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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1 . 11 . 6 페르마타 에서 ... 홍수심판 ( 창 7 : 6 - 24 )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큰 문제가 됩니다
홍수 설화의 정확한 기간과 날짜가 성경에 명시 되어있으니
이런 홍수 처음이다 라고하지만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 계속 경고하십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심판에서 끝까지 죽어지지 않아 방주에 들어가지 못하나
내죄를 보면 150일이 짧고 그곳은 천국인 것입니다
최초의 십자가가 최고 좋은 십자가이니 잠잠히 방주 들어갈때 심판이 구원이 될것입니다
노아처럼 예수 믿고 가면 우리 자녀에게도 예수님이 오십니다
어떤 사건이와도 말씀으로 준비해 초라한 삶에서 어떻게 예수를 믿는지 보이는게 참된 영광입니다
내가 감동 주는 삶을 살며 도덕과 윤리를 잘 지킬때 구원으로 인도되는 길이 열립니다
내 고난의 양이 차올라 뜨게되면 천하산이 내 밑에 다 덮일 것입니다
어떤 환경에도 자기 자신을 지킬수 있는것은 방주에 들어가 천하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선민 : 날마다 하나님께 깊은 사랑을 느끼고 싶고 내 아버지로도 느끼고 싶은 생각이 많은데 엄마 생각이
나서 메세지로 어떻게 지내시냐며 내 생각은 안하나봐 하며 보냈더디 문자로 답을 보내주셨는데
엄마도 계속 생각 하신다고 왔습니다. 내가 생각 안하면서 바라기만 하는 제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초양육 받으며 내가 주인이 되어 기도 드리고 있는 것이며 아직 종된 것같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해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종이 되야겠습니다.
희정 : 제대로 일을 하지는 못하고 해야할 집청소 빨래 음식꺼리들 미용실일 등등으로 눌려만 있습니다
잘 섬겨야 아빠도 다시 나오시고 남동생도 나와서 구원받고 신결혼도 해야하는데...집에서는
동생 눈치만 보며 빨리 집안일 해야하지하고 미용실에서는 손님없어 앉아 있는게 누구에게 눈치보이는
것인지 힘들고 보지 않는 보고서 써야하는데 하며 쓸때까지 눌려있다 쓴날만 쫌 놓이다가 주일이
지나면 모든 것이 다시 시작입니다. 도대체 제겐 감동이 없습니다
현실 목자님 아버지 생신 챙겨드리러 고향가셨다가
올라오는 고속도로에서 묶여 목장을 못오셨네요 담주 언니의 빠방한 약재료 보따리를 기대해요~~
기도제목
선민 : 매순간 예수님을 떠올리고 입으로 시인하기
하나님 생각을 좀 더 많이하고 전적으로 의지하기로 결심하도록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길
남친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로 뜻하시는대로 이끌어 주시길
희정 : 큐티 잘해 깨어 있도록
현실 : 영육간의 강건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