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요번주 출석자 ; 희망언니 , 영미, 애란, 예원, 민희, 정미 총 6명
[홍수심판]
창세기 7장 6절~ 24절 말씀을 듣고
함께 나누었습니다.
나눔
희망언니: 예전에는 가족구원에 대해 기도가 절실했었고 그것이 이루어지니 다 되었다는 생각에
기도가 끊어졌던 것 같다. 다시 예배를 회복하고 주님과의 친밀함이 회복되어 최소한의 순종을 해야겠다.
영미: 가족예배를 매주 화요일날 하는데 매주 지키려 하니 하나님께서 가족에 대한 이해를 주시어 행동에 지혜를 주시
는 것 같다. 서로에게 상처가 되게 할 말도 멈추게 하시는 은혜를 주시고 더 격려하고 위로 하게 은혜부어주시니
가족예배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나의 홍수 심판은 지금 현재 일하고 있는 곳 같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불편하여
나에게는 홍수심판같이 힘든데 말씀안에서 방주안에서 최소한의 순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란: 말씀의 이해가 되는 것 같다.
고난에 대해 슬퍼하지 않고 그 고난이 짧다고 느끼는 것이 천국을 누리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닿아 은혜가 되었다.
정미: 최소한의 순종을 하면 구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나는 내 고난이 언제 끝날까 묵상만 하는 것 같다.
요동치 않고 잘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민희랑 예원이는 아직 말씀이 안들려 잘 들릴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65279;#65279;
기도제목
희망언니 : 가족들에게 최소한의 순종 잘 할수 있도록.
큰 아버지 집네 오빠 (양호진)가 이번주 12일 (토요일)에 결혼 하는데 결혼식이 구원 복음의 통로가 될수 있게
영미: 동생이 요번주 10일(목요일)에 수능을 보는데 담대하게 최선을 다해 볼수 있도록.
그리고 수능 끝나고도 생활에 있어 나태함 없이 잘 보낼 수 있도록.
아빠의 믿음 위해 잘 격려해주고 기도해줄수 있도록.
나의 지친 내면을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통해 위로 받을수 있게.
한주간 시간 관리 잘하고 다음달에 기말고사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애란: 담대하게 동생이 10일날 보는 수능(목요일)을 잘 보고 긴장하지 않도록.
아빠,엄마가 동생 수능으로 서울에 오시는데 가족끼리 좋은 시간 보낼수 있게.
최소한의 순종으로 하나라도 적용할 수 있게.
민희: 시험공부 잘 할수 있도록.
교회 예배 말씀 잘 들릴수 있게!
엄마와의 관계회복.
남자친구와 분별 잘 할수 있게.
예원: 최소한의 순종으로 내 숙제 잘 할수 있도록.
매일 성경 읽을수 있도록.
아빠의 직장문제가 잘 해결되어 면접 잘 볼수 있도록.
11월 계획 잘 지킬수 있도록.
정미: 내가 부족함을 인정할수 있도록.
Q.T. 잘 할수 있게.
기도 주기적으로 잘 할수 있도록.
잘 요동치 않고 물질적인 부분 내려놓을수 있도록.
한주간도 나태하지 않도록.
요번주에는 11월2일 생일이었던 소미와 매주 못보는 민희를 다시 못보았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함께 나눔할수 있도록 기도해요 .♡