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요약.(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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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원적인 감사 : 내가 남보다 잘 돼서 감사.
2차원적인 감사 : 남이 나보다 못해서 감사.
3차원적인 감사 : 불행하도 범사에 감사=>새 노래.
1.새 노래를 부르려면 기도를 쌓아야 한다.
기도는 한 어휘도 한 방울도 잊어버리심이 없다. 자기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 : 거룩한 기도. 새 노래이다.
2.새 노래는 구원의 노래.
전적으로 어린 양 예수를 찬양하는 것.
구원은 내 능력을 쓰지 않는 것. 어린 양처럼 나도 구원을 받고 나면, 사명을 향해 내 능력을 내려놓고 나아가야 한다.
3.합당한 리더쉽을 주신다.
리더쉽=섬김. 섬기는 자리에 가면 리더쉽은 따라온다.
나눔.
-.정수석 목자님(78).
창업 준비로 카메라도 사고 지출이 많았다. 개업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예배팀도 내려놓았다. 목장 조인 문제로 많은 생각을 했고 힘들었다. 어떤 가운데에서도 새 노래를 부르면 감사할텐데 그러지 못했던 한 주 같다. 부족하니까 하나님께서 채워달라는 기도를 많이 했다.
*기도제목
사업 개시할 수 있게.
생색.혈기 그만내고 감사.찬양으로 채울 수 있게.
신교제.
-.신희중 형제님(79).
바빴다. 야근도 많아서 짜증. 생색이 많이 났다.
결혼식이 많았는데, 식장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다보면 잘 나가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었다. 그런데 그런 마음들이 좀 없어지고 다른 차원으로 볼 수 있었다.
영육간의 강건함.
가족들을 잘 섬길 수 있게.
-.박선희 자매님(81).
로마와 바르셀로나 여행을 다녀왔다. 부장님께 불편한 마음으로 보고를 드렸는데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출발했다. 근데 너무 무서웠고 고생도 많이 했다. 피부 트러블, 비행기를 놓치는 사건, 예정에 없는 지출.. 소매치기도 목격했다.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피렌체는 참 좋았다^^
돌아가는 직장에서 감사함으로 일 열심히 할 수 있게.
친척들과의 관계 회복.
큐티. 안 빼먹고 할 수 있게.
-.양유진 자매님(81).
새로 시작한 애니메이션에서 엄청 헤메고 있다. 위축되고 내 자신이 작아짐을 느꼈는데, 실장님이 '그래도 너는 기분 나빠하지 않을거 같아서 이런 얘기도 하는거야'라신다. 그 날 큐티를 하면서도 애정을 가지고 계시기에 벌을 주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꾸지람듣고 불편한 자리라고 피하지말고 더 어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일만 하겠다며 술자리들 다 피해다녔는데, 이번 주 한 선배와의 술자리가 있었다. 술을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에 어느 피디님께 소개도 시켜주셨는데 참 고마웠고, 적당선을 잘 지키며 사람들을 만나는 일명 영업이라는 것도 좀 뛰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기도제목.
녹음 잘 할수 있게.
건강검진 받으려하는데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 별 이상 없답니다 ^^ 기도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동생의 구원.
-.김승진 형제님(81).
영어발표, 많이 떨긴 했지만 잘 마무리했다.
세상에서 잘 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목사님이신 어미니가 '그러다 너 훅간다'시며 꾸짖으셨다. 하나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도 잘 되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했다.
외로워하지 않도록.
이랜드 2주 연수를 가는데 동료들의 담배연기에 짜증이 좀 난다. 기독교 기업이지만 여기도 똑같은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스트레스 안 받을 수 있게.
-.이존일 형제님(79).
이번 주에는 별 일 없이 무사히 지나갔다.^^ 일도 좀 줄었고 덕분에 테니스도 많이 칠 수 있었다. 토욜에는 자원봉사를 갔다. 연탄을 날랐는데 기쁘고 재미있게 했다.
주일 날 일찍 나오다보니 출근하는 기분이 든다. 교회봉사에 생색나는 부분도 약간 있다. 막상 교회에 오면 소년부도 양육도 너무 기쁜데.. 아직 예전의 기복신앙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다.
생색. 부정적인 생각들이 감사의 마음으로 변할 수 있게.
부지런해질 수 있게.
테니스대회에 출전하는데, 안 다치고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김성구 형제님(80).
네 개의 프로젝트 중 하나가 성사됐다. 덕분에 엄청 바쁘게 지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교회봉사와 사역이라는 개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음향봉사를 하다보면 칭찬을 받는 경우가 생기는데, 예전에는 당연하게 인정하곤 했다. 요즘은 그 교만함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다.
일 중독증이 있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도 일이 더 좋아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된다.
신앙과 일의 발란스를 잘 맞추고 싶다.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진취적인 사고방식 가질 수 있게.
이직문제로 동요되는 마음이 있는데 모든 환경에 인정하고 요동하지 않을 수 있도록.
공통 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