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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6 “홍수심판” (창세기 7:6~24)
1.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이 반드시 온다. #65279;
심판의 형태
1)역사적, 실제적인 사건이다.
사건의 정확한 날짜와 기간이 드러나는 것은 오직 성경뿐이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서 계속 경고해 오셨다. 사건은 내 삶의 결론이다. 그 당할 이유가 반드시 나에게 있다.
2)육의 죽음을 위해서이다.
생명이 있는 것들은 다 죽음을 맞을 수 밖에 없다.이땅의 심판은 물심판과 불심판이었다. 끝까지 죽어지지 않아서 방주로 들어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죽으라고 오는 사건이므로,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 똑똑한 사람들일수록 죽어지지가 않는다. 죽어야 할 심판에 살아남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믿음과 성품이 같지 않다. 성품이 아무리 좋아도 다름사람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말이 안나오면 잘못 산 것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기 위해서는 회개해야 하고, 사명감당해야 한다.
3)심판의 시간이 긴 것이 아니다.
천국이 영원하기 때문에 80년간 고난당한 것은 짧다. 소들과 소유에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니다.
4)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다.
배 밖에 물이 많고, 방주안엔 물이 없기 때문에 회개의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내것이 아닌 것을 갖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러나, 방주의 원칙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죽으면 천국간다는 것이다. 창일한 모든 것은 방주안의 것이 아닌, 부정한 것이다. 내것이 아니다.우리의 방주안에 들어가는 것은 독한 마음이 있어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날마다 홍수에 쫓기는 사람들이 많다. 좋은 남펴놔 사는게 다가 아니라, 안 좋은 남편과 사는 걸 피하지 않고 적용하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좋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것이다. 구원으로 갈 수 있는데 자꾸 심판의 사건으로 가면 안된다. 홍수를 예비하기 위해 방주로 들어가야 한다.
2.방주에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1)구원의 공동체가 너무 중요하다.
방주를 지으면서 수치와 조롱을 당하는 노아를 그 옆에서 그 자녀들이 다 지켜보고, 방주에 들어간다. 애들은 예수를 믿어야 배우는 것이다. 이런 부모를 애들이 존경한다. 우리가 예수 믿고 가면, 예수님이 애들에게 오시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지만, 끝까지 예수님을 붙잡고 있는 부모를 보면 자녀들이 은혜를 받는다. 마음이 잘 맞는 것은, 다른 사람위해서, 주를 위해서, 이타적으로 살라는 것ㅇ다. 이타적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책임져 주신다. 우리가 교양 때문에 천국 못 갈 수도 있다. 나의 이 모든 환경에서 해석을 잘 해야 한다.
2)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방주로 들어간 것이다.
최고의 준비는 예수님을 길로 놓고 가는 것이다. 최고의 피할 곳은 오직 예수님 뿐이다.
감당할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 환경을 열어달라는 기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 피할 수 있는 곳이다. 구원의 샘플로 보여지는인생을 살아라. 보이는 것이 인생 뿐이라면 서러워 살 수 없다. 어떤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이 준비하는 것이고, 바로 구원이다. 내 인생이나 상황이 콩가루 같고, 초라해도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다.
3)최소한의 순종을 통해 구원을 이룬다.
일주일전에 방주안에 들어갔다.하나님을 신뢰하고 최소한의 순종을 하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을 돌봐 주신다. 지팡이 던지는 순종을 해라. 나에게 지금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상상할 수 없는 곳에서 도와 주실 것을 믿으며, 항상 나눔을 하고, 말씀으로 해석하면 된다. 도덕과 윤리위에 구원의 원리가 있다. 그러므로 도덕과 윤리를 무시하면 안된다. 세상사람들이 보고 있기 때문에 도덕과 윤리도 잘 지켜내야 한다.
4)방주에 들어가는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내 고난의 양이 차면, 뜨게 되어 있다. 천하의 높은 산들이 다 내 밑에 있게 될 것이다. 고난의 양이차고, 방주에 7일을 있게 되면, 저절로 뜨게 된다.안되는 것을 자랑해야 하는데, 수치로 느끼기 때문에 잘 안되는 것이다.
5)방주안에서는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위의 환경이나 컨디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기 자신을 다룰때, 천하의 구원이 이루어 질 것이다.
