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던킨에서 나눔 시작 ^^
(정현이랑 우솔이는 안나왔고...ㅠ 현희는 수능 준비 때문에 잠깐 얼굴만 보고 학원으로 갔어요)
목자언니, 슬기, 한나, 빛나와 같이 언니가 사준 맛있는 음료와 도넛을 먹으며 나눔을 했어요~
*피곤한 한주를 보내지만 주일에 밝은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해 주는 목자언니
일이 점점 적응이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체력적으로 지친다. 양육을 할 때나 주일을 위해 마음가짐의 준비가 필요한데 알면서 잘 되지 않는다. 전도하고 싶은 언니를 위해 기도하고 최소한의 순종이 필요하다.
*얼굴이 블링블링 빛나
스트레스성 위염이 심하다. 말씀처럼 자기자신과의 싸움인 것을 안다. 남들이 인정해 주는 것에 목말라있는 부분이 많다. 자존감이 남에게 인정받는 것으로 채워진다. 양육교사와 #52453;년부 스텝으로 바쁜 생활을 보내서 그런지 체력적으로 힘들다.
*슬기
큰 홍수심판은 없지만 사소한 일들이 많다. 엄마아빠가 두분 다 최근에 아프셨다. 아빠가 새끼손가락이 다치셔서 통깁스를 하셨는데 무리하며 운전하시고 일을 하신다. 그런 엄마아빠를 보면 장녀라는 게 부담스럽고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많아진다.
기도제목
경진언니 - 내 죄 볼 수 있도록, 자신의 역할에서 최소한의 순종 잘하길, 가족구원, 신교제!**
슬기 - 부모님 건강 회복하시길, 체력관리 잘하고 중고등부 스텝 은혜로 섬기길
한나 - 예배늦지 않도록, 일어나지 않는 일 사소한 일에 걱정하고 불안해 하지 않길
빛나 - 위염 치료 잘 받길, 한주동안 시간관리(양육교사 과제, 학교과제) 잘하길
우솔이가 몇주째 못 나오고 있어요...ㅠ 정현이도 자주 안나오고 ㅠㅠ 기도해주시고
수능 본 울 현희!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갈 수 있는 현희가 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