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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심판
개인과 은행과 나라에게 홍수심판은 무엇일까?
1.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이 온다.
하나님께서 노아시대의 사람들에게 방주로 들어가라고 해도 안들어가더니 홍수심판이 왔다.
홍수심판의 형태 4가지
1)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사건
노아 600세 되던해 150일동안 일어났던 실제적이고 역사적인 사건이다. 120년 동안 유예기간을 주셨고 누군가를 통해 계속 경고하셨다.
최초의 혼돈상태로 돌아가는 무서운 심판이었다. 깊은 샘과 하늘의 창이 터졌다. 도망할 수 없는 심판이었다.
2) 육의 죽음을 위해 심판을 주셨다.
생명이 있는 것들은 죽을 수 밖에 없었다. 죽으라고 심판이 오는 것이다. 하지만 물심판, 불심판이 와도 끝까지 살아남는 물고기 같은 사람이 있다.
3) 심판이 긴 것 같지만 길지 않은 시간이다.
내 죄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생각하고 가면 천국이다. 내 삶이 80년이라해도 긴 시간이 아니다. 소유에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니다.
4)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심판이 있는 것이다.
마지막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문을 잠궈버리신다. 내 것이 아닌 돈이 다 내것 같다. 먹으면 죽고 그런 물이 밖에 창궐해 있다. 방주를 자꾸 피해가면 홍수가 나를 쫓아온다. 힘든 남편과 살아서 거기서 어떻게 살았는가가 자녀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역할이다.
잠잠히 방주에 들어갈 때 심판이 구원이 된다.
2.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방주에 들어간 사람은 다 구원을 받았다. 노아는 세상사람들에게 방주를 만든다고 비웃음을 당했을 것이다. 그 모습을 자녀들이 봤을 것이고 노아 공동체만 이 홍수에서 살아남는다.
공동체가 너무 중요하다. 노아 공동체는 열심히 준비해서 방주에 들어갔다. 피할 길은 오직 예수님이다. 7일전에 방주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준비하는 것이 축복이다.
3. 하나님께서는 최소한의 순종을 통해서 구원하신다.
종류대로 모든 종류의 생물을 모으는 것은 힘들었을 것이다. 최소한의 순종을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
내가 감동을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도덕과 윤리를 잘 지켜 복음 전하는 길이 열릴 수 있다.
4. 방주에 들어간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비가 오지 않는 7일동안 방주에 들어가 잠잠히 있으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방법으로 배를 떠오르게 만드신다. 내 고난의 양이 차면 뜨게 되어 있다. 내 있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모습을 자랑해야 한다.
5. 방주에서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싸워야 한다.
자기와의 싸움, 자기자신을 다룰 때 천하의 구원이 이뤄질 것이다. 구원은 천하를 다스리는 것이다.
<나눔>
세나언니: 요즘 영적으로 다운이다. 육적으로도 만성피로가 있어서 항상 피곤함을 느낀다.
조카가 태어나서 할머니께서 오빠집에 가시는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오빠가 할머니를 싫어하고
오빠의 폭력적인 모습을 봤었던 기억이 있기에 할머니와 오빠의 관계를 어떻게 중재해야 할까 걱정이었다.
언니와 의논하여 할머니께 지혜있게 말하려고 했지만 막상 할머니께 직선적으로 "오빠가 할머니를 싫어한다."
라고 말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생각지도 못하게 오빠가 할머니에게 증손자를 보러 오라고 전화를 했다고
하셔서 괜한 말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빠의 마음을 만지시고 역사를 하고 계셨는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개가 되었다.
선일: 수요예배가 끝나고 우울하고 말씀이 해석도 안돼서 집에있는 와인을 마시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한잔만 먹자
라는 마음으로 마셨는데 꽤 많이 마셔서 취하고 말았다. 그러자 갑자기 내 안에 있던 부모님에 대한 섭섭한 기억이
올라와서 부모님방으로 가서 엄마를 붙잡고 울었다. 엄마는 내가 필요할때 항상 옆에 있지 않았고 따뜻하게 감싸
안아준적이 없어서 너무나 상처였다고 말했다. 엄마는 공감능력이 남들보다 떨어지는 편이신데 관계중심인 나에게
그것이 참 상처가 되는 것 같다. 엄마가 그렇게 자랐고 엄마의 행동을 이해하기도 하지만 사건이 생길때 마다 섭섭
함이 올라온다.
예원: 엄마와 종종 다투게 되는데 엄마와 동생이 같은 말씀을 안들어서 가끔 말이 안통할 때가 있다. 엄마는 예언기도
받으러 다니시고 철야 기도를 열심히 하시는데 그 모습이 옳아보이지 않아서 단호하게 말 할 때가 있다.
엄마도 CTS를 통해 목사님 말씀을 들으시기 때문에 나에게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다고 정죄하시고, 나 또한 엄마
죄를 먼저 보라면서 피터지게 싸운다.
은영: 아빠가 목요일에 여자목장 연합예배를 드리고 온 엄마에게 그렇게 교회다니는거 아니라며 화를 내셔서 나 또한
너무 화가 났다. 내가 처음 교회를 옮기고 지금은 감사하게도 우리 가족 모두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있는데 아빠가
우리들교회는 자기랑 안맞는다는둥 목사님 말씀이 어떻다는 둥 할때마다 나를 비난하는 것 같아서 분이 난다.
아빠의 구원보다는 내 의견에 동조해주지 않는 것 때문에 너무 화가나는 것 같다.
윤정: 헤어진 남자친구가 나를 못잊겠다면서 연락이 왔다.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 있지만 이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도하면서 정리하려고 한다. 하지만 마음이 너무 괴롭다.
<기도제목>
예원: 기도하고 결정하도록 기도해주세요.
평안하도록(엄마와 싸우지 않길) 기도해주세요.
선일: 부모님 문제를 뛰어넘도록 기도해주세요.(부모님과의 문제가 해결이 아닌 해석이 되도록)
아빠가 목장에 안나가시는데 목장에 나가서 정착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논문을 쓰고 있는데 스트레스 조절이 힘듭니다. 스트레스 조절 잘 하면서 논문을 마무리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영: 진짜 마지막 일주일 실습을 하는데 끝까지 잘 해내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빠를 위해서 내가 죽어지는 적용을 하고 아빠가 말씀이 들리도록 기도해주세요.
세나언니: 모든 환경이 구원의 방주라는 것이 믿어져서 기뻐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가족에 대한 오해하지 않고 하나님의 눈으로 새롭게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끝에 잠깐 합석한
진우: 실험실 선배님과 껄끄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잘 처신하고 관계를 회복하는데 생기는 일 가운데 잘 겪어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카톡으로 나눈
윤정: 예전 남자친구를 향한 마음이 남아 있어서 힘들지만 잘 해석해서 끊어내는 적용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