목장 나눔: twosome place 에서 유나언니, 지민언니, 민정언니, 수현 이렇게 넷이 모여, 맛나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먼저 배를 채운 후에 나눔에 들어갔어요 :)-진경언니와 숙행 언니, 이번주에는 꼬옥 뵙길 기도합니다 (^^)//
유나언니
나눔
방주밖에 창일한 물이 너무 좋다. 순종하고 살아야 하는데,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서 기꺼이 희생하기 보다는 여전히 편하고 잘된게 좋다. 환경에 장사없다는 목사님 말씀처럼, 돈이 많으면, 껍데기만 예배당에 와 있겠구나 싶었다. 고난의 양이 아직 차지 않은게 확실함을 느꼈다. 새것이 아닌 것을 받아도 온전하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학교에서 보면, 악이 창궐함을 느낀다. 목자 예배후에, 학교를 위해 기도하지 않은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학교를 '구원의장소'로 보아야 할 것 같다.어느새 나도 물이 들어서 다른 선생님들과 똑같이 행동을 하고 있었는데, 정신 차리고, 방주안에 들어가는 적용을 잘 해야 겠다. 나의 방주는 빚을 진 상태, 결혼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다.
기도제목
1.기도생활충실히 할 수 있도록
2.늘 감사하며 현재를 잘 누리고 잘 살도록
3.건강 회복할 수 있또록
4.맡은 직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민언니
예전엔 고민자체를 하지 않는 걸로 현재 고민을 하고 휘청대는 나를 보면서, 내 믿음의 현주소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나한테는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테스트였고, 무척이나 원망스럽기까지 했다. 최근의 일로 예상외로 넘 힘들어 정신을 쏙 빼고나니, 얼마전까지만 해도 힘들었던 다른 감정들이 온데간데 없이 싹 사라진 점은 정말 다행스럽다.
1.나의 방주안에 평안히 거할 수 있도록
2.모든 관계 위헤 지혜 주시도록
3.첫사랑을 기억하고 잘 회복할 수 있도록
민정언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눌리는게 있었다. 잠을 잘 못자는 것 같다. 지난 주에 평균 3~4시간 수면을 했다.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알겠고, 그것이 무엇인지 보이기에, 내가 말한 것에 책임을 지고 수업을 해야 해서 수업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책임감이 커서 더 눌리는 것 같다.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들고 자꾸 눌린다. 분위기에 많이 휘둘리는 것 같다. 1:1과 기도하면서 사명에 대해서 생ㅇ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학생들에게 하나님 알리고자 하는 하명을 깨달으니 조금 편해졌다. 일을 감당하는게 쉽게 않다. 머물러 있으면 불안한더라.카리스마와 유머를 달라는 기도가 필요하다. 요즘 상태가 메롱이다. 자존감이 낮은 것 같다. 위축되면 안된다고 말씀 하셨는데, 회복이 되었다가도 다시 돌아간다. 그래도 요즘 믿지 않는 영혼들에 대해서 애통함이 생기고 있으니, 다행이다.
요즘 몸이 안 좋은데, 건강과 일에 차질이 없도록
수현
주일 전날 토요일에 대전집에 갔다가 엄마께 경제적인 문제로 얘기를 듣게 되었다. 엄마께서 지금 나의 경제적인 능력에 비해서 너무 소비하시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무척 서운한 생각에 울며 대들기도 했다. 그러나, 현실의 상황을 두 눈으로 제대로 알게 된 계기였고, 들어야 하기 때문에 지금 이런 얘기를 듣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엄마의 말씀을 끝까지 다 듣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하나님께 묻는 기도를 했다.최소한의 순종을 하면 구원에 이른다고 하신 주일 말씀에 위로가 되었다. 앞으로 쭉 엄마를 당연히 부양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나인데, 목장에서 앞으로의 30년간의 엄마의 부양은 마땅한 일이지만,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엄마의 재혼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기도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정말, 믿음 좋으신, 따뜻한 분을 엄마가 만나신다면, 반대하지 않고, 재혼하시는 것을 찬성할 수 있을까..
1.생활예배와 십일조로 최소한의 순종하기.
2.가족의 구원.-애통한 마음을 갖고 계속적으로 기도하기.
3.지도해온 고3 아이들이 (소희, 석환, 우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수능을 잘 치르고, 이것을 계기로 주님을 더욱 알아가며, 신뢰할 수 있기를.
4.학원 문제를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하는데, 게으름이 많다. 부지런하게 알아보고, 모든 것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