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씨가 정말 스산했던 주일...
Do!Do!Do!말고... 해야하는 모든 것을 다 하기 보다는, 열심이 좀 덜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강민정 목장.
w/ 새목원 김은숙J(82) @Pascucci
1. 말씀요약 "홍수심판"
[intro...]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그것을 중심으로 한 범죄가 확산. 경범죄를 무겁게 다루면 중범죄가 줄어들기 시작.
[Q.] 개인과 사회와 나라에게 홍수심판이란 어떤 것일까?
[Q.] 심판과 구원은 어떻게 다르게 보시는가?
[1]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심판이 온다. ← 모든 사람들의 말을 무시했기 때문.
심판은,
1)역사적,실제적 사실이다. -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었고, 살아온 날들의 결론인 것.
2)육의 죽음을 위해 심판을 주시는 것이다.
- 죽으라고 온 심판 중에 살아남은 물고기처럼 죽어지지 않고 방주로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 있음.
3)심판은 긴 시간이 아니다. - 길다고 생각하고 못참겠는 것, Hell. 짧구나 생각하며 내 죄 보는 것, Heaven.
4)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멸망한다.
- 방주 안에는 물이 적어서 들어가지 않는 것. Vs창일한 바깥세상 물들.
- 잠잠히 방주에 들어갈 때 심판이 구원으로. 자꾸 피하는 것, 우리의 끊임없는 선택임.
[2]지금이라도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음.
1)구원의 공동체가 너무 중요함.
- 방주를 지으며 수치와 조롱을 당한 노아의 자녀들만 구원의 방주에 들어감. 무능력의 순종을 보고 존경이 나오는 것. 교양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갈 수도 있음.
2)이들이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는 것.
- 어떠한 사건에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이 구원임. 예수님만 드러내는 것이 참된 영광.
3)최소한의 순종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심
- 지팡이 던지는 순종(목장, 일대일 양육...)
- 도덕적, 윤리적 순종을 잘 해야함.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심.
4)방주에 들어가는 것은 천하를 다스림
- 암초를 넘어가도록 비가오는 생각치도 못한 방식.
- 나의 고난이 차지 않아서 천하의 높은 산이 절대로 잠기지 않는 것.
- 하나님이 낮추시기가 힘든 사람이 가진 것이 많은 자.
5)방주에서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것
-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이 방주에 들어간 구원이 되는 것.
[맺음]지금이라도 방주에 하나님께서 닫아두시기를 기도♡
2. 나눔요약
; 새로온 목원에게 간단히 각자 소개하고 남자얘기 좀...하다가 기도제목 나누고 끝났음. ㅋㅋ
★김은숙J
- 1년 전 친구전도로 우리들교회로 옮기게 됨. 꼭 이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해서. 교회를 다니긴 다니시는데 뭔가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듯한 엄마에게 본이 되고 싶은 소망. 내가 변하면 엄마가 도전받지 않을까?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지내다가 돌아온지 일년정도 됨. 말이 좀 거칠다고함...(앞으로... 누가 먼저 거친입 회개케될런지... we will see kkk /내가 3월생이긴 하지만 쿨.하게 말 놓기로~ㅋㅋ) 직장은 크게 힘들지 않은 학교 도서관에서 근무중^___^
★옥현언니
- 심한 감기. 양육 지난 한 주 쉬고 이번주 목장 후 고고씽. 나눔도 기도제목도 우리 중에서 (목자님이 인정한) 가장 목자같은 옥현언니~ㅋㅋㅋ 오늘 과자도 쏘심.
★민정언니
- 자기 소개 중에 언닌 이제 결혼해서 일 그만 좀 하고 싶다고 했는데... 난 그 말이 잘 안 믿어지는데... 언니가 정말이라며 진짜라며... 애니웨이. 근데 언니 나눔 한개도 못했나바여 ㅠㅠ 토요일 약속 안잡은 적용한거랑 완득이 본거 말고... 구냥 체력은 조금 회복되어 보였지만 건강상태 심히 불안불안해보임..
★보현
- 사고 후유증 잘 호전되지 않음. 양육교사훈련 Fail위기. 체력떨어지니 강박 심해짐. 고등부 예배때 음란에 취하지 않고 맨정신으로 남자와 얘기하는 것을 얼마나 어색해하는 나인지 보게됨. 학교 수료문제 때문에 오랫동안 아빠가 조롱과 수치를 당했던 것 돌이키기 원함.
3. 기도제목
천옥현 - 코감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순종 잘 할 수 있는 하루하루 되도록. 엄마구원. 아빠영육건강.
안보현 - TV와 잠 줄일 수 있도록. 생활예배(양육숙제). 다음주 고등부 대표기도 잘 깨어있을 수 있도록. 담배.
김은숙 - 퇴근 후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QT책 사는 적용할 수 있게(이슬비는 목자님이 주기로), 진로.
강민정 - 하나님에게 의존하면서 갈 수 있도록(회사 마감이 파토나는 상황들 받아들일 수 있도록), 미디어 줄일 수 있도록. 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