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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 홍수 심판 -
창 7 : 6 ~ 24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해 두면 그 지점을 중심으로 전체가 다 깨진다.
경범죄를 무섭게 다스리면 중범죄가 없어진다.
개인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구원이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첫번째 노아 시대에 계속해서 심판을 말씀하시는데도 사람들이 듣지 않았다. 절대 방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그~~~렇~~~게 들어가라 해도 안 들어가서 드디어 오늘 홍수 심판이 온다. 홍수는 역사적이고 실제적이다. 실제적인 날짜와 기간이 정확하게 명시된 곳은 오직 성경뿐이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서 계속 경고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이 홍수로 궁창 위와 궁창 아래로 나누었던 경계를 물을 통해 완전히 깨뜨려 버리셨다. 홍수 이후에 추위와 더위를 겪으면서 180도 환경이 달라졌다. 홍수로 인해 환경이 달라지다보니 도저히 도망갈 구멍이 없어 어떻게도 숨을 정말 쉴 수가 없다. 이렇게 어떻게든 나는 옴짝달싹 할 수 없어라는 것이 바로 내 인생의 살아온 날들에 대한 삶의 결론인 것이다.
두번째는 육의 죽음을 위해서 심판을 주신다. 하나님은 지면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리셨다. 심판은 죽으라고 오는 것이다. 죽으라고 홍수가 온 것이기에 살아남으면 안 된다. 이 땅에 물심판 불심판이 아무리 강하게 와도 끝까지 변화되지 않을 사람이 있다. 우리 인간의 힘으로는 이 홍수 심판을 도저히 막을 수가 없다.
세번째는 심판은 긴 것 같지만 절대 긴 시간이 아니다.
150일 동안 방주 안에 있는 이것이 정말 길다고 생각하십니까?
70평생을 살아도 길구나 미치겠다 생각하면 지옥이고 내 죄를 보고 짧구나 생각하면 그것이 천국인 것이다. 70평생 고생을 한다 해도 내 죄를 보고 예수님을 생각하면 바로 천국인 것이다.
네번째는 회개할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다.
이 기회를 놓치면 하나님은 영영히 회개의 문을 닫아 버리신다.
방주의 원칙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자이다.
다들 돈 가운데 빠져 죽고 여자 가운데 빠져 죽으면서도 죽~~~어~~~도 방주 안에는 들어가길 싫어한다.
내가 방주를 자꾸 피해가면 홍수가 계속해서 나를 쫓아다닌다.
지금은 비록 힘들어도 나중에 보다 보면 다 열매들이 맺혀 있다.
그래서 잠잠히 방주에 들어갈 때 심판이 구원이 되는데 자꾸만 피해가기 때문에 구원의 모든 걸 갖추고도 심판으로 갈 수 밖에 없다.
그러기에 구원의 공동체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
자녀들은 부모들이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배우는 게 아니라 예수를 믿어야 배우게 된다.
이 땅이 아무리 험학해도 예수만 믿고 가면 자녀들이 보고 배운다.
둘이서 마음 맞을 땐 다른 사람들을 섬기라고 마음을 맞게 하신 것이다.
그러기에 나의 이 모든 환경에서 해석을 잘 해야 하는 것이다.
이들이 열심히 준비했기에 방주에 들어간다.
예수님의 길로 가는 것만이 최고의 준비다.
오직 피할 길은 예수님 뿐인 것이다.
칠일 전에 홍수를 피하는 것만이 가장 안전하다.
읽기만 하면 성경은 홍수와 재앙과 애가의 글이다.
전적 무능과 부패를 부르짖었던 에노스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셨다.
절대 가인의 후손을 통해서는 오시지 않았다.
내 인생이 콩가루 같고 누추해도 예수님만 보이면 이것이 참된 영광이다.
예수님은 최소한의 순종을 통해 영광을 드러내신다.
일주일 전에 자기 발로 방주 안에 들어가는 순종을 하기만 하면 인간적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사소한 순종이 최고의 기적을 일으킨다.
내가 날마다 말씀을 듣고 주의 뜻대로 살려 하니깐 기적이 일어난다.
이젠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써 감동을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도덕과 윤리로 구원을 받는 건 아니지만 그것을 잘 지켜야 한다.
내가 방주에 들어가서 잠잠히 있으면 어려운 일이 넘어가도록 비가 온다.
내 고난의 양이 차면 한 마디로 스타처럼 뜨게 된다.
내 높은 산이 다 덮이게 된다.
내 있는 모습에서 하나님을 자랑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나의 높은 산이 내 밑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다섯번째 방주에서는 곧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 너무나도 힘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어떤 상황에도 관계 없이 자기를 지킬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 천하의 구원이 이루어질 줄 믿는다.
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홍수 심판이 온다.
지금이 바로 회개할 때이다.
이 기회를 놓치면 회개할 기회가 영원히 닫히게 된다.
물이 다~~~ 차기 전에 반드시 방주에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 기도제목 -
- 황혜진 목자님 -
1. 중등부에 계속 있을지 고등부로 옮길지 잘 결정하기
2. 큐티 시간을 좀 더 늘리도록
3. 일대일 끝까지 잘 하도록
- 강은혜 A -
1. 부모님께서 현재 상황에 맞게 이사가실 수 있도록
( 엄마가 하나님 앞에 자기의 계획을 쪼옴~~~~~ 내려 놓을 수 있도록)
2. 목보를 쓸 때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좋은 소리만 듣고 싶은 숨은 욕심을 온전하게 버릴 수 있도록
3. 사람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온전한 믿음으로 바뀌어지도록
4. 아이들을 내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 가르치도록
- 송준화 -
1. 지혜롭게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기도를 많이 할 수 있도록
- 전민영 -
1. 자연스러운 신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 나는 믿네 -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험한 산과 골짜기 지나는 동안.........
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끄시네..........
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들어도........
내 주님보단 크지 않네..........
내 앞의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라~~~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라........ ( 아멘.)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 히 4 : 12 ~ 13 )
* 항상 내 죄와 악으로 인해 내 인생에선 그저 힘들고 지치고 고단한 것 밖에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하나님께선 친히 우리들 교회로 저를 인도해 내시고 그 힘겨운 사건 속에서도 그 동안에 함께한 목장 식구들을 통해서 위로 받게 하심으로 인해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아 보고서를 쓰면서 하나님께 정말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정말로 사랑하는 울 나의 목장 식구들 *^^*~~~
이번 한 주도 모두 잘 보내시고 이번 주일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다 꼬오옥~~~ 뵙기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