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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심판창세기 7:6 ~24온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무엇이가 ?? 사건이 일어나면 그 주의에 큰 문제가 일어 나게 된다는 것이다. 어려서 부터 잘 교육을 해야 한다. 수습하는데 급급햇기에 제 2저축은행이 위기가 온것이다. 하나님게서는 계속해서 홍수를 예보를 하셨지만 왜 이런사건이 왓는지 물어본다.깨진 유리창때문에 그 주위에 범죄가 확산된다.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큰 범죄가 된다. 중범죄를 크게 다르고 경범죄를 쉽게 다루는데 경범죄를 크게 다뤄야 한다. 은행은 홍수심판이 온것이다. 나라도 개인도 구원이 무엇인가?? 하나님은 노아의 세대를 유해 기간을 주셧지만 왜 나에게 이런 일을 주셨는가????심판과 구원을 어떻게 주셨는가????1. 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이 반드시 온다. 방주로 들어가라고 했는데 안들어 갓기때문에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심판의 형태가 어떤형식으로 오는가???1)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사실 이다.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말해두엇는데 설화나 실화가 아니라 역사적인 날이 엿던 것이다. 사람들은 처음이라고 들어 본적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예수님 믿지 않으면 그런 일이 일어 난다고 말했지만 들어 본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물이 쏟아 부어 지는 홍수가 왓다. 일은 잇어야 될 일이엿다. 마음에 계획함이 잇다. 참으셨다. 너무 하다고 할 사람이 없는 것이다. 120년의 유해기간을 주셨지만 그런걸 듣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경고를 하고 계시는 것이다. 천지를 창조하면서 깨트린 것이다. 땅밑에서 하늘의 창들이 도망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모든일이 있어야 햇던 사건들이엿던 것이다. 삶의 결론이다. 나는 이런 일을 당하는 이유를 잘모르는 것이다2) 육의 죽음을 주시기 위해서 심판을 주신다. 생명이 있는것은 죽음을 맞을수 뿐이 없는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유해 기간을 주시는 것이다. 물고기가 살아 남았던 것이다. 이 땅에 심판이 물심판과 불심판이 모든 사람이 죽지는 않는다 반드시 살아남는 사람이 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심판은 죽으라고 하시는 것인데 살아 남는 것이다. 똑똑한 사람일 수록 홍수에 쓰러지지 않겠다라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홍수를 막지 못하는 것이다.예] 한분은 너무 챙겨주시는 분이시고 한분은 상처가 안받으시는 분이신데 두분다 어려운 일도 많이 겪었는데 힘드실 텐데 회개로 말했지만 두분이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없다. 우리가 이때야 말로 믿는 사람일 수록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짜 홍수에 대한 예비는 마음이 좋은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3) 심판은 긴것 같지만 길지 않다. 150년만 잇으면 된다. 내 죄를 생각하면서 가면 천국이고 1년이라도 못참겟다고 하면 지옥인 것이다. 80년을 살아도 고생하면 정말 짧은 것이다. 어려서 부터 그렇게 살아서 그게 힘든것이 모르는 것이다. 4)마지막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끝이다. 정신안차리고 방주에 안들어 가는 것이다. 세상돈이 내 돈같아서 내 물 내 돈 같아서 안써야 하는것들을 다 써서 죽는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회개를 해야 하고 문이 닫히지 직전까지도 닫아야 하는 것 같다. 방주로 들어가는 적용을 하면서 믿음은 들으면서 난다고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내것이 아닌데 내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말씀이 들엇기때문에 적용을 하는 것이다. 방주를 피하면 홍수가 쫓아다니는 것이다. 늘 힘든 상황이 잇으면 피해다니는 것이다. 남편과 함께사는것이 방주인데 너무 힘들어서 교회로 오시는 것이다. 도망갈때마다 생각하지도 못할 사건으로 막으신다. 가는 곳 마다 고난이다. 너무해 하면서 피해다니면 방주를 피하면 홍수가 쫓아오는 것이다. 방주에 들어가는것은 독한 마음을 가지고 적용을 해야 하는 것이다. 2.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1) 구원의 공동체가 중요하다.노아의 가족들이 방주에 들어간것이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면서 수치를 당햇기 때문이다. 내가 잘 참고 겪으면 방주에 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믿고 나가면 노아처럼 들어가는 것이다. 잘난사람이 들어가는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자녀를 책임지신다. 구원의 공동체에 열매를 주실 것이다. 내가 하나님 믿고 가면서 바라는 것의 실상인 것이다. 자녀들이 다 보는 것이다. 수치와 조롱을 당하면 어떻겠냐???교육에 최고로 좋은 것이다. 수치와 조롱을 잘 받는 것이 최고의 교육인 것이다. 자연스러운것이 좋은 것이다. 2) 너무나 열심히 준비했기에 방주에 들어갓다. 미리미리 예수님을 알아 두어야 한다. 피할 길이 예수님인 것이다. 칠일전에 피하는 것이 안전한 것이다. 성경만 보면 망할까봐 심판이 올까봐 두려운 것이다. 홍수 심판을 받기 싫은 것이다. 이것을 받아들이면 좋은데 싫은 것이다. 예수믿어서 성공햇다는 것을 근그릇 자랑을 그만해라 에수님만 나타내면 되는 것이다. 3) 최소한의 순종으로 이루시는 것이다. 