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설교 말씀
저축은행 문제가 터짐 .온전히 해결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깨어진 유리창 이론을 생각해 봄.
즉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해두면 큰 문제로 확산케 됨. 경범죄를 무섭게 다루면 중범죄가 줄어드게 되는 실제 사례가
있음. 부산 저축은행사건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수습하기에 급급했기에 제2금융권 전체가 폐허가 되는 위기에
있음. 개인의 홍수심판과 은행에게 홍수 심판에게 임함.
구원이 무엇인지? 노아의 세대를 향해 홍수심판을 말씀하시고 유예기간을 주었지만 노아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왔는가? 심판과 구원을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보겠습니다.
#9461;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홍수 심판이 임함
들어가라 들어가라 했는데 일 없다하며 들어가지 않음. 들어가라고 해도 안 들어가니 심판이 옴. 모든 사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기에 심판이 옮
심판의 형태
-심판은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사실임
노아의 600세 , 홍수가40일, 물이 150일 창일, 150일후에 감하고 , 방주가 아랏랏산에 머무름. 홍수설화가 여러 곳에
발견되지만 정확한 날짜와 곳이 명시된 것은 성경밖에 없음. 이것은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것을 보여줌. 그런데 하나님은 120년간의 유예기간을 주셨음에도 사람들은 처음이라고 나는 이런 홍수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함.
불신 결혼, 부도가 나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것이냐?라고 묻지만 누군가를 통해 경고하심
궁창위아래 물층을 깨뜨림. 최초의 혼돈상태로 돌아가는 무시무시한 상태가 되어버림. 수명이 120세로 단축되고 숨쉴
구멍이 없이 계속되는 강펀치를 날리는 무서운 심판이 없음.
도망갈 수 없는 홍수심판에서 숨을 쉴 수가 없음. 옴짝 달짝할 수 없는 사건은 삶의 결론. 당할 이유가 있음. 실제적인 일어난 심판은 육의 죽음을 위해서 심판을 위해서 주심
-육의 죽음을 위해서 심판을 주심.
심판은 죽으라고 오는 것인데 아주 지면에 있는 것을 쓸어버리기 위해서 심판이 오는데 살아남으면 안 되는데 살아남은 종류가 있으니 물고기가 살아남음.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불심판, 물심판이 아무리 강하게 와도 모든 사람이 변하지 않음. 끝까지 죽어지지 않아서 방주로 들어가지 않는 사람이 있음. 죽으라는 심판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있음. 이들의 주제가 내 힘으로 재난을 막았다. 앞으로 재난을 막겠다. 인간의 힘으로 홍수의 심판을 막을 수 없음. 죽어야 할 심판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가? 어려운 세대를 만나서 살아가신 예수께로 돌아가야 한다. 정말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나는 것이 준비된 인생인데 두 장로님에게 들은 이야기가 없음. 우리 인생은 고생해가지고 피난길에서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심판은 긴 것 같지만 길지 않음
150일 방주 안에 있다고 길지 않음. 80평생이 방주 안에 있다고 길다고 여기 십니까? 생각하고 70평생 고생을 해도 내 죄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가면 천국 1년을 당해도 못 참겠다하면 지옥. 이 땅에서의 삶이 80년이면 정말 길지 않음. 남한의 심판인지 북한이 심판인 길고 짧은 것을 대어 보면 안다고 생각됨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음
16절: 문 밖에 계신 예수님이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하나님이 문을 걸어 잠그심. 그런데도 정신 못 차리고 왜 안 들어갑니까? 밖에는 물이 창일한데 방주안에는 물이 조금. 내 것이 아닌 물이 창일해서. 그것 때문에 세상 돈이 나 내것같아서 먹지 않아야 될 물을 먹고 나가면 죽는데
방주의 원칙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천국가자인데 너무 숨이 먹히는 것 같음. 난 죽어도 저 창일한 물 가운데 빠져 죽겠다하며 돈 가운데 , 여자 가운데 빠져 죽겠다하며 방주
안에 들어오지 않고 답답해하며 죽는 길
창일한 것은 내 것이 아니기에 죽는 것. 우리의 방주 안에 들어가는 것은 독한 마음을 가지고 적용하는 것. 방주로 들어가는 적용. 여자는 늘 울어도 적용은 남자가 하는 것 같음.
방주로 자꾸 피해가면 홍수가 늘 쫓아다님. 평생 홍수에 쫓겨 다니는 사람들이 많음. 최초의 십자가가 최고로 좋은 것인데 힘든 남편하고 사니까 거기에서 어떻게 살았는가가 이것이 자녀를 주님께 인도하는 비결. 잠잠히 방주에 들어갈 때 심판이 구원이 됨. 자꾸 피해가니까 자꾸 심판으로 갈 수 밖에 있는 일을 선택함. 홍수를 예비하기 위해서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야 함.
#9462;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이 구원에는 어떻게 들어가게 되는가?
-구원의 공동체가 중요함.
7절, 13절, 23절. 공동체의 이야기가 네 번이나 나옴 . 방주에 들어가는 사람이 구원을 받음
자녀들이 똑똑해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방주를 지으면서 수치와 조롱을 받았음. 그 수치와 조롱을 받은 노아를 자녀들이 살면서 보았기에 구원의 방주에 들어감.
