영적 상태 회복
하나님과의 신뢰 관계 회복.
유학 준비 끝까지 잘 할 수 있게.
유정:나의 자리에서 (가정-딸,누나,언니 /목장-부목자) 새노래를 부르기를.
하나님과의 관계 건강하였으면
쉬는 기간동안 잘 살게(목자-얘들아 어떻게 해야 잘 사는 건지 조언좀 해줘.다진-책!읽어.좋은 책 빌려줄게.)
지혜:없어요.
지혜는 하나님이 계신 것은 알고,성경도 일년일독했는데 크리스챤들의 이중성을 느꼈고 가식적인 면을 보았대요.교회가 싫대요.믿음은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했으니까 전에 다니던 교회든 우리 교회든 꼭 다니라고,주일마다 말씀 들어야 된다고 했는데 별로 생각이 없는거같아요.다음주 올지말지 기약을 안하고 떠났어요.ㅠㅠ교회정착하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