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요약>
홍수심판 (창 7:6~24)
노아의 세대에게 홍수를 예고하고 유예기간을 줬지만
사람들은 홍수가 왔을 때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왔는가?' 했다.
심판과 구원을 어떻게 말씀하는가?
1. 방주를 피하면 홍수가 반드시 일어난다.
- 모든 사람의 말을 무시했기 때문에 오늘 홍수심판이 오는 것.
1) 심판은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사건이다.
- 반드시 일어난다. 지금 분명히 경고하고 계신다.
지금 나에게 온 사건은 내 삶의 결론이다.
2) 육의 죽음을 위해 심판을 주신다.
- 내 힘으로 버티지 말고 쓸어버리실 때 죽어야 한다.
심판이 와도 변하지 않고 살아남는 사람이 있다.(똑똑한 사람일수록..)
3) 심판은 길지 않다.
- 방주에서 내 죄를 보고 예수님을 생각하면 천국.
이 세상에서의 80년 인생도 길지 않다.
4)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다.
- 내가 방주를 피해다니면 홍수가 나를 쫓아온다.
방주 안에서 고난을 잘 받아야 한다.
잠잠히 방주에 들어갈 때 심판이 구원이 된다.
2. 방주에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1) 구원의 공동체가 중요하다.
- 내가 노아처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모든 가족이 구원의 방주로 들어간다.
예수의 힘으로 가족 지키는 모습을 아이들은 배운다.
2)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
- 최고의 준비는 예수님을 길로 놓는 것. 피할 길은 예수 뿐이다.
어떤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준비하는 것이 구원.
나의 심판을 모두 구원으로 바꿔서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
3) 최소한의 순종을 해야 한다.
- 비가 오지 않아도 방주에 들어가는 '최소한의 순종'을 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최소한의 순종을 하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도와주신다.
예배, 목장, 양육 같은 사소한 순종이 최고의 구원을 이뤄낸다.
4) 방주에 들어가는 구원은 천하를 다스리게 된다.
- 방주에서 잘 기다리고 있으면 암초(문제)를 넘어갈 수 있도록 비가 온다.
내 고난의 양이 차면 저절로 뜨게 되어있다.
나의 지금 모습에서 하나님을 자랑해야 한다.
천하의 높은 산처럼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은 회개하기 힘들다..
5)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한다.
-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이 방주에 들어간 구원이 된다.
최소한의 순종이 안돼 이번 텀 목보도 처음 올리는 부목을 용서...-_ㅠ
이번 주, 이지원(79) 자매가 우리목장에 등반하였어요~
넘 알흠다우신데 사진을 못 찍은 게 아쉽네요..ㅎㅎ
<기도제목>
이희승 목자(78) :
- 일주일 동안 내 육이 죽도록. 말씀 통해서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게.
- 일대일 동반자 위해.
이지원(79) :
- 집에서 벗어나 활동적 취미를 가질 수 있도록.
- 혼자있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 예배와 목장에 계속 잘 참여할 수 있도록.
강지영(80) :
- 말씀을 우선하는 생활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와 최소한의 순종할 수 있도록.
- 일대일양육 동반자 위해서.
이번주에 함께 하지 못한
희진언니, 순자, 진경이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