창일한 가운데 노는 사람은 방주에 들어가지 못함. 애들은 부모들이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어야 배움. 아무리 우리에게 험악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예수가 믿고 가면 자녀가 예수가 믿게 됨. 공동체가 너무나 중요함.
우리는 둘이서 행복해서 마음이 맞을 때는 다른 사람 섬기라고 마음 맞게 하신 것임. 다른 사람을 섬길 수 없게 이타적인 목적이 안 되기 때문에 둘이 싸우는 것임. 여러분이 둘이 하나가 되도 감사하지만 하나가 되지 않아도 너무 감사. 노아공동체는 잘난 사람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님 내가 노아처럼 믿고 의지할 때 말 듣는 자녀들이 방주로 들어갈 것임. 우리 엄마는 예수의 힘으로 참고 사네. 애들이 다 은혜 받습니다. 무능력한 것을 바라보고 인내하는 것을 자녀들은 존경함. 교양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갈 수 있음 . 줄로 재어진 구역이 참 아름다움
-예수님을 길로 놓는 것이 최고의 준비
피할 길은 오직 예수님. 환경이 변하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가 아니라 7일전에 홍수를 피해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임. 구원의 샘플로 살아감. 어떤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준비하는 것이 구원. 성경 어느 곳에서도 가인의 후예가 축복이 아님. 전적 부패, 전적 무능을 부르짖던 에노스에게 예수님이 오심. 가인의 후예에게서 예수님이 오시지 않음. 예수님을 빙자한 야망을 버리기 바람. 죄인은 내가 하나님 없이 무엇을 이루었다고 자랑하겠느냐? 나의 심판을 모두 구원을 바꿔서 남을 도와줄 수 가 있음. 초라한 삶에서 어떻게 그렇게 예수님을 믿는지가 참된 영광
3.하나님께서는 최소한의 순종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심
8절 모든 생물의 종류대로 암수 쌍으로 데려가는 길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비가 오지 않는데도 일주일 전에 방주 안에 들어가는 최소한의 순종을 함.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최소한의 순종을 하게 되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도와주심. 모세의 홍해 바다에서 지팡이를 던지는 최소한의 순종. 지팡이 던지는 사소한 순종이 최고의 구원을 이뤄냄. 지팡이 던지는 순종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 모임, 일대일 참석하는 최소한 순종을 할 때 도와주실 것을 믿음. 우리는 남편과 자녀에게 소리소리 지르면서 아무에게도 감동을 주지 못함.
거꾸로 적용을 하면 감동을 주는 삶을 살아야지. 오늘 내게 주어진 도덕적, 윤리적 순종을 잘 하여야 함. 도덕과 윤리를 잘 지킬 때 구원으로 인도하는 문이 열리게 됨. 도덕과 윤리위에 하나님이 계심
#9464;방주에 들어가는 구원은 천하를 다스림
17-19절 : 비가 오지 않는 7일 동안 방주에 들어가서 잠잠히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으면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7일이 딱 지나니까 이 비가 와서 배가 뜸. 암초를 없어달라고 기도했는데 암초를 넘어가게 비가 옴. 배가 떠오름. 큰 방주가 떠서 다니게 되고 천하의 산까지 덮어버림.
내 고난의 양이 차게 되면 모든 사람에게서 스타처럼 뜨게 됨. 천하의 높은 산이 내 밑에 덮어버림. 우리가 아직 고난이 차지 않았음. 내 있는 모습에서 하나님을 자랑해야 하는데 자식이 있어야지. 생활고가 해결 돼야지 하니까 천하의 높은 산이 내 옆에서 잠기지 않음. 저절로 뜨게 되는 것을 경허하시기를 바랍니다.
#9465;방주에서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싸워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지킬 수 있는 것이 방주 안에 들어간 구원이 되어서 자기 자신을 다룰 때 천하의 구원이 이루어짐. 실직으로 지옥으로 살 수 있는 홍수 심판의 환경에서 목자로서의 자기 본분을 다함. 일주일 내내 말씀을 붙잡고 살아감. 문득 이것이 천국의 아닌가? 방주의 구원을 이루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됨.
방주를 피하게 되면 홍수 심판을 당하게 됨. 지금은 회개할 때, 방주안에 들어가면 구원의 있음. 최소한의 순종에 역사가 일어남. 홍수심판에서 방주로 들어가기
2. 목장 스케치
오랜만에 전원 출석으로 기쁨 2배가 되었고, 모임 중간에 오실 손님이 있어서 긴장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임한 홍수 심판에 대해서 나눴고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최소한의 순종으로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3. 기도제목
미현
- 아버지에게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 아버지에게 관심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 조카의 미디어중독이 끊어질 수 있도록
- 갈등 상황에서 피하지 않고 갈등 해결방법 찾도록. 지혜 주시도록
선영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도록
- 예배를 회복할 수 있도록
-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직장 들어가도록
- 아버지의 구원
-가족의 건강
-신 결혼
민아
- 독서치료 수업 잘 하도록 - 계획서와 워크지 잘 만들기
- 동생 민수가 주님을 잘 만나도록
-자신을 객관해서 바라보기.
경민 목자
- 말씀과 기도 꾸준히 하도록
- 동생 가정 구원
-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