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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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새 노래] 계 5:8-14
1차원적 감사 : 내가 남보다 잘 됐을 때 감사
2차원적 감사 : 남이 나보다 못 됐을 때, 나는 그 정도는 아니라는 위안에서 감사
3차원적 감사 : 불행해도, 잘 안 돼도, 범사에 감사
3차원적 감사를 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가 '새 노래'
1. 새 노래를 부르려면 기도를 쌓아야 한다.
기도는 하늘에 쌓인다.
하나님의 뜻대로 거룩한 기도를 해야 하는데, 거룩한 기도는 고난 중에 부르는 간절한 기도. 그게 바로 새 노래.
출애굽하는 것보다 로마에서 살면서, 박해를 받는 와중에 애통하며 하는 기도가 더 힘 있다.
고난 중에 있어야 이 세상은 헛된 것임을 알 수 있다.
2. 구원 때문에 부르는 노래가 새 노래이다.
구원의 노래 = 어린 양 예수님을 찬양하는 노래
구원이란 나의 능력을 쓰지 않는 것. 예수님처럼 나도 십자가에 죽는 것.
기도를 쌓으면서 예수님만 찬양하면서 가다 보면 구원이 이루어진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가려면, 이 땅은 좁은 길이다. 고난이 있는 게 정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3. 늘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에게는 합당한 리더십을 주신다.
죽고자 하면 리더십을 허락하신다.
직분이나 자리가 생기면 그만큼 섬기려고 해야 하는데, 그만큼 누리려고 하니까 공동체가 깨진다.
새 노래 VS 돈 많고 힘 있었던 라멕의 칼의 노래
예수님의 '피'로 구원이 이루어졌음을 믿지 못하면 삶의 어느 과정, 어느 자리에서도 만족이 없다.
[ 이형배 신지연 목장 조인 ]
이형배 목장과 신지연 목장이 만나서 추위를 뚫고 망고탱고로 갔습니다.
이형배 목장에서는 직장 때문에 부목자님이 참석 못하시고ㅠ
신지연 목장에서는 몸이 안 좋아서 예배 후에 먼저 가신 윤정언니가 참석 못해서ㅠ
이형배 목장에서 5명, 신지연 목장에서 3명, 이렇게 총 8명이 모였습니다.
맛있는 음료와 샌드위치, 그리고 그 날 세례를 받은 이형배 목장의 김주성 형제의 케이크까지 함께 나눠 먹었습니다ㅎㅎ
삶도 나누고 서로 상담도 해주면서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이형배(80)
- 일과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진로를 잘 결정할 수 있도록
- 생활 예배의 회복
- 목원들 위해서 더 기도하는 목자 되도록
권대중(81)
- 일대일 양육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실히 받도록
- 조인한 두 목장의 싱글 형제자매들이 교제할 수 있도록
김중명(82)
- 조인한 두 목장이 서로 더 좋은 관계로 친해지도록
- 겸손하게, 잡고 있는 것들 내려놓을 수 있도록
김주성(92)
- 공부하고 있는 것, 열심히 하도록
- 마음이 평안하게, 긍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이학준(92)
- 대학 진학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목 아픈 것 낫도록
- 예배 중수
신지연(78)
-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 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휴가 낼 수 있도록)
-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박성희(79)
- 삶에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붙잡을 수 있도록
최지연(83)
- 조교로 일하는 환경에서 상황마다 하나님께 물어 보면서 갈 수 있도록, 나의 힘을 빼고 있을 수 있도록
-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인증샷입니다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