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새노래 (요한계시록 5:8~14)
1. 새 노래를 부르려면 기도를 쌓아야 한다.
2. 바로 그 새 노래는 구원이라는 것이다.
3. 합당한 리더쉽을 주신다.
문보호
작년부터 방언을 받았지만 요즘은 기도생활이 잘 되지가 않는다. 막상 기도를 하더라도 3분 이상을 기도하지 못한다. 오늘 말씀뿐만 아니라 오전에 청소년부 전도사님의 말씀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if의 조건부 기도와 because의 ~ 때문에 기도보다 in spite of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기도를 실천해야 겠다.
박병배
오늘 기대했던 일이 취소되어 전도한 친구 윤곤이를 성훈이형에게 맡기고 예배와 목장에 참석하지 않을까 갈등했었다. 하지만 이렇게 와서 예배를 보고 나눔을 하고있다. 다음 주에는 기대했던 일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양육을 8주차 까지 받게 됐는데, 12주 양육을 끝까지 잘 받고자 한다.
김민식
아버지 에스코트 문제로 황급히 떠남.
유시윤
요즘 구원을 부르짖기보다 내가 원하는 기도만 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본다. 요즘 병상에 있는 친척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하여야 하는 상황인데, 여전히 내 것만 찾고 내 것만 부르며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망각하고 있다. 구원의 기도를 쌓아야겠다. 그리고 진정한 리더쉽은 섬김이라고 했는데, 학급아이들을 진정으로 잘 섬기고 있는지 고찰해 봐야겠다.
김윤곤 형제님이 등반하셨습니다.
집 근처 교회에 다니셨으나, 나름 높아진 연령 탓에 공동체와 소통이 쉽지 않아, 동창 병배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무미건조한 신앙생활에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중국 출장도 다녀오고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예배와 목장생활이 기대되는 청년입니다.
등반을 축하합니다.
기도제목
학교 큰 행사 지혜롭게 잘 치룰 수 있도록
여동생 교회인도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전도한 누나가 교회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김윤곤
회사 업무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물질 절약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