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홍수 심판-
다리가 아픈 세현이를 위해, 목장나눔을 세현이 동네서
하기로 급결정- ^^ 예배후 모두, 베스트 드라이버~
쑤민이 차를 타고 세현이 동네로 갔어요~ 가서
육의 양식도 나누고, 수다도 다다다다- 떨고, ^^
멋진풍경도 보고~, 맑은 공기도 쐬고~, 평창동 찍고,
성북동 거쳐, 삼청동까지 지나온 긴- 여정이었어요-.
쑤-많은 맛집과 멋쥔 카페들을 보며 한 개만 내꺼였으면 했을 때, 목자언니의 한마디- "쑤민이 차 안인 이곳이 방주야. 이곳에 잘 ~
갇혀있자~ 저 밖은 모두 창과 물이라고~ 물!. 홍쑤~!."
^^;; (좀 소설 썼네요- 이해바래요-)
어쨌든, 전원이 모여 나눔했어요- ^^
설교요약 (창세기 7:6-24)
심판과 구원이란 -
- 1. 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이 반드시 온다..
방주에 들어가라는 말을 무시하고 들어가지 않으면 홍수심판이 온다.
- 심판의 4가지 형태
①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사실
② 육의 죽음을 위해 심판을 주셨다.
죽으라고 오는 심판가운데, 피할곳만 만들며, 끝까지 죽어지지 않아서, 방주로 들어가지 않는 사람. 하지만,
인간의 힘으론 홍수심판을 막을수가 없다.
③ 심판이 긴 것 같지만, 절대 긴 시간이 아니다.
방주안에 있는 기간이 ‘길구나’ 하며 못참겠다 하면 지옥일 것이고, 내 죄를 보며 예수님을 생각하며 간다면
천국일 것.
④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만 있다.
- 2.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 구원의 형태
① 구원의 공동체가 중요하다.
②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구원의 방주로 들어간 것.
(최고의 준비-예수님을 ‘길’로 놓는 것.)
어떤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준비하는 것이 ‘구원’이다. 예수님을 빙자한 야망은 버리길.
③ 하나님께서는 ‘최소한의 순종’을 통해 구원을 이루신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최소한의 순종’을 한다면, 하나님은 내가 할 수 없는 것까지 도와주실 것.
④ 방주에 들어간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⑤ 방주에서는 자기자신과 싸워야 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자신을 다룰줄 알아야 한다.
나눔
영수언니의 설교말씀 정리로 나눔을 시작 -
< 목자 - 심판은 삶의 결론. 죽으라고 주는 것임. 내 안에 죽어져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는 것.
이 땅에서의 삶은 내 죄에 비하면 그리 긴 인생이 아닌거래.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예화.
방주로 들어가는 ‘구원의 공동체’가 중요하다고 하셨어. 열심히 준비했기에 방주로 들어갈 수 있는거래.
하나님께 최소한의 순종을 해야 구원을 받는 것. 내가 학벌이 없어서 무시당하는게 아니라, 내가 그걸 놓지 못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거래. 우리의 옳고 그름과 소유에 행복이 있는게 아니래.
각자 최소한의 순종으로 방주에 모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자. >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키위드로만 올려 죄송- ^^;해요. )
수민 - 콜 한통, 언제든 달려오는 쑤민이만의 남자, 새 룸메, 새 직장, 구두(하이힐). 모든게 New 뉴 뉴 뉴- 그래도 운동화가 진리-
선미 - 전 직장 후임자 빨리 구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 미안함, 여론조사기관, 이력서 안넣고도 면접, 대학원 전형, 시험공부, 이직 준비, 상담에 대한 사명
주아 - 수요예배, 연하여지지 못하는 날개, 사람에게 하소연, 내 죄문제, 회개, 리모콘, 다툼, 꺼이꺼이, 학교, 화장실, 아빠와 하이킥스런 화해.
세현 - 설레게 하는분, 잠시 산사 구경, 반깁스로 갑갑한 마음, 도성 안내 연수, 국제 단편영화제, 맛난음식, 자체발광-안성기, 큐티하기가 힘듦, 다이어트 스트레~쑤.(개뤼개뤼~)
영수 - 새로운 세상인 스쿼시- 스트레~쑤 풀기 짱. 감사한 검사결과, 약해진 약도 감사. 대졸 연봉 뉴스, 엄마와의 대화, 미대, 전공과 다른 길, 부모님 체면 세워주지 못한 것, 엄마가 어떻게? 보단 미안한 마음. 표현하고 싶음.
- 세현이가 추천해준, “수연산방” 캅훼~ 소설가 이태준 선생의 고택 (얼핏 박모씨가 생각나던)-
저녁이라 화려한 색깔은 볼 수 없었지만, 꽃천지와 은은한 풀과 나무 내음을 맡으며-
나중에 낮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모처럼 바람 쐬었네요-
(운전하느라 너무 수고한 쑤민이~ 정말 고마워~ ^^ !!)
그치만!! , 방주에 잘 갇혀있자는 언니의 말에, 정말 잘 갇혀있었음 좋겠단 바램!!- ^^
한 주도, 중보하며 ~ See you sooooooon ! -
기도제목
선미
1. 토요일(11/12), 대학원 필기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오전9시)
2. 전 직장 - 후임자 빨리 구해지도록
3. 취업 인도해주시길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
4.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세현
1. 다리 다친 곳, 빨리 회복되도록
2. 다이어트, 식욕 조절 잘 하고, 술 끊도록.
3. 영이 사는 큐티, 할 수 있도록
수민
1. 회사 적응 잘 하도록
2. 일대일 양육, 잘 하도록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게 해 주시길)
3.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주아
1. 매일 큐티와 기도 하도록 (금,토도)
2. 아버지 채널권 존중하기. (아버지 위해 계속 기도하도록)
3. 유치부 예배 나가도록
영수언니
1. 내게 주어진 방주안에 잘 머무는 적용하도록
2. 엄마에게 내 자신 인정하는 말, 잘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3. 큐티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