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 여러분... 저 다시 맘을 굳게 잡고 목보 제대로 빨리 쓰려고 해요... 하핫 ^^;;
근데 전 참 딴 짓을 잘 하는 것 같아요. 목보 쓰려고 아까 책상에 앉았는데 한 시간 지나서야 목보 씁니다. 어익후~
책상에 앉았더니 갑자기 옛날 사진이 보고 싶지 뭐예요. 그래서 외장하드에 있는 사진들 찬찬히 둘러보다...
결론은 참 많이 늙었구나. 참 몬 생겼다. 뭐 이런 결론을 내리고는 닫아 버렸습니다.
예뻤다면 나르시시즘에 빠져 계속 들여다보고 있었을지도...ㅋㅋㅋㅋ
이세상은 '사마귀유치원'의 '쌍칼'아저씨 말대로 여자고 남자고 "이뻐~"야 하는데 말이죠.
뿌잉뿌잉~ (안 예뻐서 그나마 빨리 목보 쓸 수 있어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어느새 아줌마가 되어버렸더라구요. 호홋. 뭐 괜찮아요. 주...주님이 있으니...
아하하하핫. -_-;; 진심이고 싶네요. ㅋㅋㅋ ㅠ.,ㅠ
이번 주도 우리목장 새얼굴이 미쿡 엘에이에서 왔어요. 오호~
새 신부 은정양의 절친이 은정이의 결혼식을 위해 10시간 넘게 뱅기 타고 왔습니다.
시차적응은 하루만에 끝났다고 해요. 근데 시차적응은 하루걸렸는데 목장적은은 1시간도 안갈린 것 같아요.
그전부터 있었던 우리 목장 식구마냥.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눠주고 조곤조곤 멋진 이야기 많이 해줬어요. 게다가...
이뻐~ ㅋㅋㅋㅋ
근데 또 이쁜 우리 희승이는 몸이 안 좋아서 먼저 갔어요. 다음 주엔 꼭 올수 있게 모두 함께 기도해 보아요~
우리 목장식구들 다 이뻐~요. 근데 왜 자꾸 우리 목장과 쪼인을... 왜 거부하는 겁니까!!! (고현정 ver.)
흥! 복수할꺼얌...ㅋㅋㅋㅋㅋ
이번주 윤정언니 퇴원을 못하셔서 병원에서 목장 모임했어요. (아프지 마요~)
우리의 아지트 있었는데 관리하는 아자씨게 딱 걸려서 쫓겨나가지고는 언니병실에 모여서 나누기 시작습니다.
역시나 언니의 말씀으로 목장예배시작합니다.
결혼 1주일을 남겨둔 은정이 부터 이야기 시작합니다. 은정인 진짜 예레미야예요. 후훗
은정이는 1, 2차적인 감사를 해봤다고 해요. 지금 제일 감사는 결혼허락을 받으며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내 고집을 꺽지 않아 부모님에 대한 이해가 없었다고 해요.
내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은 부보님 말씀이나 생각보다 내 생각이 맞다고 생각했었다고 합니다.
나와 틀린 것을 인정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침묵하며 인정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훈련받은 느낌이 든데요.
권위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는 일이 많았고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정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그런 것을 버리고
인정하는 것에 감사함이 생긴다고 합니다. 가족과 말씀으로 소통이 되며 이해 되어지는 것이 감사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감사래요. (오우~!! 정말 멋지지 않아요? )
그때는 이해 못했는데 돌이켜 보니 이해되어지며 또 그 시간들이 필요했던 시간이였던 것 같다고 합니다.
결혼 준비 중에 힘든 것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데요.
미래에 대한 걱정스러운 맘이 들었는데 ‘내가 하나님의 딸이니까~’ 하는 것을 신뢰하고 기대하며 감사했고
또 그것이 깨달아져서 감사하데요. 오~~~저는 언제쯤 이런 믿음이!!
효목자 언니는 자기역할을 잘 했을 때 리더쉽이 주어진다고 했다며 그때에는 우리의 말에 영향력이 끼쳐진다고 합니다.
딸의 역할을 충실히 할 때에 말로 설득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 딸이니까 신뢰 되어지는 것이라고 해요.
결국 그 자체로 신뢰 되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고
합니다.
2주 만에 참석한 미영이는 정말 힘든 상황이였을 때는 정말 간절한 기도가 나왔었는데 그런 일들이 해결되는 것 같고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지니 맘이 풀어지는 것이 느껴진다고 해요. 그 간절함이 사라졌데요.
예배에 올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편안해 지면 예배가 소홀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본다고...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면 평탄치 않았다고 합니다. 뒤 돌아 보면 너무 감사함이 있데요.
빗나가지 못하게 하나님이 붙들어 주셨다는 것이 너무 느껴진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춤추고 있었을 자신인데
하나님위한 춤을 출수 있게 인도해 주셨다고 해요. 이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성격자체가 긍정적인 것이 많지만, 하나님 통해서 감사함이 정말 많다고 해요.
또 미영이는 하나님보다 위에 놓여지는 것이 없기를 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잘 붙어 있어야 한다고
목자언니가 말씀해 주십니다. 목장에 스스로 왔다는 것, 그것 자체가 간절함이 있는 것 이라고 하시네요.
울 수선...언니는...님은...뭐라하지? 애정남이 시키는 데로...해도 될까요? ㅋㅋㅋ
암턴 수선님아는 원래 자신은 악했는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을 때는 그 악함이 안보이다 내 것이 생기고 가진 것이
생기니 그 악함이 드러난다고 합니다. 맘이 나태해 지니 일이 생기는 것 같다고 힘든 일 겪으면서 맘이 바닥을 친데요.
