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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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홍수심판 (창 7:6~24)
1. 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이 반드시 온다
* 심판의 형태
①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사실이다
② 육의 죽음을 위해 심판을 주신다
③ 150일이 길어보이지만 긴시간이 아니다
④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만 있다
2.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 구원
① 구원의 공동체가 중요하다
②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방주에 들어갔다
③ 최소한의 순종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다
④ 방주에 들어간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⑤ 방주에 들어간 사람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싸워 이겨야 한다
* 나눔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오늘 말씀에서 어떤 부분이 와닿았는지
우리 목장 진영이가 목요일에 수능을 봐요!
시험이 다가오는데 점수가 점점 떨어져서 불안한 진영이 ㅠ.ㅠ 가족들의 작은 말에도 신경이 쓰이고, 부담도 많고, 예민해져서 힘들어하는 진영이를 위해 기도부탁 드립니다 **
이모부 이순잔치 있어서 짧게 나눔하고 간 경화는,
이번주에 목자이신 엄마 아빠가 크게 싸우셔서 그것때문에 실족할뻔 했다는데, 그래도 엄마아빠는 엄마아빠고 나는 나다! 생각하고 마음 잘 잡고 교회 나왔습니당^,.^ 시험도 끝나고 알바는 안구해지고 그냥그냥 지내고 있는 우리 경화~!
첫 목장 같지 않은 자현이는,
교제하고 있는 분과의 관계에서 자기의 모습을 많이 본대요. 집에선 동생문제로 자현이뿐만아니라 가족들이 모두 힘들어하고 있구요ㅠ.ㅠ 본인의 진로 문제에서도 고민이 많은 자현이~~ 지금은 쉬자 쉬자 잠잠하자~~!!
몇 달만에 목보 올리는 저는,
아픈 것도 이제 다 나았고, 과제폭탄은 맞았지만 시험도 끝나고 해서 요즘 상황은 편해요. 학기 초부터 할머니 댁에서 학교 다니고 있었는데 내 집이 아니다보니 마음도 불편하고 몸도 불편해서 ㅠㅠ 몸은 점점 나빠지고.. 목자언니가 그냥 집에서 다니는게 날 것 같다고 했는데 말 안듣#44280;ㅋㅋㅋㅋㅋㅋㅋ도피하다싶이 갔던 제 삶의 결론입니다. 다시 집으로 컴백!! 겪어봐야 깨닫습니다 ㅠㅠ. 괜히 할머니한테 상처 드린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웠던 한주였습니다ㅠㅠ
역시 과제폭탄 맞은 지민언니는,
이번주에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그치만 끝나도 끝난 것 같지 않은 이기분.. 복수전공으로 컴공하려다가 결국 부전공으로 돌리셨습니당. 우리의 나눔속에 처방해주시면서 간간히 언니 이야기해주셨어요. 고난의 양이 산같이 차야지 천하의 높은 산보다 위로 뜬다는 말씀이 언니와 우리의 마음을 먹먹히 하네#50860;ㅋㅋㅋ
* 기도제목
김진영(92)
수능 시험때 떨지 않고 공부한만큼 최대한 잘 볼 수 있도록(찍은 것도 다 맞을 수 있도록)
시험 결과에 연연하지 않도록
할아버지, 아빠의 말에 신경쓰지 않도록
이경화(91)
요새 무미건조하고 무감각한데 생각하면서 살 수 있도록
QT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때 했던 봉사 팀원들과의 약속 부담갖지 않도록(수요일 7시)
지혜롭게 교제할 수 있도록
김자현(90)
가족이 말씀 안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 갖도록
함유미(89)양육교사 숙제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하도록
사건이 없어서 불안한데 이 시간을 잘 누릴 수 있도록
이타적인 마음갖고 기도를 실천하도록
박지민(88)
쫓기지 않는 생활 할 수 있도록
엄마의 말 귀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아린아~~~~~~~~ 우리 다음주 회식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