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홍수심판 (창세기 7:6~24)
1. 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이 온다.
1) 심판은 역사적이고 사실적인 일이다.
2) 육의 죽음을 위해 심판을 주셨다.
3) 심판이 긴 것 같지만 긴 것이 아니다.
4)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다.
2. 방주로 들어가면 구원이 있다.
1) 구원의 공동체가 너무나 중요하다.
2)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방주로 들어갈 수 있다.
3) 하나님께서는 최소한의 순종으로 구원을 이루신다.
4) 방주에 들어간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5) 방주에서는 자기자신과 싸워야 한다.
김민식
돌아오는 월, 화요일에 미국 출장 갈지 안갈지 여부가 결정될 것 같다.
초음파 검사하러 갔지만 지방문제로 검사가 쉽지 않았다. 여의치 않아서 CT촬영을 해보니 알콜성 지방 간염으로 의심이 되는 증상이 나타났다. 내과치료를 병행하면서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다. 요즘 주제 큐티하면서 내 자신에게 낮아지려는 자세가 없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이승재
이번주는 나에게 갈등의 주간이었으며 수많은 유혹이 온 주간이어서 힘든 한주를 보냈다.
양성훈
인정받기 위함이 의식이 되어서 적지 않은 큰 돈으로 선물을 구입했다. 이럴 때일수록 내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한데 질렀던 것이다. 그러고나니 내 마음에 찔림이 있었다. 돈을 쓰며 활개를 치니 돈을 더 벌면 더 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할 수 있도록
많이 지치는데 우리들방주에 잘 메일수 있도록
목원들 위해서 기도하는 목자 될 수 있도록
유시윤
학교행사 지혜롭게 잘 준비하고 행사 잘 치룰 수 있도록
생활예배 중수 잘할 수 있도록
동생에게 전도하고 따뜻한 말 건넬수 있도록
문보호
누나가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공동체의 처방 잘 따를 수 있도록
무기력함을 잘 떨칠 수 있도록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변화될 수 있도록
큐티 진심으로 할 수 있도록
박병배
직장에 잘 붙어 있을수 있도록
신교제 잘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