효 언니는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며(꼭 잘불러야 하는건 아니져?흐흣. ^^) 기도를 쌍아야 한다고 합니다.
3차원적인 감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여호와 되심을 알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시네요.
우리는 진정 기도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네..네...ㅠ,.ㅠ)
울 스마트 수경이는 많이 다운 된데요. 약을 늦게 먹어서도 있지만,,,말씀이 듣기 싫었다고 해요.
창피할 정도로 잤다고 합니다. (저..저도 졸았다규욧!) 자다 깨다 하면서 내가 진짜 믿음이 없다고 느꼈데요.
예수님 핏 값에 대한 느낌이 없어서 인가 감사함이 없었데요. 갑자기 끝이 안날 것 같은 느낌에 갑갑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티비보며 멍때린데요. 저도 이 기분 진짜 공감합니다. 멍...때리는거 제가 젤 잘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회사서 욕 쳐듣고 있습니다. 이 나이에...헐..대#48401;... 암턴 수경이도 기도가 안 된데요. 저.... 저도 그렇습니다. 에효...
수경이랑 공감되어지는 부분이 넘 많았어요.
또 사람들에 대해 질투가 많이 난데요. 다들 너무 잘사는 것 같은데 나만...이러고 있나? 라는 생각이 너무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있다고 해요. 너무 밝아 보이는 사람들을 보며 부럽데요.
혼자 있는 것이 슬프기도 하지만, 안정감이 생기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그런 부러운 마음과 질투들이 상대방에게
죄짓는 느낌이 들어서 또 그 느낌과 싸우는 것이 너무 싫다고 합니다. 한계인 것 같데요.
요즘처럼 외로운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목적의식이 있었는데 이제는 나만 덩그라니 남은 느낌이라고 합니다.
나만 남겨져 내 모습이 다 드러나 버린 듯 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나만 너무 변하지 않고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 같고...
나는 뭘 하는거지? 라는 생각에 한숨만 더해진다고 해요. 자꾸 다른 사람과 비교되서 더 힘들다고 합니다.
결국 내가 왜 여기 와 있고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는 느낌. 뒤죽박죽느낌..그런 느낌 같은 느낌!!
(아. 이해되는 이 느낌... 수경이 파이팅...)
언니들은 분명 수경이의 이런 예민한 부분을 하나님이 쓰실 것 이라고 합니다.
이 시간들은 우리가 다 겪어야할 시간이니 이런 지나가는 것들에 기죽지 말고 하나님밖에 없음을 느끼고 가자고
하십니다. 미쿡에서 온 지은이는 본인이 하나님만난이야기 해주면서 결국 하나님의 내 의지를 꼭 보시고 사용하신다며
완전 멋진 이야기 해줬는데 제가 열심히 듣느라 못 적었어요. 지송...
우리막내 지숙이는 엄마 만난 것에 감사하고 또 하나님 때문에 아빠에 대한 미움이 사라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감사함을 고백하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역시 다들 믿음 #52573;오!
영적저축인 기도가 정말 힘이 되어 지는 것 같데요. 골리앗 같은 지숙이를 죽이기 위해 다른 골리앗이 나를 힘들게
했다고 생각이 된다고 합니다. 지숙이 짱...ㅋㅋㅋ
윤정언니는 사고 난 것이 낫지 않아서 입원하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어깨로 시작해서 지금은 고관절로 통증이 심하데요.
그래서 병원을 옮길 것 같다고 하십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회사문제도 있고 맘상하는 문제들도 많아 맘이 좀 힘들었는데
언니의 작은 읊조림에도 반응하시는 하나님을 보셨데요. 너무 감사한 하나님이시라며..
또 언니 보이스피씽 당할 뻔한 이야기 해줬어요. 요새 정말 그넘들 지능적이네요. 모두들 보이스피씽을 조심합시다!!!
언니의 빠른 쾌유위해 여러분 많이 기도해주세요!
효언니는 이번주 제가 징징거리는 바람에 언니는 많이 못 나누셨어요.
저도 이제 저의 제 10의 질풍노도의 시기가 빨리 지나가서 안정을 찾기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레알...진짜...
[기도제목]
수 선: 아버지와의 화해 할 수 있도록.
은 정 : 결혼예배 은혜가운데 드릴 수 있도록
말씀에 대한 사모함 가지고 매 순간 죄와 욕심 가지치기 할 수 있게
효선언니 : 딸로서 역할 잘하고 섬길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를 계속 쌓을 수 있게
병원에서 잘 섬기도록
희 승 : 부보님 영혼구원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엄마와 관계회복이 되어지고 직장에서 인도하심 받을수 있도록
배우자....위하여...
미 영 : 예배에 소홀하지 않게
금대접에 쌓여질 간절할 기도할 수 있게
믿지 않는 가족위해 울며 씨를 뿌릴 수 있도록
직장에서 가까이 지내는 언니들, 친한 친구를 위해 기도에 힘쓸수 있게
감사함으로 연습 잘할 수 있게
저는 내가 할 말 지혜롭게 잘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고 큐티 깊게 할수 있도록.
가족 건강과 제 건강 피로함이 좀 사라질 수 있게.
그리고 휘문 근처에 우리 집 인도해주시길.
기도제목 보내주시는데로 다시 올릴께요! 아님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