비도 오지 않는데 방주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도와 주시는 것이다. 지팡이 던지는 것이 최고로 여겨주는 것이다. 나의 모든 하루하루에 그날 그날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순조으로 봐주시는 것이다. 양육 목장 한다는 것이 최소한의 순종인 것이다. 하나님의 훈련이 틀리다.4) 방주의 구원은 천하는 구한다.비가 오지 않는 7일동안 생각하지 못할 방법으로 도와 주신 것이다. 암초를 없애달라고 햇는데 암초를 넘어서 간것이다. 점점점 떠다니다 천하의 산을 다 덮엿다. 예수님 믿어서 천하의 산을 다 덮었다.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7일들이 해결되는 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주신다. 내 고난의 양이 차면 뜨게 되어 있다. 천하의 모든 산들이 차일것이다. 예) 걸레질 하다 북한을 선교하러 가시는 것이다. 5)방주에서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을 해야 한다.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 하는데 어떤상황에서도 싸움을 해야 한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인 것이다. 예) 대기업에 잇다 실직을 햇는데 홍수 심판이 왓는데 어떻게 사는가???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을 받는다. 숨쉴수가 없다. 회개의 때이다. 하나님의 명령이다. 구원의 공동체가 너무 중요하다. 최소한의 순종으로 역사가 이루어진다. 구원읜 천하를 이룬다. 다 쓸어 버림을 당하면 하나님은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길 원한다. 이세상은 악한 일이 많은데 방주로 들어 가길 원한다. 지금이라도 물에 잠기기전에 방주에 들어가길 원한다. 이번 수능에 심판의 마음이 있겟는가 하나님의 심판의 때로 하나님께 어떤 환경에서도 모든 직분이 되길 원한다.방주를 피하면 홍수를 당한다 하늘의 창이 열리는가?? 회개의 기회이다. 영원히 닫히게 된다. 닫으면 열ㄹㅣ게 된다. 최소한의 순종이 필요하다. 경제적인 홍수의 심판일때 다 쓸어 버리는 빨리 방주에 들어가길 바란다. 완전히 잠기기 전에 들어가길 바란다. 목장모임 11/6제혁이별 탈없이 살았다. 이번 겨울 방학때 아웃리치로 미국을 가게 되었는데 펀드레이징이 필요할거 같다. 같이 지내는 룸메이트 형과는 이번주 마주칠일이 별로 없어서 별 탈없이 살았다. 성언이생활예배가 잘 안되고 있다. 힘들어서 큐티도 잘안하게 되었다. 시험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공부잘하는 형이 떨어졌었는데 그 형보다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 보면서 공부잘해도 열심히 해도 떨어질수 있다는걸 봐서 더 떨리는 거 같다. 친구들이 실습을 못한다고 놀리니까 더 불안해 지는거 같다. 상담이랑 주사랑 잘 못한다는 생각에 불안해 지는거 같다. 어머니가 말씀이 잘들려서 1년 떨어지면 1년 쉬면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아버지랑도 관계되어 있는거 같다. 힘들게 일하시는데 공부 잘한다고 하면 좋아하셔서 떨어지면 돈도 못버는거 때문에 보탬이 되고 싶은 우상같은것이 있어서 부담이 되는거 같다. 들은 이야기로는 적용이 되지 않는거 같고 내가 직접 경험해봐야 되는거 같다. 교회에서 위로가 해주는게 너무 좋다. 같은 말씀 듣는 친구가 그렇게 말해줘서 감사했던거 같다.성적이 오른거 때문에 더 부담이 되는거 같다. 성적이 오른데에 또 올라서 점점 우상이 되어 버리는 느낌이라서 이런것도 영향력이 있었던거 같다. 늦게 가는것에 대해서 두려움이 있다. 시간이 늦쳐지는거에 대해서 두려움이 있다. 내일 3시 시험이다. 기도 부탁드려용~~~#54973; : 어떻게 되든 바뀌는것은 아닌거 같다. 어떻게 보면 완전히 떨어지면 부담되는데 그것 때문에 방주가 된다. 실기때문에 떨면 안되는데 역으로 생각해서 마음이 편해지면 실기볼때 도움이 될거 같다. 마음을 편히 정하는게 좋을거 같다. 하나님 주권안에 있는거기 때문에 편안하게 생각해라. 하나님 인도한데로 계획대로 높여줄수록 거기에 대해서 회개해야하는거 같다. #54973;방주를 잘 타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방주 안에서 나태해지지 않았으면 한다. 현실에 직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민감하게 보내주실때까지 버티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50068;뇰
이번주 잘 지내고 잘 놀았다~어머니랑 싸웠는데 차안에서 잘 풀었다.~말씀 나눔#54973;방주의 현실을 직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경제적으로 고난이 없어서 현실을 직시하지 않는 경우가 생기는거 같다. 지금의 사건에 대해서 현실을 직시해서 육이 죽어지는 사건이 되엇으면 좋겟다. 내가 죽어지는 고난속에서도 호의호식하는데 하나님이 나의 벼룩까지 가져간다는 두려움이 생기는거 같다. 좀더 방주안에 거햇으면 좋겟다. 동호#54973;회개할 타이밍에 대해서 예전에 홍수같은 벌을 받앗던 때가 생각이 나서 그 때에 회개할 때를 놓친거 같아서 홍수를 받은거 같다.회개할 때를 주위에서 알려줄때 잘 알아 듣기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았던거 같다. 눈치를 못챗다라는 생각이 든다. 선언상태가 안좋다. 교회친구들에게 이번주 말씀이 안#49959;으면 좋겟다라고 했는데 홍수라고 하니까 여러 생각이 들었다. 오늘 말씀들으면서 최소한의 순종을 말하면서 많이 찔렷다. 무엇보다도 생활예배가 많이 찔리는거 같다. 성적이 잘나온 시기가 공부를 많이 하고 말씀을 안보는시기가 비슷해서 이때에는 홍수를 안올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라도 회개하라는 말씀에 계속 나에게 말하고 잇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 같다. 나는 하나님에게는 원망하지만 이미 나에게 경고 햇다는 것을 말씀햇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늘 시험이 있는 성인이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