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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주일예배
창 7:6~24
홍수심판
지난 부산은행 사태 이후 또다시 은행 사태가 일어났다. 깨진 유리창을 놔두면 그로인해 범죄가 일어난다. 중범죄를 크게 다루고 경범죄를 작게 다루는데, 경범죄를 크게 다루면 중범죄가 줄어든다. 부산 저축은행 사건을 막는데 급급했기 때문에 연이어 일어난다. 홍수심판이 왔다. 오늘 본문에서 심판이 어떻게 오는지 알아보자.
1. 방주를 피하면 홍수 심판이 반드시 온다.
말을 무시했기 때문에 심판이 온다.
심판의 형태는 어떠한가?
①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사건이다.
정확한 날짜와 기간이 성경에 언급 되어있다. 하나님께서 이야기 하셨지만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듣게 하는데 못 들었다 한다.
도망 갈 길이 없는 홍수 속에서 숨 쉴 틈이 없다. 반드시 있어야 될 사건이다. 내 인생의 결론이다.
② 육의 죽음을 위해서이다.
21~23절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죽을 수밖에 없다. 심판은 죽으라고 한다. 심판에서 살아남은 것은 물고기이다. 심판이 강하게 와도 끝까지 죽어지지 않아서 방주에 못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내 힘으로 고난을, 재난을 막겠다 하는 사람이다. 가인의 가문에서도 이런 사람은 없다. 우리의 인생은 고난 속에서 피해 가는 것이 다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낮아져야 한다.
③ 심판이 긴 것 같지만 긴 시간이 아니다.
길구나, 미치겠다 이러면 안되고 짧고, 자기의 죄를 보고 가야 한다.
④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에 이른다.
16절
마지막인데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문을 걸어 잠가 버린다. 내 것이 아닌 물 때문에, 그 물을 먹으면, 나가면 죽는 것이다. 방주 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 죽음의 길이다.
방주의 것이 아니면 죽는다. 우리가 방주로 들어가는 것은 독한 마음을 가지고 적용을 하는 것이다. 방주에 들어가면 살게 된다. 내가 방주를 피해가면 홍수가 늘 쫓아온다. 최초의 십자가가 최고로 좋은 것이고 나중에 열매가 있다. 내 삶의 결론이다. 자꾸 피해가니까 심판으로 다가 온다. 홍수를 예비하기위해 방주로 들어가야 한다.
2.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① 구원의 공동체가 매우 중요하다.
1,7,13,14절
노아의 수치, 조롱 등을 보고 같이 있어준 아들들이 구원을 받았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 내가 고난을 받아도 예수를 믿고 따라가야 가족들이 구원을 얻는다. 공동체가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도 아니면서 둘이 하나가 되고 행복을 부르짖으면 저주이다. 다른사람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노아 공동체는 잘난 사람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구원의 공동체.. 예수를 믿고 의지하면 가족들이 변화된다. 교양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갈 수 있다.
② 이들이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방주로 들어간다.
피할 길은 너희 오직 예수님뿐이다. 칠 일전에 홍수를 피하는 길이 좋은 것이다. 안 믿는 사람들 편에서는 에스겔서의 애가, 애곡등으로 해석한다. 구원의 샘플로 보여 주신다. 또는 심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 내 인생이 콩가루 같고 초라해도 예수님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다.
③ 하나님께서는 최소한의 순종으로 구원을 얻게 하신다.
7~8절
일주일 전에 방주에 들어가는 최소한의 순종을 하면 인간이 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하나님께서 하신다. 사소한 순종이 최고의 구원을 얻는다. 최소한의 순종을 할 때 무슨일이 왔을 때 어느 곳에서 모르지만 하나님의 구원이 일어날 것이다. 내게 주어진 도덕적, 윤리적 순종을 할 때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④ 방주에 들어가면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17~19절
방주에 들어가면 해결되지 않은 일들이 생각지도 않은 해법으로 해결된다. 고난의 양이 차
게 되면 뜨게 되있다. 내 있는 모습에서 하나님을 자랑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으니까 내 옆
의 높은 산들이 내 밑에 있지 않게 된다.
⑤ 방주에서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자가와의 싸움이다. 주위 상황에 관계없이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자
기와의 싸움을 한다. 방주에 들어가서 자기 자신을 다룰 때 천하의 구원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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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방식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새로 등반한 박재욱(81) 형제님을 소개 합니다~~ 짝짝짝짝짝~~!!
우리가 해야할 최소한의 순종에 대해서 나눔을 했습니다.
그럼 기도제목으로~~^^
양희윤(80) : 1. 팀장님께 순종 잘하고 타팀과 관꼐 잘 유지하도록.(요구사항을 전할 때 지나친 언쟁 피할 수 있도록)
이용재(81) : 1. 다음주 출장 준비 잘하고 무사히 잘 다녀오도록.(영어로 교육받는데 잘 받을 수 있도록. 독일로 출장가
요! 형~~ 선물 준비해 오시나요??^^)
2. 말씀안에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자기전에 매일 시간내서 할 수 있도록)
3. 회사일에 있어서 요동하지 않고 방주안에 거하면서 잘 준비하고 임하며 설득 잘 당할수 있게
박재욱(81) : 1. 사람같이 생활 했으면 (낮/밤이 바뀌었음)
김용훈(82) : 1.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알아가는데 깊이가 없어서 안타가웠음. 말씀 많이 읽고 알아갈수 있
도록
2. 회사 M.T, 팀원들과 속마음 공유했는데, 지키는 것이 중요한거 같다. 행동으로 매듭짓고 잘 마무리 되었
으면
3. 대리님과 잘 지내고 그 사람의 아픔들이 교회에 와서 회복되었으면
손정환(84) : 1. 한 주 동안 말씀으로 깨어있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정준환(85) : 1. 요즘 교회에 너무 소홀하다. 교회에 잘 나올 수 있도록 마음 추스릴 수 있도록
2. 올바른 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